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전지현이 김수현에 투잡을 권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ㆍ연출 장태규)’ 6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투잡 제의를 받은 도민준(김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민준은 기자들로부터 둘러싸인 천송이를 법정대리인이라며 위기에서 도움을 줬다. 그리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유유히 사라졌다.
안녕들하십니까
노동 현장에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자보가 붙었다.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가 대학가에 이어 고등학교에도 붙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한국지엠 등 노동현장에도 대자보가 붙은 것이다.
19일 한국지엠창원공장 비정규직지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창원공장 한 생산라인에 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이라고 밝히며 ‘여러분! 안녕하십니
신한생명은 28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케어하는 요양보호사의 복지 증대를 통한 따뜻한 보험의 실천을 위해 그린케어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린케어는 2006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제공 회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생명의 인프라를 활용한 요양서비스 홍보 및 2000명의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의 복지 증대와 보험
국회 정무위원회의 22일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국책연구기관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정부출연금으로 운영되는 국책연구기관들이 보고서 표절, 평일 골프, 낙하산 인사, 겸직 등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안덕수 의원이 이날 공개한 자료를 보면 경인사연이 지도·관리하는 25개 연구기관
평생직장의 의미가 사라진 지도 오래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위태로운 시대에 월급 하나에 의존하기도 빡빡한 실정이다. 어려운 시대에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기 위한 탈출구로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투잡 창업 시 모든 걸 자동화 할 수는 없다. 주말이나 여유시간, 즉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야 한다. 흥미가 있는 분야라
레인보우 재경이 아이돌의 고충을 전했다.
재경은 24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E! ‘스타뷰티쇼 시즌3’에서 “립밤, 컨실러, 파우치 등 자신이 사용하는 화장품을 직접 제작한다”고 밝히며 재능을 살려 일일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도전했다.
재경은 “아이돌만 해서는 먹고살기 힘들다. 요즘은 투잡 시대”라고 말하며 열의를 보였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수
귀농한 배트맨
'귀농한 배트맨' 2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농한 배트맨 2탄' 사진이 올라왔다.
'귀농한 배트맨 1탄'배트맨 수트를 입은 남자가 쟁기질을 하고 있었는데 2탄에서는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고 있다.
'귀농한 배트맨 2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농한 배트맨 2탄' 배트맨 요즘 돈이 궁한가? 주유원까지 투잡뛰고 있
30년간 경제부처에 몸담았던 퇴직 관료가 오케스트라 명예단장으로 변신, 다음달 창단 콘서트를 연다. 주인공은 정재훈(53) 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직접 연주에 나서는 것은 아니지만 신생 오케스트라의 후견인으로 나서 즐겁고 쉬운 음악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한다.
그와 함께 콘서트 무대에 서는 오케스트라는 ‘놀라온 오케스트라’. 순수 우리말인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주문으로 서민물가의 안정을 강조했지만 정부는 책임자가 없어 관련 방안을 논의할 회의조차 열지 못하고 있다.
2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오는 22일 열릴 예정이던 물가관계부처회의가 이 회의를 주재할 기재부 책임자의 공백으로 전격 취소됐다. 그 동안은 그나마 신제윤 1차관이 금융위원장 후보자 신분과 차관업무를 병행하는 ‘투잡(T
며칠 전 새 정부 출범으로 이미 퇴임했어야 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 농림수산식품부에 있는 6층 구내식당에서 수행원들과 아침식사를 하는 진풍경을 보였다. 평소 같으면 박 장관이 세종시에 내려올 때면 자주 아침식사를 구내식당에서 해 새삼스러운 모습은 아니다.
하지만 이미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지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여전히 세종청사에 내려와
정치권의 후진적 정쟁에 발목 잡혀 창조경제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부흥을 주장한 ‘근혜노믹스(경제정책 기조)’가 출발도 못 하고 있다. 그 사이 미국과 일본은 강력한 경제부흥 정책으로 경기침체에서 벗어나 경제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특히 일본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한국 기업을 겨냥한 초엔저와 무제한적 돈 풀기 정책인 아베노믹스
박근혜 정부 초대 금융위원장으로 내정된 신제윤 기획재정부 차관이 당분간 기재부와 금융위를 오가며 ‘투잡’(Two Job)을 하게 됐다. 정부조직법 처리 난항으로 생긴 대한민국 경제 사령탑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다.
신 내정자는 4일 오전 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기획재정부 간부회의에서 “금융위원장 내정자 청문회까지 시간이 있으니 당분간 ‘투잡’으로 현안을 챙
숙취해소음료 케어칸은 전국 대리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문 판매 대리점 사업대상은 영업력과 서비스마인드가 투철한 소자본 창업자 또는 투잡 희망자이며, 업소 및 소매점 대상 판촉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지역은 전국으로 시 군 구 단위로 선착순 배정하며, 배정된 지역별로 독점 판매권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대리점 개설비용은
“처음에 마이너스 통장 잔고 20만원과 친구에게 빌린 돈 100만원을 가지고 시작했어요. 첫 달 매출은 400만원 이었고, 지금은 연 매출 20억원이에요.”
연 매출 20억원의 쇼핑몰 CEO로 변신한 방송인 백보람의 성공담이다. 여성의류 쇼핑몰로 사업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는 백보람 뿐 아니라 진재영 유리 황혜영 김준희 등이 있다. 이 중 진재
직장인 10명중 9명은 투잡을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직장인 5498명을 대상으로 ‘투잡 의향’을 조사한 결과, 91.6%가 ‘투잡을 할 의향이 있다’라고 밝혔다.
투잡을 하려는 이유로 ‘월급이 너무 적어서’(49.3%,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또 △‘여윳돈으로 넉넉하게
금융권에 비상이 걸렸다. 가계부채 부실화와 영업환경 악화에 따른 수익 감소 때문이다. 이미 저성장·저금리에 따른 타격은 은행, 보험, 저축은행, 여신금융 등 금융권 전 업종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실적 잔치를 벌였던 은행권은 올해 순익이 20% 이상 급감했다. 카드사들도 지난 3분기 당기순이익이 급감했다. 금융당국의 카드사 외형확대 억제 정책과 가맹점
청호나이스가 지난 18일 신규 유통조직인 '이과수 카운셀러' 발대식을 가졌다.
이과수 카운셀러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등 청호나이스 제품을 고객에게 판매 제안하는 전문 영업인들을 말한다.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해 오던 '이과수 취급점'이 주로 기존에 오프라인 매장을 갖추고 있는 점주들에게 투잡의 기회를 제공했다면 이과수 카운셀러는 영
우리나라에서 나무 거래 시장은 아직 활성화돼 있지 않다. 구체적인 나무 거래 정보도 부족한데다 개인간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초기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전강옥 사장은 지난 2009년 나무거래 전문 카페 엘티를 열었다. 생산자와 조경회사 거래를 보다 활발하게 하겠다는 게 카페개설 취지였다.
“투명한 거래가 많지 않습니다. 그만큼 거래가 깨
농업회사법인을 운영하는 민홍기씨는 서울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무에 투자하면 돈이 된다는 주변의 이야기를 들었다.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고 있던 터라 귀가 솔깃했다. 즉각 시장조사를 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돈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혼자서 하기에는 부담이 되었다. 지금 가진 돈으로 조그맣게
#우연한 기회에 동창들과 투잡으로 나무 재테크를 시작하다
정성근씨는 전형적인 40대 중반의 직장인이다. 직장 생활만 벌써 20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왠지 모를 불안감에 초조해질 때가 많다. 특별히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이유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 정씨는 요즘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