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한화에너지,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코리아 컨소시엄'을 구성해 베트남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한다.
가스공사는 1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한화에너지, 남부발전과 '베트남 가스 발전 및 LNG 터미널 사업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베트남 가스 발전 및 LNG 터미널 사업은 가격 경쟁력이 높은
“전국 천연가스 시대를 여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 제주는 이제 천연가스라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어 제주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국내에 천연가스가 보급된 지 33년 만에 ‘전국 천연가스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그간 액화천연가스(LNG) 소외지역이던 제주도에도 LNG
국내에 천연가스가 보급된 지 33년 만에 전국 천연가스 시대가 열린다. 그간 액화천연가스(LNG) 소외지역이던 제주도에도 LNG 생산기지가 들어선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제주시 애월읍 제주 LNG 생산기지에서 '제주도 천연가스 생산기지 건설사업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 원희룡 제주도지사, 강창
한국가스공사는 15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한국석유공사와 자원개발 사업과 기술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신규 사업 정보공유 및 공동 참여를 추진하고 석유가스 개발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현장 기술지원 등에도 상호 협력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국내 자원개발
한국가스공사 제주LNG본부는 이달 11일부터 제주지역 최초로 제주복합발전소에 천연가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24일 제주 LNG 수송선 첫 입항을 시작으로 LNG 저장탱크 냉각 및 기화송출설비 가동시험을 최근 완료했다.
또 이번 제주복합발전소(한국중부발전)에 이어 다음달 20일에는 한림복합발전소(한국남부발전)에 천
한국가스공사가 2025년부터 15년간 연간 158만 톤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입한다.
가스공사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LNG 사업자인 BP사와 미국산 LNG 장기매매계약 체결식를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서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임석 하에 구매자인 가스공사 채희봉 사장, 판매자인 BP사 로버트 로손(Rober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온누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이재모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고교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지역 고교생 224명에게 총 1억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채희
한국가스공사는 23일 대구 본사에서 ‘2019 KOGAS 혁신위원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위원회에 참여한 시민위원들은 가스공사에 △천연가스 역할 증대 △수소산업 선도 △혁신ㆍ중소기업 육성 △대구 지역 균형발전 △혁신 추진과제 간 연계성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에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은 △에너지 신사업 발굴 △혁신ㆍ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
한국가스공사는 22일 대구시에 지역 상생협력 사업비 45억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보다 사업 규모가 17억 원 늘어났다.
그간 가스공사는 본사가 있는 대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창업경진대회와 안심 팩토리 사업,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열효율 개선사업, 노숙인·쪽방촌 주민 대상 건축 아카데미, 온누리 장학사업 등을 지원해 왔다.
채희봉 가스
한국가스공사는 12일 공정경제 확립을 위한 ‘가스공사형 상생협력 거래모델(Best Practice Model)’을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협력업체와의 거래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를 유발하는 제도적 요인을 없애 상생협력 거래모델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를 가스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가스공사는 우선 건설
한국가스공사는 10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희봉 가스공사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채희봉 사장은 취임사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은 시대적 요구인 만큼, 천연가스의 역할 확대를 통한 국가 에너지 정책 목표 달성과 미래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더 빠른 변화와 근본
9개월 째 공석이었던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이 선임됐다.
가스공사는 3일 대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채희봉 전 비서관을 제17대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정승일 전 가스공사 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으로 임명된 지난해 9월 말부터 9개월 간 이어진 가스공사의 수장 공백이 종지부를 찍게 됐다.
지난해 9월 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으로 임명된 이후 가스공사 사장 자리가 6개월 이상 공석인 가운데 새 사장으로 누가 발탁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유력 사장 후보군으로 가스공사 부사장을 지낸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과 우태희 전 산업부 차관,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2일 관련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으로 임명됐다.
정부에 따르면 신임 강 비서관은 채희봉 비서관의 바통을 이어받아 10일부터 출근을 명받았다. 산업 정책 전문가인 강 비서관은 공직 초임 시절 산업정책과 등을 거친 뒤 산업 관련 과장 및 산업정책관, 산업정책실장을 지낸 '산업통'이다.
1964년 광주에서 태어난 신임 강 비
4일 열린 SK하이닉스 신규 낸드플래시 공장인 청주공장(M15) 준공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장하성 정책실장,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정부 경제라인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두 경제사령탑 외에도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원 경제수석, 정태호 일자리수석, 김수현 사회수석,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
청와대는 25일 ‘전기·생활용품안전관리법을 개정 또는 폐지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에 대해 관련 법 개정안이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해 청원에서 제기된 문제는 대부분 해소됐다고 답변했다.
답변자로 나선 채희봉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은 “전안법이 영세한 규모의 사업을 하시는 분들과 작은 규모의 제조업을 하시는 분들께 과도한 시험과 인증의 부담을 지우고, 이를
청와대는 26일 문미옥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이 원전수출을 지원하고자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29일부터 11월1일까지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에너지 각료회의’에 한국대표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에는 문 보좌관을 비롯해 채희봉 산업정책비서관, 박원주 산업부에너지자원실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IAEA 각료회의는 원자력의
문재인 정부의 장·차관 인사가 거의 마무리되면서 부처별로 대대적인 인사가 예고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일 국무총리 비서실 소속 홍권희 전 공보실장(1급)과 이태용 전 민정실장(1급)의 사표를 수리했다. 홍 전 실장은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약 7개월 동안 공보실장으로 재직했다. 이 전 실장은 2013년 5월부터 재직했다. 국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