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이 최종회가 방송되는 18일 아쉬움을 달랠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최종회가 방송되는 18일 촬영 에피소드를 총망라한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을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지막회인 '구르미 그린 달빛' 18회 방송이 끝난 후 KBS 2TV를 통해 18일 밤 11시10
배우 채수빈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6 APAN 스타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늬, 신동엽이 진행을 맡은 '2016 APAN 스타 어워즈'는 국내 전 채널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오늘(2일) 오후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배우 채수빈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6 APAN 스타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늬, 신동엽이 진행을 맡은 '2016 APAN 스타 어워즈'는 국내 전 채널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오늘(2일) 오후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신선함을 알리고 있는 배우 채수빈이 배우 조재현과 함께 연극 무대에 선다. 안방극장과 연극무대를 누비며 활발하게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는 그녀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21일 제작사 수현재컴퍼니의 공식 SNS 와 유투브 등에 연극 ‘블랙버드’ 영상을 공개했다. 남녀의 정반대의 삶을 담담하게 읽어 내려가는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이 박보검에 첫눈에 반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조하연(채수빈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잠행을 나선 이영은 인파 속에서 우연히 풍등을 파는 아이를 만났다. 이영은 소원을 비는 풍등이라는 말에 아이에게 "너의 소원이 무엇인지 말해보라"라고 말했고, 아이는
배우 박보검, 김유정, 채수빈, 곽동연, 그룹 B1A4 진영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로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배우 채수빈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로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배우 박보검, 김유정, 채수빈, 그룹 B1A4 진영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로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배우 채수빈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로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검이 극중 김유정과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발표회에서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등이 참석했다.
이날 취재진의 관심은 주인공 박보검과 김유정의 극중 스킨십에 쏠렸다. 이에 박보검은 “연기할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3차 티저가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1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박보검·김유정의 은밀한 심쿵 로맨스가 담긴 3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왕세자 이영 역을 맡은 박보검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활을 쏘거나 거칠게 환복을 하는 등 강렬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배우 채수빈이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VIP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는 현존하는 유일한 한국 공포 영화 시리즈다. 살아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 멈추지 않는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배우 채수빈이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VIP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는 현존하는 유일한 한국 공포 영화 시리즈다. 살아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 멈추지 않는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배우 채수빈이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제작 엠씨엠씨, 감독 조석현)의 주연을 맡으며 충무로 블루칩다운 행보를 이어갔다.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는 "채수빈이 1월 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그대 이름은 장미'에서 현아 역에 캐스팅 됐다. 현재 촬영 준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그대 이름은 장미'는 1979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
'로봇소리' 이성민이 심은경의 목소리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13일 오후 서울 건대 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로봇, 소리'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성민은 로봇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심은경에 대해 "목소리 연기가 참 좋다. 정말 대단하더라. 촬영할 때는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소리의 목소리가 상황마다 조금씩 다르더라. 섬세한 연기도 잘하고 심은경
영화 ‘로봇, 소리’(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월 27일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로봇, 소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tvN 드라마 ‘미생’의 오상식 과장 역으로 전 국민에게 사랑 받은 배우 이성민이 주연으로 등장한다.
또 다양한
배우 채수빈이 신인상 2관왕을 거머쥐며 라이징 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채수빈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2015 '에이판 스타어워즈'에 이어 2015 KBS '연기대상'에서도 신인상을 수상, 연기력과 잠재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더욱이 채수빈은 MBC '원녀일기'로 지상파에 데뷔하자마자 '스파이', '파랑새의 집', '발칙하게 고고'에 잇따라 출
‘2015 KBS 연기대상’ 대상의 영광은 고두심과 김수현이 차지했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는 ‘2015 K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대상에는 ‘부탁해요 엄마’에서 열연을 펼친 고두심과 ‘프도듀사’에 출연함 김수현이 호명됐다.
고두심은 ‘부탁해요 엄마’에서 속정은 따뜻하나 그것을 사나운 방식으로 표출하는 터프한 어머니 임산옥 역을 맡았
‘2015 KBS 연기대상’여진구, 채수빈, 김소현이 신인 연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는 ‘2015 K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서인국과 김슬기가 시상한 신인 연기상은 여진구, 채수빈, 김소현이 수상했다.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여진구는 “이 상을 받게돼 영광이다. 이 상 탈 수 있게 만들어 주신 CP님과
배우 채수빈이 31일 오후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2015 KBS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 KBS연기대상 MC는 전현무, 김소현, 박보검이 맡았으며, 대상 후보는 ‘프로듀사’ 김수현, ‘객주’ 장혁,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등이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