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5주년을 맞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올해 스타트업 커뮤니티로서 한 단계 도약한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선배’들을 명예회원으로 모집하는 등 회원사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24일 202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결산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ㆍ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최근 국회가 온라인플랫폼을 규제하는 법안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10명 중 6명은 쿠팡, 마켓컬리, SSG배송, B마트와 같은 온라인플랫폼 배송서비스 규제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가 시행된다 해도 소비자의 72.2%는 동네마트나 편의점을 이용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22일 이러한 내용의 ‘온라인플랫폼 배송서비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만든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재산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한다. 김 의장이 보유한 재산이 1조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는 데다 기한도 ‘죽기 전까지’라고 밝힌 만큼 기부 규모는 5000억 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18일 ‘더 기빙 플레지’가 김 의장과 아내 설보미 씨의 서약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스타트업 맞춤형 광고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아윌비빽 2021’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참여기업 모집 기간은 3월 7일까지다.
아윌비빽은 국내 스타트업 대표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커뮤니케이션 컴퍼니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맞춤형 광고 마케팅 지원프로그램이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플랫폼 업계 단체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나 이익공유제 관련 의견을 나눴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플랫폼기업 이익공유제 화상간담회’에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플랫폼 기업 단체들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개별 기업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이낙연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플랫폼
정부가 복수의결권 주식 발행을 허용해 안정적인 스타트업 경영 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이를 벤처·스타트업 업계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다만 도입 요건 등에 대해 더욱 섬세한 손질이 필요하단 의견도 나온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6일 ‘비상장 벤처기업 복수의결권주식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 비상장 벤처기업이 지분 희석 우려 없이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
택배와 이륜차 배송서비스 종사자의 고용과 처우개선을 핵심으로 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제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상생협약식이 8일 국회에서 정부, 국회, 사업자, 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 국회에서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진성준·장경태 의원이, 정부에서
"라이더도 노동자다"
배달 플랫폼 산업 종사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사가 자율협약을 체결하고 상설협의기구를 마련해 대화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민간 주도로 노사 자율협약이 맺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플랫폼 노동 대안 마련을 위한 사회적 대화포럼’ 1기는 6일 서울시 중구에서 협약식을 열고 기업과 배달라이더 노조 간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당사
구글이 플레이스토어에서 거래되는 디지털 콘텐츠에 30%의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29일 밝혔다. 구글은 전체 글로벌 개발자의 3%만 디지털 재화를 판매하고 있어 실제 부담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반면 업계 관계자들은 3%가 과소평가돼있으며, 실제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이사는 “구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23일 서울시 상공회의소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엑시트 활성화 전략연구’ 중간 보고회를 열고 진행 과정을 발표했다.
연구 책임을 맡은 유효상 숭실대학교 교수는 “애플, 구글 등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7곳이 스타트업에서 시작한 IT·디지털 기업이며 국내에서도 시가총액 상위 10곳 중 3개 기업이 스타트업에서 출발했다”며 “지금은
구글이 앱 마켓에서 인앱결제 의무화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인터넷 업계가 이를 규제해야 한다며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23일 IT업계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 관련 단체들이 잇따라 토론회를 열고 구글 인앱결제를 반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구글 인앱결제 논란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출시된 게임 앱에 적용되던 수수료 30%를 확대하기로
#국내 영세 게임업체의 평균 매출액은 약 5억2600만 원이다. 꾸준한 성장을 위해 신입 직원은 1.8명, 경력 직원은 2.4명을 충원해야 한다. 연구개발에도 약 5000만 원을 투입해야 한다. 이 상황에서 구글 인앱 결제 수수료 30%가 부과된다면 꼼짝없이 매출액 중 1억6000만 원이 증발하고 만다. 구글 인앱 결제 수수료·종업원 급여(인건비)·연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가 21일 기획재정부 제3차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스타트업 다자요의 ‘농어촌 빈집 활용 숙박 사업’ 시범 사업 추진이 의결된 것에 관해 환영 입장을 내놨다.
다자요는 농어촌 빈집을 장기 임차한 뒤 리모델링 해 숙박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그런데 지난해 5월 사업 모델이 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민원이 제기됐고, 다자요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글로벌 청년창업 지원 네트워크인 YBI(Youth Business International)가 주최하는 ‘코로나19 긴급 대응 지원 사업’의 한국 파트너로 선발됐다.
15일 코스포는 코로나19로 경영 위기에 처한 한국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YBI가 주최하고, 구글의 자선 활동을 담
우아한형제들이 서비스하는 배달의민족(배민)과 독일업체 딜리버리히어로(DH)의 인수·합병(M&A) 문제는 한국 사회에 여러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나 성장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다만 이렇게 몸집이 커진 스타트업들의 엑시트가 잘 이뤄지고 있는지, 스타트업의 엑시트를 제약하는 잘못된 인식은
더존비즈온이 19일 더불어민주당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와 디지털뉴딜분과위원회가 주최하는 ‘데이터 댐 구현 및 활성화 방안 정책간담회’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정책간담회에는 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조정식 정책위 의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광재 디지털뉴딜분과 위원장 등과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서보람
'데이터댐 구현으로 '디지털 뉴딜' 반드시 성공하겠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데이터 관련 기업 및 협회가 함께 데이터 댐 지원 정책과 관련 법‧제도 개선 및 정비 계획을 점검하고 산업계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디지털 경제 기반인 데이터 댐을 건실히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산업 현장을 찾았다.
더불어민주당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는 19일 더존비즈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애플과 구글 등 앱 마켓 사업자의 강제 결제방식이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에 해당하는지를 조사해달라며 방송통신위원회에 진성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애플의 경우 2011년부터 앱 내 구매 기능이 있는 모든 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인앱 결제(IAP) 모듈만을 강제해왔다. 구글 역시 그동안 게임 앱에만 적용해왔던 I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