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성민의 백일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서 화제로 떠올랐다.
성민은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백일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민은 열 손가락에 금반지를 낀 채 부잣집 도련님 같은 이미지를 풍기고 있었다.
이에 성민은 “당시 백일잔치를 했을 때 금반지 선물만 들어와서 열 손가락에 모두 금반지를 끼고 사
지난 15일 첫 방영된 ‘프레지던트’의 출발은 6%대라는 저조한 시청률로 시작했다. 이는 전작이었던 ‘도망자’의 첫 방송 첫 방송 시청률 20.7%에는 한참 부족하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3%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광주에서 6.4%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19년 만에 호흡을
KBS-2TV ‘프레지던트’가 첫 방송으로 SBS ‘대물’에 공격을 시작했다.
14일 ‘프레지던트’에서는 대통령 선거 운동을 앞둔 장일준(최수종 분) 후보가 대일그룹으로 부터의 비자금 의혹을 받게 되면서 정치적 동지이자 아내 조소희(하희라 분)와 갈등을 빚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장일준은 대통령 이수명(정한용 분)이 직접 비자금 의혹 수사
연예계 대표 잉꼬커플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폭력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출연해 숨겨진 소문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최근 떠돌고 있는 하희라 폭행 후 최수종 미안해서 이벤트 해줬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두 사람은
녹십자생명은 15일 프로그램을 통한 PPL(Product Placement)마케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녹십자생명은 이날부터 방영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에 제작지원하고 이 드라마를 통해 PPL를 시행하여, 간접광고 효과를 마케팅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프레지던트’의 주인공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녹십자생명의
이덕화가 20년지기 최수종을 위해 하희라에 대신 이벤트를 해줬다고 밝혀 화제다.
이덕화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14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최수종 대신 하희라에게 이벤트 해준 적 있다”며 “당시 해외로 드라마 촬영을 간 최수종 부탁으로 내 아내에게도 해본 적 없는 이벤트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덕화는 “
구자용(사진) E1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이광우 (주)LS 대표이사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LS그룹은 9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회장 1명 △사장 1명 △부사장 4명 △CEO 선임 1명 △전무 9명 △상무 10명 △이사 19명 등 총 45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S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그린비즈
LS그룹은 9일 구자용 E1 부회장을 회장으로, 이광우 ㈜LS 대표이사 CEO를 사장으로, 최수종 E 1 전무와 김승동 전무, 박재범 전무(이상 LS네트웍스), 이철우 대성전기 대표이사 CEO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의 2011년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LS는 그룹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그린비즈니스 분야의 지속 추진과 성
KBS 2TV의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B’가 화려한 캐스팅과 100억원 이상의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12.7%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9일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도망자 플랜B’는 전날 방송에서 전국 12.7%, 수도권 1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 전 화려한 캐스팅과 해외 로케이션, ‘추노’ 제작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크라운베이커리(대표 육명희)는 23일 용산 본사 사옥에서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대국민 천사 캠페인 80일간의 약속, 나누면 천사가 됩니다'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크라운베이커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국내 결식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케이크 판매수익금 1000만원과 함께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성민이 KBS 2TV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에 출연한다.
‘프레지던트’는 시민운동가 출신의 장일준(최수종 분)이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정치드라마다.
성민은 장일준과 아내 조소희(하희라)의 사고뭉치 아들 장성민을 연기한다.
2005년 드라마 ‘자매바다’에 출연했던 성민은 “오랜만에 연기를 하게 돼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19년 만에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결혼 후 동반출연으로는 17년만이다.
두 사람은 다음 달 8일 첫 선을 보이는 KBS 2TV 수목극 ‘프레지던트’에서 대통령 장일준과 영부인 조소희로 나란히 출연한다. 최수종이 일찌감치 캐스팅된 후 하희라가 최근 합류했다.
하희라가 맡은 조소희 역은 재벌그룹 외동딸로, 독일에
양용은(38)이 중국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남녀골프대표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양용은은 4일 우정힐스CC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에 참석해 후배들에게 태극마크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혀주고 격려했다.
7일 개막하는 제53회 코오롱 한국오픈에 출전하는 양용은은 이날 김대현(22.하이트), 대니 리(이진명.20.캘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최경주(40.신한금융그룹)와 ‘제주도 야생마’ 양용은(38)이 같은 날 스킨스게임을 갖는다. 10월4일 최경주는 신한동해오픈 뒤풀이로, 양용은은 한국오픈 개막전을 앞두고 팬들에게 각각 기술 샷을 선보인다.
같은 날 하는 것이 아쉽지만 팬들은 홀당 승자를 가리는 최경주와 양용은의 스킨스게임을 감상할 수 있다.
탤런트 최수종이 KBS 2TV 드라마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 연출 김형일)의 주인공 장일준 역에 캐스팅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프레지던트'는 일본 가와구치 가이지의 만화 '이글'을 원작으로 한 이야기 구성으로 장일준의 경선 과정부터 대통령이 되기까지 이야기를 그린다.
'프레지던트'에서 최수종은 평범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
지난 22일 막을 내린 KBS 1TV 6.25전쟁 특별기획드라마 '전우'의 시즌2가 제작 될 것으로 보인다.
KBS 드라마국 이응진 국장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6·25 전쟁 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종방연 후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우' 시즌 2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전우
KBS 1TV 6.25전쟁 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가 주연 배우 최수종(사진)의 눈물, 미소와 함께 종영됐다.
22일 방송된 '전우' 20회에서는 전우애를 부각시킨 마지막 전투신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극 중 과거 사랑하는 사이였던 국군 분대장 이현중(최수종 분)과 인민군 대위 이수경(이태란 분)의 눈물겨운 마지막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