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했던 중국집, 파스타집, 분식집이 멀어졌다. 코로나19로 외식이 급감한 데다 최근에는 배달마저 꺼리면서 각종 세계 요리도 간편식으로 대체되고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냉장·냉동 간편식 카테고리에서 양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중식, 일식 매출은 각각 22%, 8% 신장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아이들이 즐겨찾는 양식
SSG닷컴이 올해 마지막을 장식하는 ‘연말 릴레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층 강화됨에 따라 비대면으로도 평소와 다름없는 따뜻한 연말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SSG닷컴은 7일부터 디지털 가전부터 크리스마스 완구, ‘홈파티족’을 위한 새벽배송 밀키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프로모션 이벤
갤러리아백화점은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비바! 이탈리아’를 주제로한 이탈리아 와이너리와 마켓을 투어하는 콘셉트의 이탈리아 식품 박람회장을 31일까지 운영한다. 매장에서는 와인 명가 ‘안티노리’, ‘가야’ 등 이탈리아 대표 와인 250여종과 트러플, 올리브 등 고급 식재료 100여종을 전시 및 판매한다. 그리고 소규모 예약제 와인 테이스팅 클래스를 진행, 다양
갤러리아백화점은 이탈리아무역공사(ITA: Italian Trade Agency)와 함께 12일부터 3주간 ‘비바! 이탈리아 2020 (VIVA! ITALIA 2020)’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비바! 이탈리아’는 이탈리아무역공사가 △뉴욕 삭스피프스 에비뉴 △일본 이세탄 △영국 하비니콜스 등과 협업하는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추석 풍속’마저 바꿨다.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추석연휴 기간 귀성인구가 줄어든 반면 전국 주요 관광지의 호텔과 리조트는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방역이 취약한 재래시장은 더 한산해졌고 고향을 가지 못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예년보다 고가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로
롯데백화점이 추석 선물세트 판매가 시작된 14일부터 17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선물세트 매출은 41%, 구매 고객 객단가는 46% 신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이 어렵고 비대면 명절이 예상되는 만큼 더 좋은 선물을 하고자 하는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는 선물 수요가 증가한 만큼 중복 선물에 대한 우려도
SSG닷컴은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집에서 즐기는 유명 레스토랑’ 테마로 ‘새벽배송 스페셜 기획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고객들은 SSG닷컴 새벽배송을 통해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쿠치나’, 프리미엄 냉동 피자 브랜드 ‘3시오븐’, 멕시칸 그릴 레스토랑 ‘도스타코스’의 베스트셀러 상품 40종을 최대 20% 할인한 가격에 구매할
롯데백화점이 7일부터 29일까지 23일간 전 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 추석에는 프레스티지(Prestige)와 프리미엄 선물세트, 지역 유명 특산물 세트, 친환경동물복지 선물세트 등 500여개 품목을 준비해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대신해 선물을 보내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프리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리얼 맛집 코너에서 중식의 혁명! 스테이크 트러플 짜장면 맛집 '무○'을 찾아간다.
1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리얼 맛집 코너를 통해 스테이크 트러플 짜장면 맛집 '무○'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강남, 압구정 맛집으로 통하는 '무○'에서는 특이한 짜장면을 만날
현대그린푸드가 급증하는 2030 캠핑족을 잡기 위해 캠핑용 프리미엄 밀키트(Meal Kit, 손질한 식재료·양념·요리법 등을 담은 세트) 브랜드를 새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캠핑용 프리미엄 밀키트 브랜드 ‘캠밀(CAM MEAL)을 론칭하고, ‘캠밀 채끝 세트’와 ‘캠밀 돈목살 세트’ 두 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
한국인의 소울푸드라 해도 과언이 아닌 라면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제조업체가 제공한 조리법과 무관하게 각자의 취향대로 제품을 소비하는 '모디슈머(Modify+Consumer)'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라면업계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영화 '기생충'에 등장한 농심의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수년간 2조원 대로
버거킹이 22일까지 프리미엄 와퍼주니어 3종을 각 29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할인 메뉴는 버거킹의 대표 인기 메뉴인 통모짜 와퍼주니어, 트러플 머쉬룸 와퍼주니어, 베이컨 치즈 와퍼주니어 3종이다. 정가 대비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통모짜 와퍼주니어는 순쇠고기 패티와 튀긴 모짜렐라 치즈에
‘디저트의 메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집에서도 카페처럼 달달한 케이크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유명 맛집을 모아 팝업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굳이 먼 곳까지 가지 않아도 한 곳에서 SNS 인기 디저트 쇼핑이 가능하다.
오는 16일부터 백화점 업계 최초로 만날 수 있는 ‘이제이베이킹스튜디오’는 국내 디저트 셰프 1인자인 이은정 셰프의 브
달콤한 초콜릿이 매대를 가득 채우는 그 날. 발렌타인데이가 또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소 조용한 발렌타인데이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자 유통업계가 저마다의 '특색'을 선전 중입니다.
최고의 셀럽 '펭수', 유튜브 먹방 아이템, 초콜릿 배달서비스까지… '대목'을 놓치지 않으려는 의지가 엿보이
GS홈쇼핑이 설을 앞두고 완판 신화를 기록해 온 돈스파이크의 ‘돈스파이크 프라임 킹스테이크’를 판매한다. 특히 최근들어 가정마다 명절 식탁에 갈비찜, 전 등 전통 한식뿐 아니라 취향과 개성에 맞춰 스테이크, 스프, 폭립 등 서양식 음식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명절 전 판매에 나선다.
GS홈쇼핑은 17일 저녁(6시35분)으로 예정된 ‘돈스파이크
미식가 지인을 위한 선물세트를 구매해야 한다면 롯데백화점이 제격이다.
롯데백화점은 23일까지 판매되는 설 선물세트에 국내 미식가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는 최근 요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인들에게 명절 선물을 할 때도 단순한 종류의 상품이 아닌, 맛과 품질을 살린 이색적인 선물세트 구매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3대 진미로 불리는 송로버섯(트러플)이 백화점 명절 선물 세트로 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19일까지 본점 지하1층 식품관 ‘더웨이브’에서 ‘블랙 트러플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리미엄 선물을 선호하는 고객을 겨냥해 백화점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인 생(生)트러플 선물 세트다.
트러플은 중독성 있는 깊은 향을 갖고 있으며, 인
롯데홈쇼핑이 11일부터 20일까지 인기 먹거리와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명절 차례상이 간소화되고, 가족들을 위한 상차림은 고급화되는 추세에 따라 프리미엄 전국 특산품과 해외 유명 고급 식자재 등을 집중 편성했다. 18일 오전 9시20분에는 ‘횡성축협한우 등심세트’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