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가 선택이 아닌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면서 각종 신소재를 활용한 마스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특히 아무도 생각치 못한 타이벡을 소재로 마스크를 제작한 청년사업가가 있다.
디자인 특화 패키지박스 전문기업 ㈜하이디자인이 첨단 신소재인 타이벡 원단으로 비말차단에 도움을 주는 마스크 개발에 성공, ‘옵티마스크’(OPTIMASK
한때 서가는 자기계발과 힐링, 자존감과 관련된 이야기로 도배됐다. 현실을 살아내기 어려운 청춘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것이 미덕이라는 분위기가 만연한 까닭이다. 지나치게 '나'에 집중한 자기계발서들은 '나'가 마음을 고쳐먹으면 세상 살기가 쉬워진다고 입을 모았다. 이 책들의 순기능도 있다. 청춘들은 복잡한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 자기계발서를 봤고, 현재를 정리
“‘청년’이라는 칸막이를 벗어나야 합니다. 청년 정치인으로 구분 짓는 순간, 청년 정치는 실패합니다.”
이준석 미래통합당 노원구 병 후보는 2일 서울 노원구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 “‘청년 정치인’은 보호가 아닌 선발의 대상”이라며 “역량 갖춘 정치인으로서 봐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1985년생 만 35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서울시 대학(원)생 재능나눔 봉사활동인 ‘서울동행’에 참여할 봉사자 3000명을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동행은 대학(원)생들이 청소년(초ㆍ중ㆍ고) 동생들에게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대학(원)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동행 홈페이지에서
봄이 시작돼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3월 첫째 주. 여러 공공기관과 문화재단에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과 지역주민을 비롯한 여러 국민과 공모전을 통해 소통하면서 사업 아이디어를 꾸리는 기관들도 있다. 개강이 미뤄져 학우들과 함께할 활동이 부족하다면, 공모전에 참가해 취업준비는 물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3월 첫째 주에는 △행정안
신세계센트럴시티의 청년 창업지원 공간 ‘청년커피LAB’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수상 분야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ㆍ브랜딩'이다.
신세계센트럴시티는 '청년들의 창업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핵심가치를 잘 표현하는 동시에 청년, 신세계센트럴시티
무명배우 전현식씨가 봉국봉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한 사연부터 제2의 하정우가 되기 위해 곤지암 정신병원 찾아 기도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31일 KBS 2TV '궁금한 이야기Y'에 출연한 배우 전현식 씨의 다소 황당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보디빌더 출신이었던 전현식씨는 5년 전 헬스장을 비롯 여러 사업체 운영했다. 잘 나가는 청년 사업가였던 그는
배달전문 공유주방 이유있는주방은 외식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경영자들을 위한 '청년키움식당 1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일)까지다.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외식업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고 이유있는주방이 시행하는 '2020
신세계센트럴시티가 ‘창업 꿈나무’ 청년들의 상생 동반자로 떠올랐다.
신세계센트럴시티는 내달 9일까지 카페를 운영할 청년 사업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6개월간 카페 운영이 끝나면 향후 창업 지원금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하루 100만 명 이상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는 서울의 대표 맛집 거리로 통하는 파미에스테이
배달전문 공유주방 이유있는주방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20년도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시행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기회 제공, 컨설팅 및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창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시행자는 사업
구속 기한을 6개월가량 남겨둔 김익환 코인네스트 대표에게 법원이 보석을 허가했다. 코인네스트는 국내 5위 가상화폐 거래사이트로 4월 김 대표의 구속 이후 서비스를 종료했다.
서울고등법원 제1형사부(재판부 정준영 부장판사)는 23일 가상화폐 상장 과정에서 뒷돈을 건넨 혐의(배임수재)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 대표의 보석 신청을 인용했다.
김 대표
청년들이 청년정책을 스스로 기획ㆍ설계해 제안하고 실제 예산 편성까지 주도하는 서울시 첫 ‘청년자율예산’이 32개 사업, 총 278억 원으로 새해 예산에 반영됐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전 과정은 청년 민간거버넌스인 ‘서울청년시민위원’이 주도했다. 올해 3월 전국 최초의 ‘청년자치정부’ 출범과 동시에 서울청년시민위원 총 1211명이 활동에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별세 이후에도 생전에 그가 만든 조직과 기관, 측근의 행보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인의 ‘세계 경영' 유지를 계승해 국내는 물론 해외 활동 역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생전 세계경영연구회를 통해 청년 해외취업 프로그램인 ‘GYBM(Global Young Busin
“열정이 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서른도 안 된 나이에 수백억 매출을 올린 청년 사업가. 드라마에서 나올 법한 성공 스토리는 예상외로 ‘가뿐한’ 도전으로 시작됐다. 창업 4년 만에 연 매출 400억원을 올리는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신애련(28) 대표는 “‘창업을 하겠다‘, ’이 아이템으로 내가 성공하겠다’라는 목표가 아닌, 여성으로서 그리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9일 향년 83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1967년 31세의 젊은 나이에 자본금 500만 원, 직원 5명으로 대우실업을 창업해 한국 경제 고도성장과 함께 재계 2위 그룹으로 키워냈다. 하지만 1990년대 말 외환위기로 몰락하면서 온갖 영욕(榮辱)을 겪은 비운의 기업인이다. 그보다 한국 경제에 미친 공과(功過)의 대비가 뚜렷한 기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10일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별세에 일제히 애도를 표했다.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의원총회에서 김 회장의 타계 소식에 "그야말로 청년 정신의 상징이자 기업가 정신의 표본이었던 분"이라며 "위태로운 한국경제 속에서 기적의 역사를 어떻게 계승하고 지켜야 할지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에는 이른바 ‘김우중 사단’으로 불리는 옛 대우맨들이 하나둘 모여 장례를 도맡았다.
정관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한편, 재계에서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직접 빈소를 찾기도 했다.
이날 오전 10시 조문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옛 대우그룹 출신 인사들이 속속 빈소에 도착했다. 대우세계경영연구회장을 맡은 장병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9일 숙환으로 별세하자 경영계도 일제히 깊은 애도를 표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은 ‘대한민국을 세계로 이끄신 김우중 회장님을 기리며’라는 제목의 추도사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허 회장은 김 회장이 해외 무대를 발판으로 대우를 글로벌 기업으로 이끌며 우리나라를 무역 강국으로 이끌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10일 김 전 회장의 부고를 전하며 “전날 오후 11시 50분경 숙환으로 별세했다.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고 밝혔다.
연구회 측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지난해 연말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시작했다. 이후 입원과 퇴원을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타계에 재계의 큰 어른이자 도전과 개척의 역사의 별이 졌다고 추모했다.
허 회장은 10일 ‘대한민국을 세계로 이끄신 김우중 회장님을 기리며’라는 제목의 추도사를 통해 “먼 곳에서 들려온 애통한 소식에 밀려드는 슬픔을 주체할 길이 없다”며 “늘 재계의 큰 어른으로 남아 계시리라 믿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