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조색을 위한 컬러 측정부터 분석, 배합 비율 도출, 자동 보정까지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 ‘칼라나비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동차의 메탈릭ㆍ펄 입자까지 정밀하게 측정해 가장 유사한 컬러를 만들어 내는 독자 개발 기술 등을 통해 작업 편의성과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
KCC는 16일 자동차 보수 도장 조색의 길잡이가 될 자동차 리피니시 페인트 자동조색시스템 ‘칼라나비(COLOR-NAVI)’를 개발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도료 시장에서 일반화된 칼라 조색 시스템은 ‘CCS(Computer Color Searching)’ 시스템이다. 이는 색상 찾기(Color Searching)만 가능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사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