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의 다국적 스태프가 공개됐다.
CJ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설국열차’는 ‘마더’의 홍경표 촬영감독, ‘일루셔니스트’ 프로덕션 디자이너(미술감독) 앙드레 넥바실, ‘스파이더맨2’ 비주얼 이펙트 디자이너 에릭 덜스트, ‘이스턴 프라미스’ 무술감독 줄리안 스펜서, ‘월드워Z’ 음악 마르코 벨트라미 등의 스태프가 영화 제작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민낯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편에 출연했다. 홍진영은 일정을 소화하고 늦은 밤 귀가해 잠옷차림의 민낯을 공개했다.
방송을 통해 진한 화장을 고수했던 홍진영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카메라 촬영 감독 역시 “민얼굴 괜찮은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종석 매너다리가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진이 공개한 드라마 메이킹 영상에는 배우 이종석의 매너다리를 비롯해 다양한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에는 이종석이 상대 배우 이보영을 번쩍 들어 올리며 남자다움을 과시하는가 하면 큰 키로 인해 이보영과 시선이 맞지 않자 다리를 벌리는 이른바 '매너다리'를 선보였다.
또 이종석은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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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모든 이야기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 ‘VJ 특공대’에서 지난 4일 열린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모든 것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대회 전 후보들의 머리카락 한 올까지 철통 보완을 책임지는 경호팀부터 최고의 비키니 화보를 찍기 위해 표정과 다리 각도까지 만들어내는 촬영감독, 헤어·메이크업, 전담
엠블랙 지오가 유부남이 된다.
2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여의도 KBS 신관 근처 커피숍에서 KBS ‘사랑과 전쟁-아이돌특집 2탄’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지오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지오는 “섭외 받았을 때 걱정을 많이 했다. 연기력에 스스로 문제가 많게 느껴졌기에 과연 잘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그런데 촬영현장을 가니 달랐다
성 접대 비리를 다룬 영화 ‘노리개’에서 피해 여성으로 열연한 배우 민지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개봉한 ‘노리개’는 희생된 한 여배우의 비극 앞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기자와 정의를 쫓는 여검사가 부당한 죽음의 진실을 알리고자 거대 권력 집단과의 싸움을 다룬 법정 드라마다. 극 중 민지현은 성상납까지 하며 부당한 요구를 받다 자살한 여배우 정지희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1일 온라인 상에 선보인 티저 포스터는 ‘전설의 반인반수, 그가 눈을 뜬다’라는 메인카피와 함께 ‘최강치’로 변신한 이승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았다.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이승기는 파란색과 빨간색 의상과 머리색으로 두 가지 모습의 강치로 변신했다. 특히
배우 송혜교가 꿀 피부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디초콜릿 커피 압구정점에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규태 감독과 배우 조인성 송혜교가 참석해 촬영장 에피소드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혜교는 “피부는 항상 관리하게 된다”며 “어릴때는
KBS가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KBS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현모PD와 남진현PD, 김경호 촬영감독이 참여해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진현PD는 “가장 인상적인 곳은 중국이었다”며 “10번 갔는데 촬영하는 동안 조는 사람을
KBS가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KBS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현모PD와 남진현PD, 김경호 촬영감독이 참여해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모 PD는 “각각의 문화가 만들어낸 공부법이 있었다”며 “우리는 텍스트를 읽고 문제를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 ‘올레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가 열린다.
KT는 29일 광화문 올레스퀘어 1층 드림홀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3회 올레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를 오는 4월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영화제는 올해 처음으로 해외 경쟁부문을 신설, 해외 스마트폰 작품도 함께 접수한다. 이와 함
MBC 다큐멘터리 '생존' 아프리카팀이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부시맨의 이야기를 전했다.
2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MBC 창사 51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생존' 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아프리카 편은 나미비아에 거주하는 힘바족의 희로애락과 흔히 부시먼이라고 알려진 산족의 현주소를 담았다.
이날 연출을 맡은 최삼
배우 문근영의 ‘청담동 앨리스’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전파를 타기 시작한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이다. 사진 속에는 동료배우 신소율과 배홍수 촬영감독이 같이 나온 걸로 봐서 촬영 도중 쉬는 시간을 이용해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문근영은 손으로 브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영락없
괴팍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TV을 통해 형상화된 카메라맨은 의례히 괴팍하거나 혹은 개성파다. 또한 촬영 현장을 오가면서 피부로 느낀 바도 적지 않건만 서득원(57) 촬영감독(이하 감독)은 편견을 단번에 뒤집었다. 자상한 아빠 혹은 인자한 선생님 같은 모습을 한 서 감독은 어투에서 또한 여유가 느껴진다. 치열한 촬영 현장에서 막 빠져나왔다고는 상상할 수 없는
영화는 구혜선을 닮았다. 올해 스물아홉…서른을 앞두고 있는 연기자 구혜선이 메가폰을 잡았다. 카메라 앞에 서는 대신 모니터 앞에 앉아 현장을 진두지휘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본격 상업 영화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모험이었다.
◇감독을 닮은 영화…투자 못 받아 자비 털어 제작
샴쌍둥이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복숭아 나무’는 구혜선 필름 제작이다. 고개를
박찬욱 감독의 첫 번째 할리우드 프로젝트 ‘스토커’(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10일 인터내셔날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국에서 먼저 공개됐던 예고편이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데 이어 이날 공개된 새로운 예고편은 ‘스토커’의 뛰어난 완성도와 박찬욱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운다.
예고편은 ‘인디아 스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 주연 영화 ‘완전한 사랑’(가제)이 ‘용의자X’(감독 : 방은진, 제작: K& 엔터테인먼트)로 제목을 변경하고 개봉일을 확정 발표했다.
‘용의자 X’는 한 천재 수학자가 자신이 남몰래 사랑한 여자를 위해 그녀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감추려고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며 벌어지는 치밀한 미스터리를 그린다. 차가운 머리로 뜨거운 감성을 영
연기자 신세경이 KBS2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깜짝 등장한다. 신세경은 미모의 톱스타 신세경 역할로 등장해 톱스타로서 빛나는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극중 신세경은 방장군(곽동연)이 대기하고 있던 대기실에 등장해 “언제 밥 한 번 같이 먹자”며 당당하고 멋있는 모습을 선보인다.
지난 6일 KBS 별관대기실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신세경은
지난해 열린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후지필름 이터나상과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 2개 부문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은, 일명 강원도 웨스턴 ‘철암계곡의 혈투’(감독 지하진, 제작 Spinach N Bean)가 100% 국산 서부영화만의 특별한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지하진 감독은 우연히 ‘
최동훈 감독의 네 번째 작품 ‘도둑들’(제작 : ㈜케이퍼 필름)을 위해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까지 한국형 범죄 영화를 이끌어온 제작진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올 여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