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생금융점검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류성걸 정책위수석부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주 원내대표,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오는 11일부터 서민·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세자금보증 한도를 최대 2억 원에서 최대 4억 원으로 상향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7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금융부문 민생안정 과제 추진현황 및 계획'과 그간 전세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이다.
임차보증금이 수도권 기준 7억 원(지방은 5억 원) 이하인 신청인은 최대 4억
3억 이하 주택, 내달 15일부터 접수…4억 이하 주택, 10월 6일부터 접수 보금자리론 금리 이달 17일부터 0.35%p 인하…인터넷용 최저 4.15%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오는 17일부터 공사와 6대 은행(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안심전환대출 사전안내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음 달 15일부터 25조 원 규모의 우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정책금융기관장 간담회에서 김주현(가운데) 위원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윤종원 기업은행장, 김 위원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권남주 자산관리공사 사장,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2일 8개 정책금융기관장과 만나 정책금융기관의 역할을 강조하며 "어려운 차주를 위한 125조 원 규모의 금융분야 민생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금융시장 안정과 역동적 혁신성장을 위해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윤종원 기업은행 행장, 윤희성 수출입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미래에셋생명보험(주)과 ‘주택연금 이용고객의 안정적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은 노후대비‧자산관리 등 고령층에 적합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내용은 주택연금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미래에셋생명 보험상품 보험료 할인 △신규 보험 상담 △기존 가입 보험상품 보장분석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학자금대출 이용자의 대출금리를 연 2.9%로 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2005년 7월~2009년 5월까지 학자금대출을 취급했으며, 현재 14개 시중은행에 원리금 수납 업무 등을 위탁하여 관리하고 있음
대상자는 지난 2005년 7월부터 2009년 5월까지 HF공사의 학자금대출을 받아 현재 이용 중인 약 1만8000명으
한국주택금융공사(H)는 8월 1일부터 ‘유한책임 적격대출’ 신청요건을 완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유한책임대출은 채무자의 상환능력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대출금 상환책임을 담보 주택으로 한정해 담보주택 처분으로 회수한 금액 이외의 추가상환을 요구하지 못하는 방식의 대출이다. 공사는 서민·실수요자 주거 안정과 재기 지원을 위해 2018년 5월 유한책임 보금
-가입자가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담보설정 방식 변경할 수 있어-신탁방식으로 전환해도 동일한 월지급금 수령
주택금융공사(HF)는 주택연금 가입자 본인이 희망하면 언제든지 주택연금 담보설정 방식을 저당권방식에서 신탁방식으로, 신탁방식에서 저당권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주택연금은 노년층이 거주하고 있는 보유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평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반부패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사장·감사·노조위원장 등 노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HF노사공동 윤리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경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상황 및 부패행위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다. △윤리경영 선포 및 실천 공동선서 △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노년층의 안정적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주택연금 제도를 세대별 맞춤형으로 알릴 수 있도록 부모세대와 자녀세대로 구성된 ‘주택연금 명예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모집인원은 △부모세대(50세 이상) △자녀세대(20~49세)로 나눠 각 100명 내외 총 200명 규모로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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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풍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HF공사는 지역 내 독거노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추천한 부산지역 독거노인 600분께 선풍기를 전달했다.
- 7월부터 보금자리론‧적격대출 조기상환수수료율 0.3%포인트(1.2%→0.9%) 낮춰- 40년 만기 보금자리론에도 ‘체증식’ 상환방식 도입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오는 7월 1일부터 조기상환수수료율을 현행 최대 1.2%에서 0.9%로 인하하고, 40년 만기 보금자리론에 체증식 상환방식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16일 금융위원회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비 지원을 돕기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5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HF공사 임직원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7일까지 걸음으로 기부금을 마련하는 ‘Happy Feet with HF’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마련한 5500만 원을 부산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가 추천
- 카카오톡에 ‘한국주택금융공사’ 채널 추가하면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상담 - 실시간으로 서류 제출,대출 진행상태 조회·수정 가능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앞으로 정책모기지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경우 ‘HF톡’ 서비스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심사서류 간편 제출 △대출 진행상태 조회·신청정보 수정 △24시간 챗봇 상담 등 주택금융 서비스를 보다 편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와 ‘HF 드림하우스’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HF공사는 이 협약을 통해 장애인‧독거노인 등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270가구를 선정하고 친환경 자재를 활용하여 도배, 장판, 샷시・방충망 수리 등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이 작업에 미숙련 건축기능공 190명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는 PC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보금자리론 및 디딤돌대출 등 정책모기지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와 청각 장애인을 위한 ‘원격신청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공사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신청하는 보금자리론과 디딤돌대출만 해당한다.
HF공사는 정책모기지 온라인 신청 절차를 원격으로
금융당국과 금융 공기업 고위 인사 대부분의 재산이 지난 1년간 크게 증가했다. 보유 주택의 공시가격이 급등하면서 평가액이 수억 원 상승했고 예금도 늘어났다.
3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2021년도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58억426만 원을 신고했다. 이는 2020년도 정기 신고보다 8억1490만 원가량 늘어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 성금을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주금공은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 등 총 3000만 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성금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 및 구호물품 전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준우 주금공 사장은 “이번 산불 피해
최준우 주택금융공사(HF) 사장이 “국민의 주거행복을 책임지는 지속가능 주택금융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28일 밝혔다.
최 사장은 이날 창립 18주년을 맞이해 임직원에게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변화를 준비하라”며 “우리의 모든 역량을 모아 국민이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