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일 추가경정예산(추경) 학교시설 개선 예비비 2000억 원 집행과 관련해 학교시설개선 목적 외 지방채 상환 등 다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추경안에는 우레탄 운동장과 통합관사 설치 등 교육시설 개ㆍ보수에 2000억원이 추가됐다.
기재부는 "이번 추경에 반영된 예비비 2000억원은 학교 우레탄 트렉
여야는 정기국회 첫날인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 추경조정안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추경안을 처리한 뒤 오늘 오후 2시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기로 했다. 전날 11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한 추가 협상을 타결한데 따른 것이다.
새누리당 주광덕·더불어민주당 김태년·국민의당 김동철 의원 등 예결위 여야 3당 간사는 전날 오전 11시부터 비공개
11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중 4654억 원 규모의 사업이 변경됐다. 출연·출자를 줄이는 대신 교육·의료 분야에 대한 지원을 늘리는 안이 확정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주광덕·더불어민주당 김태년·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은 1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여야 합의사항에 따르면 당초 정부가 제출한 11조원
캠코는 기획재정부와 함께 23일 세종시 공무원 통합관사인 ‘세종다산마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홍영만 캠코 사장과 방문규 기획재정부 차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다산마을은 유재산관리기금 개발사업 1호이자 ‘다산마을’ 브랜드 첫 사업으로, 사업비 363억원을 투입해 350세대 규모 아파트 4개동과 부대복리시설로 개발됐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로 이주하는 공모원들의 정착을 위해 통합관사를 신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캠코가 기획재정부로 부터 위탁받은 ‘국유재산관리기금’을 재원으로 마련된다. 이번 통합관사 신축 관련 총 사업비는 377억원, 330세대 규모다.
캠코는 통합관사 신축을 위해 지난 4월22일부터 한 달 간 설계공모전을 개최했으며 심사
세종시 이주 공무원들의 정착을 위한 통합관사가 만들어진다.
기획재정부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함께 5일 세종시 공무원 통합관사 ‘다산마을’ 기공식을 개최했다. 국유 일반재산을 개발해 대부·임대하는 기금개발사업이 2011년 도입된 후 첫 사업개발 사례다.
다산마을은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1~4생활권 인근에 대지면적 1만5569㎡, 연면적 2만3754㎡
캠코는 5일 하현수 캠코 국유재산본부장, 정인권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조정과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1-4 생활권 M11BL(도담동)에서 ‘다산마을 세종시 공무원 통합관사’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산마을은 초기 자립기반이 약한 신입 및 신혼부부 공무원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세종시 조기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대지면적 1만5569㎡(4
정부가 약 350억원을 투입해 세종시 이전 공무원들이 기거할 300명 규모의 아파트형 관사를 건축하기로 했다.
이는 소형 아파트를 적정 임대료로 공급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등 세종시로의 원활한 조기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기획재정부는 신혼부부나 신규 임용한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전용면적 24~35㎡이내의 소형주거 300실을 건축해 유료로 공급하
시도교육감들의 새해 화두는 ‘인성교육과 교권보호 풍토 조성’이다. 연합뉴스가 전국 16개 시도교육감을 대상으로 신년 대담을 가진 결과 무상급식확대와 혁신을 통한 교육 자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내년에 선행학습형 사교육과 전면전을 선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곽 교육감은 “선행학습은 학생의 자기주도성과 배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