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캠핑족을 공략하기 위한 가정간편식(HMR) 및 간편소스를 준비했다.
오뚜기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물요리를 간단한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지역식 탕·국·찌개’ HMR 제품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의정부식 부대찌개’, ‘부산식 돼지국밥 곰탕’ 등 총 11종으로 구성돼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상온에서 보관과
KGC인삼공사가 무더위에 건강관리를 위한 ‘슬기로운 여름생활’ 프로모션을 8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원격수업과 재택근무가 확대돼 집콕생활을 하거나 휴가철 사람이 붐비는 곳을 피하는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건강관리 콘셉트가 특징이다.
정관장은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홍삼정 에브리타임 여름기획세트’
롯데백화점은 국내외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를 한곳에 모은 캠핑용품 종합 편집숍 '벨누이뜨(Belle Nuit)' 팝업스토어를 분당점 1층에서 31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 '폴라리스', '모닥'을 비롯해 '아도러블메이드'의 핸드메이드 소품 및 '해튼 헤리티지', '로이스트'의 명품 캠핑 주방용품 등을 선보인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웰니스족 증가에 힘입어 냉동ㆍ냉장 가공 닭고기 시장이 커지고 있다. 식품업계 1위인 CJ제일제당이 닭가슴살 시장에 출사표를 냈고, 밀키트 업체와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가 손을 잡는가 하면 프랜차이즈 치킨업체도 장기를 살려 닭가슴살 제품을 출시하고 나섰다.
17일 시장조사 전문회사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5년 90억 원에 그쳤던 냉장 닭
농심은 육개장사발면과 김치사발면이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판매량 50억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농심은 이들 제품의 매출이 지난해 총 1240억 원을 기록, 2010년 660억 원에 비해 2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다고 했다. 같은 기간 전체 라면 시장 규모가 2조 원 안팎으로 횡보한 것과 비교하면 큰 폭의 성장세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육개장
날씨가 더워지면서 야외로 나오는 캠핑족이 늘어남에 따라 ‘캠핑굿즈’ 마케팅이 제철을 만났다. 업계는 쿨러, 보냉백, 의자 등은 물론 최근 화두로 떠오른 친환경 기조를 고려해 지속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캠핑 굿즈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캠핑족을 겨냥한 ‘캠핑 굿즈’ 마케팅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hy(옛 한국야쿠르트)는 최
‘롯데온(ON)=퍼스트먼데이’ 공식이 통했다.
롯데온은 7일 열 번째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퍼스트먼데이에서는 역대 최대인 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당일 사용 가능한 최대 20% 할인 쿠폰 및 롯데온 내 백화점, 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의 육류 할인전이 시작된다.
통상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7월부터 추석이 있는 9월까지가 육류 성수기로 자리잡아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여행과 캠핑족이 늘며 성수기가 한 달가량 앞당겨졌다. 이에 따라 업계가 발 빠르게 할인 판매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SSG닷컴과 함께 대규모 축
르노삼성자동차가 6월 전속할부금융사인 르노캐피탈(RCI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을 통해 자동차 구독서비스 ‘모빌라이즈’를 출시한다.
모빌라이즈 구독서비스는 르노삼성(XM3, SM6, QM6)과 르노 브랜드 모델(ZOE) 중 1개 차종을 월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단독형 상품과 2가지 모델을 이용할 수 있는 교체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교체형 상품은 XM3,
코로나19 이후 야외 활동이 제한되면서 수많은 캠핑 장비를 갖추는 대신 최소한의 용품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캠핑, 이른바 캠크닉(캠핑+피크닉)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중기업계에서 ‘소형 크기’, ‘소용량’을 특징으로 한 신제품들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22일 코멕스는 ‘휴대용 캠핑물통’, ‘캠핑박스’ 등을 신규 출시했다. 휴대
롯데온은 17일부터 23일까지 ‘인생은 고기서 고기’ 행사를 진행해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등 다양한 육류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캠핑 인구 증가에 따라 돼지고기와 소고기, 양고기 등 육류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롯데온의 4월 육류 매출은 론칭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4월 육류 매출은 올해 3월과 비교해 31.1%
신세계백화점이 베란다 등을 활용해 개인 캠핑장을 만드는 ‘홈 캠핑’ 트렌드에 맞춰 본점 6층에서 '테라스 홈 캠핑'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31일까지 행사 기간 동안 ‘바질 뱅스’, ‘더 라이브러리’, ‘루미에르 나인’, ‘해톤 헤리티지’ 등 감성 캠핑족을 겨냥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더 라이브러리의 캠핑용 의자 29만 원
캠핑족들이 정수기를 휴대한 캠핑을 할 수 있게 된다.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가 캠핑카에 탑재 된다. 하우스쿡은 지바캠핑카, 한울캠핑카 등과 제휴해 캠핑카에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를 설치 한다고 6일 밝혔다.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라면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로 알려져 있는데, 국내외 1000개소에 설치 돼 운영 중이다. 현재 하우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로 보다 안전하게 실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캠핑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캠핑족을 겨냥한 먹거리나 캠핑굿즈를 앞세운 캠핑 마케팅도 활발하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내달 11일부터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한다. 지난해 '굿즈 대란'을 일으킨 레디백처럼 올해도 캠핑족을 겨냥한 ‘스타벅스 서머 데이 쿨러’ 2종과 ‘스타벅스 서머 나
4월 마지막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발렌시아가의 ‘20FW 542436 W1GB1 9000 여성트랙 슈즈 화이트’와 로모스의 ‘PEA60 고속충전 보조배터리’ 등을 30일 선정했다.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며 외출이 잦아지면서 명품 스니커즈가 화제다. 특히 코로나로 억눌렸던 소비심리가 분출하며 최근 MZ세대들 사이에서 명품 소비량
5월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가정의 달’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면서 업계는 온라인, 배달 서비스에 방점을 찍은 프로모션에 집중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떠나요, 빕스 캠핑’을 콘셉트로 삼아 신메뉴를 내놨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먼 여행길 대신 인근 지역에
편의점의 이색 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초 설을 앞두고 CU가 내놓은 이동형 주택은 1000만원대 가격임에도 예상을 깨고 판매에 성공했다. CU는 900만~1500만 원대 주택(3가지)을 내놨는데, 실제 이 상품들이 팔려나가 '1000만 원대 상품이 편의점에서 팔릴까'라는 업계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했다.
업계는 이색 상품을 통해 수익 창출보
위드코로나 시대 늘어나는 캠핑족을 잡기 위해 유통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몇년간 캠핑족은 해마다 늘며 관련 용품 수요 또한 꾸준히 늘어왔다. 여기에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캠핑을 해외 여행의 '대체재'로 즐기는 사람까지 늘고 있다.
국내 캠핑 산업 규모는 2018년 기준 2조6000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 2016년 이후 캠핑 산업
요즘 대도시 직장인들의 로망으로 각광받는 트렌드 중에 ‘5도2촌(5都2村)’이라는 것이 있다. 평일 닷새는 도시에서 일하고 주말 이틀은 시골에서 보낸다는 의미다. ‘5도2촌’에는 캠핑족도 포함되지만, 시골 땅에 조그마한 주말주택을 마련해 두 집 살림을 하는 것도 이처럼 불린다.
그런데 이 5도2촌은 보통 일이 아니다. 마땅한 토지를 물색하는 과정도 만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지난해 패션업계가 극심한 실적 부진을 겪은 가운데 아웃도어 업체는 오히려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내활동 대신 감염 위험을 피해 산이나 바다를 찾는 등산족, 캠핑족이 크게 늘면서 20·30세대가 신규 고객으로 대거 유입된 덕분이다. 젊은 소비층인 ‘산린이’(등산 입문자를 가리키는 신조어)들을 사로잡기 위해 장수 모델을 교체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