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바이오메딕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재생의료를 이끌어갈 난치성 의약품 개발에 집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보유 중인 원천 기술을 토대로 개발 중인 배아줄기세포 유래 파킨슨병 치료제, 3차원 기능 강화 스페로이드를 이용한 중증하지허혈 치료제 등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시장수요가 없는 파이프라인 일부는 개발을 멈춘다.
이번
기술특례상장으로 내달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인 에스바이오메딕스가 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어 사업 현황과 상장 후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강세일 에스바이오메딕스 대표는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연구개발 중인 세포치료제는 ‘질환특이적 세포치료제’로, 하나의 세포로 여러 질병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 질환에 특화한 세포를 사용한다”며
대한뉴팜이 국내 필러 제조전문기업의 독점 판매권을 따내는 등 국내 안면미용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대한뉴팜은 한국비엔씨(BNC Korea Co., Ltd.)와 필러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한뉴팜은 현재 시장에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플랑셀’은 물론 ‘큐젤’, ‘청아안’ 등 한국비엔씨에서 제조하는 모든 필러
코스닥 상장사인 코디엠은 최근 주식시장에서 자주 회자되는 기업 중 하나다. 작년 9월부터 연말까지 최대주주가 '코디에스'에서 '아이리스1호 투자조합(재무적 투자자)'으로 다시 '케이바이오투자조합(전략적 투자자)'으로 잇달아 바뀌며 그 이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사업의 내용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에 반
에스바이오메딕스가 배아줄기세포의 종양형성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특허기술을 활용해 세포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세포치료제전문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는 9일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줄기세포 분화기술에 기반한 신경세포치료제 기술’에 관한 제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연세대 김동욱 교수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
세포치료제전문기업인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부터 ‘3차원 미세 생체조직 형성 기술’을 이전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 세포배양 및 3차원배양 기술의 문제점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앞으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모든 세포치료제는 살아있는 동종의 세포를 배양해 사용해야 하고 체외 배양
코디엠이 지난 21일 375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성공해 세포치료제 바이오 부분 투자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코디엠 측은 24일 "이번에 유치된 자금은 자가섬유아 세포치료제 '큐어스킨'을 포함한 세포치료제 사업에 우선 집중 할 예정"이라며 "향후 First-in-Class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미래 성장성 있는 바이오 분야 투자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
국정감사에서 점화된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균주에 대한 논란이 보톡스 업체 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자기섬유아 치료제인 큐어스킨의 독점 판매권을 가진 대한뉴팜의 수혜가 기대된다.
21일 대한뉴팜에 따르면 큐어스킨은 자기 섬유아 세포 치료제로 보톡스와 필러를 대처 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톡스의 균주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보톡스의 부작용도 배제 할
코디엠은 에스바이오메딕스로부터 스킨케어 제품(큐어스킨주, 자가유래피부섬유세포)을 독점적으로 공급받아 대한뉴팜에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계약 체결일(14일)로부터 5년간이며 제품의 공급가는 별도의 약정에 의해 결정한다.
대한뉴팜은 제품 판매자로서 연간 매출과 관련해 매출 판매를 시작한 날로부터 80억 원을 보증하고 이
대한뉴팜은 국내 유일 자가섬유아세포치료제 큐어스킨 개발사인 에스바이오메딕스와 동 치료제의 기술이전을 완료한 코스닥기업 코디엠과 함께 세포치료제를 활용한 항노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한뉴팜은 17일 큐어스킨의 국내 독점 판권 및 유통권을 확보해 내년 200억 원정도의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2400억 원 규모의 보톡스 및 필러시
코디엠이 17일 공시를 통해 에스바이오메딕스의 국내최초 자가섬유아 세포치료제 ‘큐어스킨’의 국내 독점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005년에 설립되어 현재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중인 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서 연세대학교 김동욱 교수와 함께 배아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중이며,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상용화중인 바이오 의약품기업이다.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연세대 김동욱 교수 및 하윤 교수팀, 바이넥스와 공동으로 배아줄기세포 유래 척수손상치료제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척수손상치료제 개발에는 배아줄기세포로부터 분화된 신경전구세포를 척수손상 부위에 이식하여 신경조직의 재생을 유도하는 기술이 적용된다. 특히, 분화된 신경전구세포 중 미분화된 세포를 원천적으로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돌입한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상장 주관사로 KDB 대우증권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상장된 동종 바이오 기업보다 수준 높은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상장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식약처의 정식 허가를 받은 국내
세계 최초로 자가섬유아세포를 이용한 여드름 흉터 치료제 ‘큐어스킨’이 출시된다. 자가섬유아세포 흉터치료제가 식약청 승인을 받은 것은 이 제품이 처음이다.
12일 에스바이오메딕스에 따르면 이 제품의 원리는 의료진이 환자의 피부 조직을 채취해 섬유아세포를 배양시킨 뒤 환자의 피부에 투여하면 여드름 등으로 움푹 파인 흉터가 치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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