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다국적 제작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팀 다 모였네

입력 2013-07-04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봉준호 감독과 프로덕션 디자이너(미술 감독) 앙드레 넥바실(CJ엔터테인먼트)

‘설국열차’의 다국적 스태프가 공개됐다.

CJ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설국열차’는 ‘마더’의 홍경표 촬영감독, ‘일루셔니스트’ 프로덕션 디자이너(미술감독) 앙드레 넥바실, ‘스파이더맨2’ 비주얼 이펙트 디자이너 에릭 덜스트, ‘이스턴 프라미스’ 무술감독 줄리안 스펜서, ‘월드워Z’ 음악 마르코 벨트라미 등의 스태프가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이들의 출신은 미국, 영국, 한국, 체코 등이다. 제작은 체코 바란도프 스튜디오에서 했다.

4일 오후 9시 온라인 라이브 쇼케이스 개최를 앞둔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의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에서 벌어지는 계급 간의 투쟁을 담은 영화다. 주연은 크리스 에반스, 송강호, 에드 해리스가 맡았다. 오는 8월 1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2,000
    • +1.64%
    • 이더리움
    • 2,61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57%
    • 리플
    • 1,729
    • +1.05%
    • 솔라나
    • 107,900
    • +3.6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60
    • +0.42%
    • 샌드박스
    • 93.43
    • +2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