[e2BOT] 팬젠, 42억 원 규모의 CJ-40001 공동연구개발 및 위탁생산 계약 체결

입력 2017-12-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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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팬젠이 42억 원 규모의 CJ-40001 공동연구개발 및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씨제이헬스케어 주식회사',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4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2억33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89.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4일 현재 팬젠은 전 거래일 대비 3.99%(650원) 오른 1만6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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