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결혼을 앞둔 배우 손예진이 예비신랑 현빈을 자신의 첫사랑이라고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손예진의 오른손 약지에 반지가 끼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내 머릿속 OOO 특집’에 ‘내 머릿속 영원한 국민 첫사랑’으로 출연했다.
손예진은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에 JTBC 새
배우 김태리와 남주혁이 tvN 새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첫사랑 소환에 나선다. 최근 안방극장에 로맨스 열풍을 몰고 온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이어 또 한 번 청춘물의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정지현 감독과 배우 김태리, 남주혁, 김지연(보나), 최현욱, 이
두부상이라고요? 전 제 얼굴이 좋아요. 두부를 맛있게 조리해서 다양한 두부 요리를 만들 수 있게끔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두부상이라 표현할 수 있는 게 많거든요. 제 얼굴에 만족하고 이렇게 살렵니다.(웃음)
배우 최우식의 말처럼 그의 얼굴은 순백의 두부 같다. 어떤 역할을 만나든 캐릭터를 그대로 흡수해 그만의 연기를 펼치기 때문이다. 유순
일본 내 한류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어 ‘솔로지옥’까지 일본 내에서 K-콘텐츠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과거 한국의 드라마가 일본에서 인기가 있었던 것과는 달리 예능까지 인기가 높아지면서 달라진 한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동영상 플랫폼(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드라마가 나왔다. 최우식과 김다미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린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이다. 인기 비결로는 회를 거듭할 수록 짙어지는 설렘과 공감, 영상미 그리고 OST가 꼽힌다.
지난달 6일 첫 방송한 ‘그 해 우리는’은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 국연수(김다미)와
5인조 그룹 임팩트가 사실상 해체한다.
스타제국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6년 데뷔해 지난 7년간 함께해 온 그룹 임팩트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며 “당사와 임팩트는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와 함께해 준 임팩트 모든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걸어갈 길을 응원한다”고 덧붙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의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고스트 닥터’가 신년 대작의 포문을 연다.
3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부성철 감독과 배우 정지훈, 김범, 유이, 손나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고스트 닥터’는 신들린 의술을 자랑하지만 오만한 의사와 사명감이라곤 눈 씻고 찾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하 ‘콜미’)은 이문세의 노래 ‘옛사랑’ 정서와 맞닿아 있다. 사랑의 아련함과 치유를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 내 맘에 둘 거야 /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콜미’는 전 세계인으로부터 첫사랑 영화의 마스터피스로 추앙받고 있다. 열일곱 살의 엘리오(티모시 샬라메
배우 최우식과 김다미가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청춘들의 현실적인 연애담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영화 ‘마녀’ 이후 3년 만에 첫사랑으로 재회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 해 우리는’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최우식, 김다미, 김성철, 노정의 등 출연진과 연출을 맡은 김윤진 감독이 참석했
‘옥중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나한일 정은숙 부부가 결혼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15일 나한일 정은숙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지난해 10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한일은 자신의 빚 때문에 정은숙이 재산 압류 피해를 받을 것을 우려해 이혼을 요구했다.
나한일과 정은숙은 지난 2016년 4월
올가을 음원 차트를 장악할 ‘음원 퀸’들이 대거 컴백한다. 케이팝의 대표주자로 우뚝 선 트와이스부터 ‘음원 강자’ 아이유, 다비치, 볼빨간사춘기가 줄줄이 돌아오며 깊어가는 가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다비치 오는 18일 신곡 ‘나의 첫사랑’을 발표, 무르익은 가을 감성을 선사한다. ‘나의 첫사랑’은 지난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
‘연모’ 박은빈과 로운이 운명적으로 재회했다. 시청률은 전회보다 상승해 전국 6.7%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제공)
1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 2회에서는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되는 비밀이 시작됐다. 하루아침에 성별도, 신분도 바뀐 삶을 살게 된 휘(박은빈)는 10년의 세월 동안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돼있었다.
어린 시절 순수하고
“와... 백파더 접어야겠다”
천하의 백종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접어야겠다고 선언하게 한 그 존재. 무려 20년 만에 새 옷을 입고 돌아온 고전 명작. ‘디아블로2’가 ‘디아블로2: 레저렉션’으로 돌아왔습니다.
코로나19 일상에 무료함을 보내던 직장인들이 집에만 돌아오면 모두 컴퓨터 앞으로 집결하게 한 그 게임이죠. 학창시절 친구들과 우르르 피
배우 강필석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광화문연가'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광화문연가' 명우로 무대에 서는 건 2018년(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다.
3년 사이 많은 것이 달려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환경적 변화도 있었지만, 강필석 내면의 변화도 있었다. 명우의 인생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지난날도 새롭게 떠올리고
배우 김준영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한 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로맨스물이 없다. 햇수로 4년 차인 배우이기 때문에 앞으로 해나갈 작품이 무궁무진하지만, '더픽션', '1446',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등 진지한 분위기의 작품을 유독 많이 만났다. 뮤지컬 '리틀잭'은 김준영의 첫 로맨스물로 기록됐다.
"로맨스가 잘 안 어울리나요?" 최근 서울 종로구
“‘마인’ 덕분에 해보고 싶었던 ‘멜로’ 연기에 대한 목마름이 해소됐어요. 그래서 당분간 차기작이 없어도 잘 지낼 것 같아요.(웃음)”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서 김서형은 재벌가 며느리 정서현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과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는 드라마를 끝마친 뒤 그 어떤 여한이 없었다며 시원한 웃음
tvN 토일드라마 ‘마인’이 ‘나의 것’을 찾아낸 여인들의 빛나는 여정으로 막을 내렸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Mine)’ 16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1.2%, 최고 12.6%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0.5%, 최고 11.7%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마지
가수 김원준의 동안 외모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은 듀엣쇼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김원준이 출연해 역대급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날 김원준은 “딸 바보 예쁜 아빠 김원준이다. ‘쇼’하면 내가 빠질 수 없어 이렇게 왔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김원준은 30년 전 전성기 시절과 변함없는 모습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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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세상.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다가오면 알람 소리와 함께 분홍색 하트가 휴대전화 화면에 뜬다. 두 사람의 마음이 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