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크푸드의 대명사 캔햄이 건강제품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기존 제품의 맛을 살리면서 나트륨과 지방을 줄인 제품이 줄줄이 출시되는가 하면 식물성 제품도 등장했다.
풀무원식품은 식물성 대체육 신제품으로 캔 타입의 런천미트 맛을 구현한 ‘식물성 지구식단 LIKE런천미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식물성 지구식단 LIKE런천미트’는 결두부로 만든 식물
대상이 7일 서울 성동구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에서 임직원과 주부·대학생으로 구성된 청정원봉사단과 함께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22개의 행복’ 행사를 가졌다.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22개의 행복’ 행사는 소외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영양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대상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해당 연도의 숫자만큼 나
대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2006년 3월 사회공헌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은 청정원 봉사단이다. 청정원 봉사단은 임직원봉사단, 주부봉사단, 대학생봉사단으로 구분된다. 임직원봉사단은 전사적으로 79개 청정원 자원봉사팀을 구성됐다. 이들은 전국 80개 시설에서 평일 근무시간을 이용해 정기적으로
대상라이프사이언스가 5일 대상웰라이프로 사명을 변경하고 종로로 사옥을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새 사명인 ‘대상웰라이프’는 건강함, 좋음을 뜻하는 웰(Well)과 삶을 뜻하는 라이프(Life)를 합한 형태로 고객이 건강한 삶을 꾸려가는 여정에 함께하고자 하는 기업의 철학과 지향점을 담았다. 사명 변경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기업 철학을 전달
10월은 개천절과 한글날이 이어진 황금연휴다. 4일의 연차를 내면 최대 10일의 휴가도 가능하다. 이에 면세업계를 비롯해 이커머스 업계가 여행객 특수를 잡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이 기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비용은 아끼면서 여러 혜택을 누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1일 티몬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주요 도시
#서울에 사는 주부 김 모(39) 씨는 평소 1만 원에 사 먹던 포기김치가 1만6000원이 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장마와 태풍으로 채소 수확량이 줄었다는 소식을 실감하곤 한숨이 나온다.
최근 배춧값이 한 포기 1만 원까지 치솟으면서 김 씨가 사 먹던 포기김치 가격도 오르게 생겼다.
장마·태풍 영향에 배춧값 1포기 1만 원
배추 한 포기 소매
최근 3개월 중국 김치 수입량 전년비 28% 늘어폭우·태풍에 배춧값 오르며 포장 김치값도 올라배추 수급 나빠지며 포장 김치 품절 사태도 나타나
여름철 폭우에 태풍까지 겹치며 배추와 뭇값이 치솟으며, 대형마트와 온라인에서 포장 김치 품절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포장 김치업체들이 수익률 방어 전략으로 가격 인상을 예고하면서 수요는 더욱 몰리는 분위기다. 김치
대상㈜의 핵심 연구시설 대상 이노파크가 본격 가동된다.
대상은 1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대상 이노파크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대상홀딩스 최성수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대상㈜ 박용주 식품사업총괄 등이 참석했다.
대상 이노파크는 2년여 공사 기간을 거쳐 올해 6월 준공됐다. 연면적 약 3만5000㎡(약 1만587평)
식음료업계가 추석 대목을 앞두고 명절 선물 공략을 위해 자사 온라인몰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식품 온라인 거래액은 8조63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늘었다. 음·식료품이 16.6% 늘었고, 농·축수산물이 14.3% 증가했다. 선물하기 등 쿠폰 결제액은 올해 2분기 1조5984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1
식품업체가 가전업계와 협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정간편식(HMR) 업체들이 삼성전자의 다기능 조리기 비스포크 큐커와 협업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농심이 삼성의 비스포크 인덕션과 처음으로 협업해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한다. 프리미엄 가전과의 협업은 이미지 마케팅에 도움이 되고, 장기적으로 매출 개선 효과도 노릴 수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삼성
대상㈜ 청정원이 홍초 전 라인을 리뉴얼해 선보인다.
대상은 △석류 △복분자 △블루베리 △풋사과 △자몽 △타트체리 등 홍초 6종 전 제품에 알로에 겔 성분을 추가한 기능성 표시식품을 출시하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자기 건강 관리’(Self-Medication) 트렌드에 발맞춰 면역력 강화 등의 식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한 것에 주목해 기능성 표
외식 물가 상승에 냉면 가격이 1만 원대를 넘어서면서 식품업계가 계절면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여름 대목 잡기에 나섰다.
1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냉면 평균값은 1만269원으로 지난해 같은달(9346원)보다 9.9% 올랐다. 서울 지역 냉면 값은 지난 4월 1만192원으로 처음으로 1만 원을 넘겼다. 실제 을지면옥과 봉피양, 필동면
동원미디어푸드 더반찬&, 여름 HMR 6종 출시대상 호밍스, 기사식당 돼지불백 등 신제품 4종 공개풀무원은 ‘우삼겹 김치볶음밥’ㆍ오뚜기 ‘맛있는 로제떡볶이’ 선봬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이후에도 식품업체들이 각양각색의 가정간편식(HMR)을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외부 활동이 늘면서 집밥으로 챙겨먹던 HMR 시장이 위축될 것이라는
대상㈜은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가 누적 판매량 200만 개, 누적 매출액 15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작년 5월 제품을 출시한 이후 1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메인요리 가정간편식(HMR)은 급속 냉동기술을 활용해 유통기한을 대폭 늘리고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해 기존 냉장 밀키트의 한계점을 보완한 냉동 HMR이다.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는 누구
대상㈜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6년 3월 사회공헌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푸드뱅크 식품 기부는 물론 저소득층 대상 장학사업, 긴급재난 구호,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천해오고 있다.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은 청정원 봉사단이다. 임직원봉사단은 전사적으
대상 청정원이 ‘청정원 햇살담은 11년 이상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 골드’를 주제로 제작한 ‘대한민국에서 이름이 가장 기~~인 간장 이야기’ 광고 영상이 유튜브 공개 20일 만에 208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대상에 따르면 청정원은 지난해 프리미엄 양조간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씨간장을 활용한 ‘청정원 햇살담은 1
대상이 신세계그룹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G닷컴과 손잡고 온라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상은 23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대상 본사에서 '온라인 식품 시장 선도를 위한 업무제휴협약(JBP : Joint Business Plan)'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덕 대상 영업본부장, 황운기 SSG닷컴 상품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
대상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국제 표준 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27001’ 인증과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277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27001’ 인증과 ‘ISO 27701’ 인증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표준이다. 유럽 개인정보
한국 수출품이 아니었어?
익숙한 포장과 그림, 거기에 한글까지… 한국 제품을 그대로 베낀 ‘짝퉁’ 제품이 버젓이 중국 시장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그간 중국 업체들의 모조품이 연일 속을 썩여왔는데요. 이번엔 국내 업체들이 손을 잡고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최근 CJ제일제당, 대상, 삼양식품, 오뚜기 등 국내 식품 업체들과 중국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