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두고 일부 교회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집단행동 중인 의료계에 대해서도 '탈영 군인'이라고 표현하며 방역에 힘을 보태줄 것을 촉구했다. 방역당국은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서울 광화문 도심 집회가 최근 확산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나로호(KSLV-Ⅰ) 3차 발사를 앞두고 우주센터 인근에서 근무 중 소총을 들고 탈영한 군인이 4시간여 만에 검거됐다.
24일 오후 1시 52분 전남 고흥군 봉래산 일대에서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육군 31사단 소속 이모(21) 일병이 수색 중이던 군인들에 의해 붙잡혔다.
이 일병은 이날 오전 9시 40분께 K2 소총 1정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채 달
나로호 우주센터 인근에서 근무 중 소총을 들고 탈영한 군인이 4시간여 만에 검거됐다.
24일 오후 1시 52분께 전남 고흥군 봉래산 일대에서 근무지를 이탈한 육군 31사단 소속 이모(21) 일병은 수색 중이던 군인들에 의해 붙잡혔다.
탈영한 이 일병은 이날 오전 9시 40분께 K2 소총 1정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하고 달아나 군·경이 수색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