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사회적 기업 지원으로 동반성장에 나서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롯데홈쇼핑과 함께 부르는 희망찬家’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사랑나눔을 주요 테마로 사회적기업 지원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이란 결식아동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 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4일까지 10층 특설 행사장에서 ‘푸르른 어린이날 대축제’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디다스키즈·블루독·알로봇·베네통 키즈 이월 상품을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아동 티셔츠 1만원, 바지 1만5000원, 유아 내의 1만원, 신발·모자를 5000원에 균일가로 판매한다.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해 집에서 사용
지난해 504개 공공기관이 1916억원 규모의 사회적기업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실적 및 계획’을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작년 공공기관의 총 구매액은 35조9918억원으로 이 중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비율은 0.5%를 차지했다. 이번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실적 및 구매계획
커피&번 프랜차이즈 로티보이는 직영점을 중심으로 서스펜디드 커피 운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스펜디드 커피 운동이란 소비자가 커피점에서 자신이 마실 커피 외에 추가로 커피값을 지불해 놓으면 이를 노숙자와 실직자 등 불우이웃에게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현재 영국, 미국, 러시아, 캐나다, 호주 등에서 널리 전파되고 있다.
로티보이는 기부 문화 확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전 경기도 파주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에덴하우스’와 ‘형원’을 방문해 장애인 근로현장을 살펴보고 근로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 대통령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현장을 방문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오는 20일
‘깨어있는 자본주의(Conscious Capitalism)’가 기업 실적 개선의 해답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 경영대학원이 발행하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깨어있는 자본주의의 선도자인 존 맥키 홀푸즈 창업자는 자본주의가 경제와 공동선(social good) 모두를 이룩할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BR의
희망의 거래 ‘공정무역’ 사진전이 열린다.
iCOOP소비자활동연합회는 이달 말까지 서울시 신청사 지하 1층에 위치한 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에서 ‘공정무역’ (Fairtrade) 관련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착한 소비’라고 불리는 윤리적 소비는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할 때 환경과 사회의 건강성을 고려해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을 말한다. 저개발
홈플러스와 한국P&G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전국 134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P&G 행사상품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및 상품권을 제공한다. 매출 일부를 기부해 저소득층 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는 ‘함께 만드는 내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양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층 어린이 8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전개할 방침이
11번가는 신학기를 맞아 자전거 전문 업체 A&M(에이모션)과 손잡고 ‘생활형 MTB 자전거’를 반값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한 대 사면 한 대를 더 주는 ‘1+1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6일 오전 11시부터 정가(16만8000원)대비 47% 할인한 8만9000원에 100대를 한정 판매한다. 한 대당 4만 4500원인 셈이다.
7일 오전 1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SI만들기’를 사회공헌 테마로 정하고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14일과 15일 양일 간 유니세프, 기아대책과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2015년까지 3년 동안 총 18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희망 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다.
‘SI 희망 프로젝트’는 희망 키
경기불황에도 기부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면서 착한소비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의 소비가 많은 밸런타인데이, 졸업입학 시즌을 앞두고 유통업체들은 사회공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CJ오쇼핑은 지난 11일 공정무역 상품인 아름다운 커피의 ‘이퀄 아메리카노’를 판매했다. 이날 방송은 1시간 동안 약 5500만원의 판매수입
옥션은 희망 나눔 프로젝트 일환으로 생활용품 브랜드 애경과 제휴해 오는 26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이포봉양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에 참가를 원하는 봉사단 ‘옥션 나눔패밀리’ 2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옥션-애경이 이포봉양 지역아동센터에 지원기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총 1000장의 연탄을 고객이 참여해 나눔을 실천할 수
서울 동작구가 저소득층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자활근로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자활근로사업 예산은 총 19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6.4% 증가했으며 참여 대상은 만18세 이상 64세 이하의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자활근로사업은 구가 직접 운영하는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과 동작지역자활센터
쌀화환으로 알려진 사회적기업 나눔스토어가 내달 28일까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이벤트는 열악한 환경에 있는 사회적기업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윤리적소비를 이끌어내기 위함으로 기획된 것. 사회적기업과 착한 소비, 가치 소비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홍보아이디어 전략에 대해 제한 없이
옥션은 스타일링 서바이벌 ‘탑 샵(TOP SHOP)’ 우승팀이 총 1000만원 상당의 겨울 패션용품을 안국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탑 샵’은 옥션에서 최신 트렌드를 즉각 반영하여 빠르게 제작하고 빠르게 유통시키는 의류인 패스트패션이 특징인 소호샵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겨냥해 마련한 소호샵 지원프로젝
이마트가 한우 곰거리를 절반가격 수준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전국한우협회와 공동으로 한우 사골, 꼬리반골, 잡뼈 등 한우 곰거리를 국내 최대규모수준인 300톤을 반값 수준에 오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현재 2200원인 한우우족(100g)을 980원에, 현재 1800원인 한우사골(100g)을 980원에, 현재 1800원인 꼬
2012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페스티벌이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착한 소비 부스를 찾은 청년들이 공정무역 상품들을 구입하고 있다. ‘일파만파 젊은 사회적기업가, 꿈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사회적기업 창업가들이 직접 홍보부스존, 체험관, 쇼케이스등을 진행해 젊은 청년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준비해야 될 값진
2012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페스티벌이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착한 소비 부스를 찾은 청년들이 공정무역 상품들을 구입하고 있다. ‘일파만파 젊은 사회적기업가, 꿈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사회적기업 창업가들이 직접 홍보부스존, 체험관, 쇼케이스등을 진행해 젊은 청년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준비해야 될 값진
본인이 소장하거나 특별한 마음을 전하고 싶거나 특별한 제품에 목말라 있는 이들에게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특히 한정판 제품은 큰 매력일 수밖에 없다. 콜라보레이션은 서로 다른 두 개 이상의 브랜드 또는 아티스트 등이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공동으로 작업하는 것을 말한다.
‘타이타닉’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영화음악,
최근 결혼식장이나 각종 축하행사에 쌀포대와 화환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쌀화환입니다.
우리나라에 각종 경조행사에 쓰여지고 버려지는 화환은 연간 약 700만개. 행사 몇 시간동안만 자리를 빛낸 후, 바로 폐기처분되거나 소비자 몰래 재활용되어 쓰여지고 있는 일반화환은 연간 약 7천억대의 경제적 낭비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