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들어 첫 번째 총영사회의가 8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정홍원 국무총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전세계 각 지역을 관할하는 53명의 총영사, 분관장, 출장소장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해외에서도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구상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양지웅 기자 yangdoo@
박근혜 정부들어 첫 번째 총영사회의가 8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렸다. 회의 시작시각이 30여분 넘게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의 자리가 비어 있다. 전세계 각 지역을 관할하는 53명의 총영사, 분관장, 출장소장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해외에서도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구상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양지웅 기자 yangdoo@
박근혜 정부들어 첫 번째 총영사회의가 8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렸다. 회의 시작시각이 30여분 넘게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의 자리가 비어 있다. 전세계 각 지역을 관할하는 53명의 총영사, 분관장, 출장소장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해외에서도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구상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양지웅 기자 yangdoo@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첫 총영사회의가 오는 8일 열린다.
4일 외교부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53명의 총영사와 분관장, 출장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영사회의가 개최된다.
회의 첫날에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정부 외교정책 설명, 청와대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유민봉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의 국정운영 방향 특강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