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롯데장학재단과 롯데복지재단은 연간 5억원 규모의 예산을 해외 장학 및 구호 사업에 집행하고 있다. 롯데복지재단은 라오스 씨엥쾅의 산간마을을 방문해 빈민 아동들을 위한 영양식 지원 사업을 펼쳤다. 이 사업으로 씨엥쾅 지역의 5개 마을에 영양결핍 영유아 650여명이 균형 있는 영양 식단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서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3년 ‘동행’이라는 키워드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면 지난해에는 ‘한마음’을 모토로 정하고 전 세계인과 따뜻함을 나누는 ‘글로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이들을 위해 구원의 손길을 보내는 것은 물론 전 세계 사막화 방지를 위해 나무를
대한항공이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푸른 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1년째다.
대한항공은 몽골 바가노르구 사막화 지역에서 대한항공 지창훈 총괄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30여명과 현지 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오는 30일까지 2차에 걸쳐 이어지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포플러
롯데호텔은 지난달 31일 사단법인 미래숲과 함께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에서 나무를 심는 ‘띵크 네이쳐(Think Natur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호텔 임직원들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서울시, 녹색봉사단 관계자들과 함께 2박 3일간 쿠부치 사막 트레킹 및 방품림 조성활동을 펼쳤다.
쿠부치 사막은 1950년대 이후 사막화가 급속히
한진그룹은 지난해 대한항공을 필두로 사회공헌 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그룹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을 실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위드 캠페인은 세계 각지에 사랑을 나누는 ‘나눔지기’, 국내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 ‘꿈나무지기’, 글로벌 친환경 활동 ‘환경지기’, 한국 문화를 알리는 ‘
대한항공은 2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온라인 매체 ‘신화넷’이 개최한 ‘2013 아름다운 중국·신화넷 여행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외국 항공사 TOP3’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화넷은 2개월 가량의 심사를 거쳐 ‘최고의 외국 항공사 TOP3’를 비롯해 ‘최고의 중국 축제 TOP24’, ‘최고의 중국 섬 여행지 TOP4’ 등 여행 관련 5개 분야
리위안차오 중국 국가부주석이 3일(현지시간) 베이징을 방문한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회동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리 부주석은 이날 회동에서 “양국은 중요한 이웃이나 현재 매우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양측은 현실에 바탕을 두고 이들 어려운 문제를 적절히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일본이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어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와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단법인 미래숲이 17일 오전 서울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황사없는 개운한 공기, 쿠부치사막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뉴트로지나와 홈플러스는 주요클렌저 7종을 9900원에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판매 금액의 1%를 쿠부치 사막의 나무심기 기금으로 조성한다.
‘쿠부치 사막 살리기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와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단법인 미래숲이 17일 오전 서울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황사없는 개운한 공기, 쿠부치사막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뉴트로지나와 홈플러스는 주요클렌저 7종을 9900원에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판매 금액의 1%를 쿠부치 사막의 나무심기 기금으로 조성한다.
‘쿠부치 사막 살리기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와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단법인 미래숲이 17일 오전 서울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황사없는 개운한 공기, 쿠부치사막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뉴트로지나와 홈플러스는 주요클렌저 7종을 9900원에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판매 금액의 1%를 쿠부치 사막의 나무심기 기금으로 조성한다.
‘쿠부치 사막 살리기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와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단법인 미래숲이 17일 오전 서울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황사없는 개운한 공기, 쿠부치사막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뉴트로지나와 홈플러스는 주요클렌저 7종을 9900원에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판매 금액의 1%를 쿠부치 사막의 나무심기 기금으로 조성한다.
‘쿠부치 사막 살리기 캠
“물질 보다 마음이다.”
대한항공이 추구하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모토다. 물질적 지원보다는 좀 더 깊은 마음을 나누며 가슴 따뜻한 상생을 실천하겠다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오래 전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람과 마음’을 강조하며 국내외 할 것 없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고 있다.
◇ 전직원 나눔 마인드 무장 = 대한항공
대한항공 지창훈 사장(사진)이 5개월 만에 다시 황량한 사막을 방문했다. 이는 올해 들어서만 2번째 사막 방문으로 대한항공이 수년 간 진행하고 있는 ‘황량한 사막에 나무심기’ 운동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서다.
15일 중국행 비행기에 오른 지 사장은 오는 17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쿠부치 사막 식림행사에 참가해 600만㎡에 달하는 면적에 나무 180만
대한항공이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환경문제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을 높인 데 이어 올들어 연중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대한항공은 올해 사회공헌의 구심점을 ‘나눔’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올해 나눔 활동은 재능, 사랑, 희망, 행복 등 4가지 테마로 이뤄지고 있다.
대한항공은 22일 동북아시아 황사 발생지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의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의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70여명을 비롯해, 내몽고사범대학 승무원학과 학생 50여명 등 120여명이 참여해 현지 환경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올 신년사를 통해 “‘나눔 경영 철학’을 통해 다방면에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나눔의 정신을 통해 존경받는 기업, 지속 가능한 경제 주체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지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진그룹 계열사들은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는 한편, 대·중소기업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룹
대한항공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동북아시아 황사 발생지인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庫布齊) 사막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지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한항공의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한
'글로벌 친환경 경영'을 향한 대한항공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대한항공은 '환경'을 올해 경영의 핵심 목표로 삼고 녹색성장 시대를 앞서가는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같은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전세계를 푸르게 가꾸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를 비롯해 친환경 항공기 도입, 전사적 환경보호 활동 등 다방면의 노력이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