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조미료 사업으로 출발해 종합식품사업, 바이오 사업, 전분당 사업 등 국내외 식품문화를 선도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종합식품사업은 1996년 도입한 종합식품 패밀리 브랜드인 ‘청정원’과 ‘종가집’을 중심으로 ‘순창고추장’, ‘카레여왕’, ‘안주야’, ‘집으로ON’, ‘홍초’, ‘우리팜’, ‘맛선생’, ‘종가집 김치’, ‘종가반상’
1969년 창립한 오뚜기는 카레, 스프, 케첩, 마요네스, 레토르트, 순식물성 마아가린 등 국내 최초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우리나라 식생활 문화의 선진화를 이끌고 있다. 오뚜기는 ‘품질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오뚜기는 또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고민 끝에 최근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
교원그룹이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홈스쿨링에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다음 달 5일까지 ‘교원 아무공부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더불어 학부모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홈스쿨링 콘텐츠를 SNS를 통해 제공한다.
먼저 ‘아무공부 챌린지’는 개학 연기 장기화에 따른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 돌봄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
가수 최재훈이 레이싱팀 활동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태사자의 김형준이 출연해 “최재훈 형과 같이 레이싱을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재훈은 과거 가수 활동을 쉬던 2005년 무렵 약 3년 동안 연예인 레이싱팀 ‘R-STARS’ 소속 레이서로 활동했다.
‘R-STARS’는 2
기아자동차가 4세대 쏘렌토 출시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온라인 신차 발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으려는 조치로, 국산차업계에서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코로나19로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신형 쏘렌토는 2만6368대가 사전계약됐다.
기아차는 17일 오전 10시 30분 네이버 TV와
롯데홈쇼핑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12일부터 영등포 지역 소외계층 300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한다.
롯데홈쇼핑은 2015년부터 본사가 있는 영등포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희망수라간’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단체활동과 대면접촉으로 인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외식기업 캘리스코가 ‘적과의 동침’을 택했다. 아워홈의 관계사인 캘리스코가 새 식자재 공급파트너로 경쟁사인 신세계푸드를 선택하자 업계에서는 수년 전부터 불거진 남매간 경영권 분쟁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다고 분석한다.
구본성 대표가 이끄는 아워홈은 지난해 8월 구지은 대표가 이끄는 캘리스코에 대한 식자재 공급 중단을 결정했다. 이에 대해 캘리스코는 법
에넥스가 에넥스몰에서 열과 오염, 스크래치에 강한 신소재 식탁을 출시했다.
14일 출시된 ‘ET 키튼 이태리 나노클린 식탁'은 이태리에서 독자적으로 개발된 신소재 기술 ‘나노클린(Nano Clean)’이 적용됐다. ‘나노클린’은 표면의 특수 나노분자가 10억분의 1 단위로 섬세하게 코팅돼 재생력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뜨거운 냄비를 그대로
#세종시에 사는 주부 김희주(39·여) 씨는 평소 온라인 쇼핑을 즐겨 한다. 가족이 입는 옷은 물론 최근 무선 청소기와 에어 프라이어 등의 가전도 온라인 쇼핑으로 구매했다. 그런 그도 신선식품만큼은 대형마트에서 구매했었다. 가족이 먹을 음식이니 직접 보고 사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러나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신선식품마저
식음료 업계의 컬래버레이션(이하 ‘컬래버’) 형태가 진화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 식품업계에선 패션업계 등 이종 산업과의 컬래버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업계에선 불경기일수록 패션과 같이 시각적 요소를 강조한 컬래버가 활발해지는 것으로 해석했다. 시각의 자극으로 미각을 극대화해 고객의 얇아진 지갑을 열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다만 최근 컬래버는 단
지난해 간편결제, 인공지능(AI) 상품추천, 빠른 배송 등을 앞세운 온라인 유통 증가에 치여 감소세를 기록한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라는 최악의 악재를 만났다.
우한 폐렴이 팬데믹(pandemic: 전염병 대유행)으로 발전할 기미까지 보이는 가운데 이 같은 대형 감염병이 발생하면 가
남산올빼미돈까스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남산올빼미돈까스는 왕돈까스와 자박떡볶이가 메인 메뉴다. 여기에 우동, 소바, 카레, 만두, 튀김, 미니덮밥 등 분식 메뉴를 강화했다.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메뉴 품질을 높여 분식집에서 맛볼 수 있는 최상위의 퀄리티를 제공한다는 것이 남산올빼미돈까스의 콘셉트다.
국내에서도 생소한 기업이 최근 끝난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주목시켰다. CES 2020에서 혁신상을 받은 데 이어 기업 가치도 약 2300억 원으로 평가받았다. 이 성과로 상반기 내 미국에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중국과 인도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
그 주인공은 세계 최초로 수제 맥주 기기와 키트를 개
오뚜기는 나트륨은 낮추고 칼슘과 DHA를 넣은 더 순하고 건강한 ‘어린이 카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강황’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먹일 수 있다는 장점이 카레를 선택하는 부모들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
오뚜기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기반으로 어린이
박원순 서울시장이 세계 최대 가전ㆍ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 CES의 서울 유치 희망 의사를 밝혔다.
박 시장은 8일(현지시간) CES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게리 샤피로 회장과 만나 ‘스마트시티’에 대한 얘기를 나누면서 이같은 의사를 전달했다. CES는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중국 상하이 두 곳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해 서울
지난해 12월 15일 밤 베트남 호찌민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시간은 30분. 길거리에는 태권도·세탁소·소고기 전문점 등 한글 간판이 여럿 보였다. 그중에서도 자주 눈에 띄는 건 호찌민 시에 86개 점포가 있다는 ‘롯데리아’ 간판이었다.
다음 날 호찌민 랜드마크 81에 입점해 있는 롯데리아 점포를 찾았다.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인데도 여전히 식사 중인
다소비 가공식품의 평균 구매 비용이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11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유통업태별로는 대형마트가 평균 11만7924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다음으로 전통시장(11만8617원), SSM(12만6071원), 백화점(13만4938원) 순으로
대상은 서울 광화문북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9개의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나눌수록 맛있는 행복’ 행사는 대상이 2007년부터 매년 연말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끼니를 거르거나 부실한 식사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식료품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며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
신산업으로 여겨지던 공유주방이 레드오션 시장으로 변하고 있다. 10개가 훌쩍 넘는 업체들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경쟁에 한창이다. 2017년 법인 설립 뒤 올해 2월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든 공유주방 ‘고스트키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차별화 요인으로 꼽는다. 주문 시 배달 접수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독보적인 기술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지
오렌지 주스ㆍ된장의 가격은 오르고, 카레ㆍ두부의 가격은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지난달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월보다 가격이 오른 품목은 14개, 내려간 품목은 11개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중 전월보다 가격이 상승한 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