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K박람회 국내 라면업계 유일 참가…신라면·툼바 시식 행사170여개 매장 샘스클럽과 입점 협의…내년 초 판매·제품군 확대 추진
농심이 멕시코 대형 유통채널 입점을 확대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멕시코에서 17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사 샘스클럽에 신라면 큰사발과 신라면 툼바 큰사발 입점을 추진하고, 현지 대형 유통체인 소리아나와
인천공항 ‘라면 라이브러리’서 신라면·짜파게티·너구리 등 한자리할랄·비건 제품도 구성…글로벌 이용객 선택 폭 넓혀
농심이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신라면, 짜파게티, 너구리 등 라면 21종을 선보인다. 기내식에 이어 공항 라운지까지 라면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넓히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농심은 23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
10일부터 5일간 거리 축제서 브랜드 체험 부스 진행체험 수익금 전액은 토론토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
농심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에 참가해 신라면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
농심은 영화제 개막일인 10일부터 5일 동안 토론토 킹&존 스트리트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 'TIFF Festival Street'에 참여해 '신라면 분식'
상반기 서울 대형마트·SSM 판매 데이터 분석…자치구별 선호 브랜드 달라관광지 중구는 '신라면 골드·툼바' 강세…SSM은 전 자치구 신라면 1위
농심은 올해 상반기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2026 서울 농심 라면 인기지도'를 28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서울 대형마트가 있는 22개 자치구 가운
아토보이와 협업해 신라면 팬케이크 한 달간 판매뉴욕한국문화원 행사장에서 한국식 PC방 콘셉트 신라면 분식 운영
농심이 미국 뉴욕에서 현지 레스토랑 및 공공기관과 협업을 추진하며 신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알린다.
9일 농심은 세계 트렌드의 중심인 뉴욕에서 한식 레스토랑 아토보이 및 뉴욕한국문화원과 협업 마케팅을 전개해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리젠트 파크 '테이스트 오브 런던' 참가K-포장마차 감성 시식존 운영신라면·신라면 툼바 대형 조형물 전면에
한국을 대표하는 매운맛이 전 세계 미식 트렌드가 모이는 영국 런던의 중심부를 사로잡았다. 지난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서 전개한 글로벌 캠페인의 열기를 이어 이번에는 대규모 축제 현장에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전방위로 확대하는 모습이다.
국내 식품기업들이 26~3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아누가(Thaifex ANUGA) 2026’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올해 타이펙스 아누가에는 전 세계 60개국 3300여 개 기업이 참가, 140개국에서 8만80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집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은 단독 부스를 마련해 ‘신라면’을
삼양식품 영업이익률 24.8%...해외매출 비중이 호실적 원동력농심, 中·日 등 두자릿수 성장...오뚜기, 밥·유지류 성장 견인
글로벌 K푸드 붐을 주도한 국내 라면 3사의 1분기 성적표가 공개됐다. 농심, 삼양식품, 오뚜기 모두 외형과 수익 성장을 이뤄낸 가운데 삼양식품이 영업이익에서 우위를 점했다. 라면 사업 기준 매출은 농심, 삼양식품, 오뚜기 순이
조용철 대표 “해외 매출 비중 60% 이상...충분히 달성”브랜드 경험 확장도 계속...성수동에 ‘신라면 분식’ 오픈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원은 40년간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해왔다는 기록입니다. 신라면은 한국 매운맛의 대표로서 맛과 건강,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국내 라면시장 부동의 1위 농심 ‘신라면’이 출시
신라면 해외매출 비중 66%...수출 제품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미·중·유럽·동남아 ‘맞춤 공략’...농심, 비전2030 해외 확장 속도
올해 40주년을 맞은 농심의 ‘신라면’. 1986년 출시 후 1991년부터 국내 봉지라면 왕좌를 지켜온 신라면은 이제 단순 수출 상품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에 판매되는 대표
농심, 매운맛 장벽 낮춘 ‘어레인지·컬래버 메뉴’ 다양30여 년 뚝심 전략 통했다...놀이공원도 점령한 신라면“카와이” 외치게 만든 캐릭터 마케팅으로 인기 만점너구리 ‘제2의 신라면’으로...코리아엑스포서 관심집중
카와이(귀엽다)~!
16일 오전 11시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에 있는 놀이공원 후지큐하이랜드(하이랜드)에 농심 ‘신(SHIN)’ 캐릭터
K-라면 넘어 매운라면 대명사 된 ‘신라면’2030년 日 인스턴트 라면업계 톱5 목표하라주쿠 한복판 ‘한강 라면’에 MZ 관심↑신라면툼바·너구리까지 농심 라인업 확장
일본에서도 ‘매운맛 라면’ 하면 신라면이 바로 떠올라요. 강한 매운맛이 특징이지만, 이제는 맛있게 맵다는 생각이 들어요.
15일 일본 도쿄 ‘신라면분식’ 팝업스토어에서 만난 아키코(40
매출도 2.2% 상승한 3조5143억원“어려운 내수에도 해외법인은 성장세” “영업익, 가격 환원에 따른 기저효과”
농심이 지난해 매출은 3조5143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영업이익은 1839억원으로 직전 연도보다 12.8% 늘었다.
매출은 내수 시장의 전반적인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일본 등 주
美 주류 문화 속 K푸드 아이콘 입증
농심은 26일(현지시간) 신라면이 미국 ABC 방송사의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소개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저명한 TV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방송에서 신라면은 콩트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프로그램의 인기 출연진 기예르모 로드리게즈가 힘든 일상에 지쳐 있
새해는 언제나 ‘변화의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시작되는 시기다. 찰나의 트렌드보다 어쩌면 더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시장의 틈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마케팅 전략일 것이다. 각 기업들은 거창한 구호보다 발빠른 실행으로, 커다란 규모보다 세밀한 방향성으로 존재감을 키울 계획이다. 본지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소비자의 마음을 두드리며 올해
한국투자증권은 30일 농심에 대해 내년 가격 인상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 원을 유지했다. 농심의 전 거래일 종가는 43만40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농심이 내년 매출액 3조7879억 원, 영업이익 2425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대비 각각 7.1%, 21.9% 상승한 수준이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
농심이 2026년 신라면 40주년을 앞두고 신제품 ‘신라면 골드’를 1월 2일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라면 골드는 글로벌 라면시장의 주요 풍미 중 하나인 닭고기 국물 맛을 신라면 고유의 한국적인 매운맛과 결합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농심의 글로벌 확장 의지를 담은 전략제품이다.
특히 강황과 큐민으로 닭 육수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내년 출시 40주년을 맞는 농심의 대표 브랜드 ‘신라면’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열풍을 견인하고 있다. 출시 초기부터 두드러졌던 신라면의 성장이 국내를 넘어 해외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신라면 브랜드의 국내외 매출은 1조3400억 원에 달한다. 농심은 2025년 말 기준, 신라면 브랜드의 누적 판매량이 425억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심이 ‘2025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신라면·새우깡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컬래버레이션(콜라보) 패키지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데헌의 캐릭터를 식품 패키지에 접목해 K컬처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농심은 8월 신라면과 새우깡, 신라면 툼바 만능소스에 ‘헌트릭스’와 ‘사
라면의 종주국이라 불리는 일본이 이제 한국 라면을 단순한 유행이나 호기심의 대상을 넘어 일상 속에서 선택지로 자리매김했다.
닛케이 트렌디가 발표한 ‘2025년 히트상품 베스트30’에서 농심의 ‘신라면 툼바’가 한국 라면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닛케이 트렌디는 일본 트렌드의 바로미터로 불린다. 히트상품 베스트30은 판매 실적,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