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자회사인 GS이니마가 브라질 현지 법인인 'GS이니마브라질'을 통해 7억6700만 달러(한화 약 7882억원) 규모의 베네디토 벤데즈 하수도 통합 관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GS이니마브라질은 GS이니마의 100% 자회사로 브라질 현지 수처리 컨세션(장기 운영) 사업을 위해 설립했으며 브라질 수처리 컨세션 사업의 설계·투자·시공·운영
MPK그룹과 아모제푸드는 11일 서울 대치동 스칼렛 연회장에서 컨세션 F&B 신규사업권 선정 및 매장 운영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국내외 컨세션 사업의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 종합외식 리딩 컴퍼니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MPK그룹은 국내 25개 컨세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아모제푸드와 협력체제를 구축
GS건설이 북아프리카에서 잇달아 수처리 사업을 수주하는 등 수처리사업 분야에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11일 자회사인 GS이니마가 튀니지 상수공사가 발주한 6940만 유로(약 1006억원 규모) 규모의 제르바(Djerba) 해수담수화 플랜트 공사를 수주, 튀니지 건설시장에 첫 진출했다고 밝혔다.
GS이니마는 스페인 수처리업체인 아쿠아리
총수 경영공백으로 비상경영체제를 가동한 CJ그룹이 ‘3각 인사’를 통해 위기 돌파에 나섰다. 지주회사 핵심 인력을 대거 교체하고 이재현 회장의 장녀 경후(28)씨는 그룹 핵심 계열사로 자리를 옮기며 3세 경영의 시작을 알렸다. 또 CJ엔시티는 전문 경영인을 내세웠다. △문책성 인사 △3세 경영 확립 △전문경영인 체제 등 ‘3각 인사’로 그룹의 위기를 돌파하
CJ푸드빌이 자사 임원을 지난 4월 인수한 CJ엔시티 대표로 선임했다. 김흥기 씨가 대표에서 사임하고 전문 경영인을 대표를 내세웠다. 이에 대해 업계는 CJ푸드빌이 CJ엔시티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컨세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려는 조치로 보고 있다.
11일 CJ엔시티는 이달 초 김흥기 대표가 사임하고 정문목 CJ푸드빌 운영총괄을 대표로 선임
불황과 출점 제한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가 종합병원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병원은 환자와 가족들이 유동이 많은 만큼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29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컨세션 매장을 오픈했다. △델리존 △다이닝존 △푸드코트존 △카페존 등 4개 구역, 20여개 코너로 이뤄진 대형 매장이다.
종합외식기업 아모제는 이달 1일부터 아모제푸드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995년 덕우 산업을 설립한 이후 2001년 아모제로 사명을 변경한 아모제푸드는 마르쉐를 시작으로 오므토 토마토, 엘레나가든, 카페아모제, 스칼렛등 다수의 외식브랜드를 운영해 왔다. 또한 17년 간의 외식사업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천공항, 잠실야구장, 대명 비
신희호 아모제 회장이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아모제는 지난 18일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열린 ‘2013 아모제 컨퍼런스’에서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적인 개최 표창상 전수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신 회장은 여수세계박람회 식음시설을 총괄한 아모제 대표로서, 시스템 운영 부분
종합외식기업 아모제는 자사 김영배 전무이사와 이창준 상무이사가 각각 부사장과 고객만족본부 본부장으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아모제의 레스토랑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 부사장은 아모제의 브랜드인 오므토토마토, 엘레나가든의 성장을 이끈 주역이다. 작년 10월부터 엘레나가든의 확장 오픈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올해 1월까지 4개월 동안 총 8개의 매장 오픈
외식전문기업 아모제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에 식음시설 주관 사업체로 선정됐다.
아모제는 지난 23일 공동 컨소시엄사인 우딘, 타워차이와 함께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식음시설 주관 사업체로 선정돼 식음시설 임대차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아모제는 약 1000만명 참가 규모가 예상되는 세계적 박람회의 식음시설 전체를 운영함으로써 박
신세계그룹 종합식품유통기업 신세계푸드는 제주국제공항 여객터미널 4층에 컨세션(Concession) 브랜드 푸드카페테리아(Food Cafeteria)와 한식전문식당 해오름, 중화요리 전문식당 실크로드를 7월 1일 오픈한다.
컨세션(Consession)이란 고속도로 휴게소, 터미널, 공항, 역사 등 복합상업시설, 공공시설의 식음료부문을 위탁운영하는 것을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 전문기업인 ㈜현대그린푸드가 ㈜현대F&G를 합병키로 했다.
이번 합병은 ㈜현대그린푸드가 ㈜현대F&G를 흡수 합병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합병가액은 ㈜현대그린푸드 1만1945원, ㈜현대F&G 1670원으로 합병비율은 1대0.2235245이다.
이번 합병으로 현대그린푸드는 사업 부문의 수직 계열화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증대하고
풀무원계열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인 ECMD는‘고객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의 본격 시행을 위한 ‘CCMS 도입 선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ECMD는 고객만족경영으로 고객신뢰를 확보하여 지속가능한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는 입장이다.
ECMD는 CCMS 도입을 위해 기존의 고객만족 프로세스를 재검토하고 자율관리시스템과
SPC그룹이 올해 동반성장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SPC그룹은 3일 오전 대방동 삼립식품 사옥에서 2011년도 시무식과 함께 ‘2015 비전선포식’을 갖고 2015년 매출 6조원을 목표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가졌다고 밝혔다.
허영인 회장은 “창립 60주년 행사 때 약속했던 ‘비전 2010’의 목표를
최근 정부가 한식세계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 가운데 식품업계도 기업마다 색다른 전략으로 한식 세계화를 위해 뛰고 있어 주목된다.
대상FNF 종가집은 지난달 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한식문화 체험 공간인 ‘김치월드’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한식세계화에 나섰다.
김치월드는 김치 담그는 법을 비롯해 김치전이나 떡볶이 만드는 법, 막걸리 시음까지 한국의 ‘맛’과
삼립식품은 경부고속도로 김천휴게소(부산방향) 개점식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김천 휴게소는 기존의 고속도로 휴게소와는 달리 SPC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인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빚은, 사누끼보레 등이 입점해 있다.
매장 인테리어 또한 편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기존 고속도로 휴게소와 차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해외와 국내 각지로 휴양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여행을 통해 날려버리기 위해서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만 556만9555명이 해외여행을 떠났다. 최근 공항에는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가려는 대학생이 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은 여행 가방을 들고 항공권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