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에서 화제를 모은 디저트 ‘망고와르르’가 정식 메뉴로 출시됐다.
17일 성심당 케익부띠끄는 공식 SNS를 통해 “고객님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제품을 보완해 망고와르르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성심당은 “망고와르르는 부드러운 크림과 촉촉한 시트, 그리고 아낌없이 올린 생망고를 크레페로 감싸안은 케이크”라며 “이름 그대로 망고가 와르르 쏟아지는
성심당이 여름 시즌 신상 케이크 ‘메론1통케익’을 선보였다.
성심당 케익부띠끄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를 통해 “지금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영롱한 노을빛 케이크”라며 신제품 출시 소식을 알렸다. 신제품 이름은 ‘메론1통케익’으로, 가격은 4만8000원이다. 28일부터 케익부띠끄 본점에서 판매한다.
‘메론1통케익’은 이름처럼 멜론을
대전의 대표 베이커리 성심당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케익부띠끄 본점을 중심으로 시즌 케이크 라인업을 공개했다. 성심당은 23일부터 25일까지 본점과 시루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디저트를 판매한다.
이번 시즌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제품은 단연 ‘말차시루’다. 기존 인기 제품인 딸기시루에 말차 크림을 더한 말차시루는 가격 4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3일 대전의 명물 성심당이 문을 닫는다. 직원 단합 행사 ‘한가족 운동회’ 때문이다.
성심당은 지난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1월 3일(월) 단 하루, 전 매장이 쉰다”며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이는 연례행사 ‘한가족 운동회’가 열리는 날로 활기찬 시간을 보내고 더 밝은 에너지로 돌아오겠다”고 공지했다.
이날 휴무는 본점을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추석을 맞아 가을 한정 신제품을 내놓으며 풍성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1일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이 ‘알밤롤’을 출시했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제품으로, 올해도 재출시됐다. 가격은 1만9000원으로, 달콤한 알밤과 고소한 밤크림, 우유 크림이 어우러져 깊은 가을 풍미를 전한다. 성심당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여름 ‘생귤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제철 과일 무화과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성심당 케익부띠끄는 25일부터 ‘무화과시루’를 본점과 롯데점, DCC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우유 크림에 무화과 콩포트를 곁들이고 영암산 제철 무화과를 듬뿍 올린 제품으로 가격은 4만4500원이다. DCC점에서는 오전 8시부터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올여름 또 하나의 ‘생귤 시리즈’를 선보였다.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17일부터 ‘생귤 타르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한 귤 콩포트와 신선한 생귤,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이 어우러진 타르트 위에 바삭한 치즈 타르트를 더해 풍성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 ‘생귤롤’을 공식 출시했다.
성심당은 2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드럽고 촉촉한 시트 위에 우유 생크림과 귤 콩포트, 생귤이 가득 어우러진 ‘생귤롤’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8000원이다.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전국구 인기메뉴인 '망고시루'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21일 성심당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망고시루 판매 시작'이라는 공지를 게재했다. 망고시루는 성심당의 여름철 인기 제품으로 생망고와 망고콩포트, 제누와즈시트로 구성된 망고 폭탄 케이크다. 해당 제품은 다음달 1일부터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가을 정취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억새밭은 은빛 물결로 출렁이고, 단풍도 울긋불긋한 색깔로 물들어가고 있는데
성심당이 또 일을 냈습니다.
그저 빵을 먹기 위해 찾는다는 대전, 그 중심에 성심당이 있는데요. 대전하면 성심당, 성심당 하면 대전을 외친다는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자랑하죠.
성심당은 빵뿐만 아니라 그간 재료를 아끼지 않은 '폭탄 케이크'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2.3kg의 무게의 '딸기 시루'부터 폭염 오픈런을 불러왔던 '망고 시루' 등 성심당표 케
대전의 명물, ‘성심당’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대형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를 제친 것으로 나타나면서 놀라움을 자아냈죠.
19일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성심당의 매출은 1243억 원으로 전년(817억 원) 대비 50% 넘게 증가했습니다.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단일 빵집 브랜드 매출이 1000억 원을 넘은 건 성심당이 처음입
명품과 식품의 야릇한 동거가 시작됐다. 고가의 명품과 화장품이 차지한 백화점 명당 1층에 식품과 디저트 매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백화점 업계는 상품군별 매출 증가율에서 명품과 식품이 백화점 전체 매출 신장률보다 양호한 성장을 보이고 있어 식품 매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또 가격 경쟁에서 불리한 만큼, 온라인몰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식품ㆍ디저트 매
◇취업자 100중 4명 10대그룹 다닌다
10년새 34만명 늘어 91만명... 신규채용 증가보다 M&A로 계열사 편입때문
10대 그룹 소속 근로자가 국내 전체 근로자 중 차지하는 비율이 최근 10년간 3%에서 4%대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대 그룹 소속 근로자 수 증가 속도는 국내 전체 취업자 수 증가 속도보다 2배가량 빨랐다. 하지만 근
‘로열층’으로 불리는 백화점 1층에 식품 매장이 처음으로 들어선다. 통상 백화점 1층은 해외 명품 브랜드나 단위 면적당 매출 효율이 높은 뷰티 브랜드가 차지하는 자리다.
롯데백화점은 26일 대전점 1층에 ‘성심당 케익부띠끄’를 오픈한다. 국내 백화점 역사상 1층에 부띠끄 형태의 디저트 단독 매장을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전점의 ‘케익부띠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