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광동 거북원’ 전달…도내 취약계층·복지시설 지원3월 1억원 상당 건기식 기탁 이어 올해 두 번째…제주 지역 나눔 지속
제주삼다수와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탁했다. 올해 3월에 이은 두 번째 건기식 지원으로,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며 제주개발공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
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수원 전체 44개 동 가운데 36개 동이 노후 주거지 기준에 해당한다. 이 중 원도심에는 독거노인 가구가 집중돼 있다. 강은호 수원특례시의원이 29일 주거복지정책포럼에서 꺼낸 첫 번째 팩트다.
강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은 이날 '2026 수원시 주거복지 정책포럼'에 참석해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단순한 예산집행이 아닌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 3000만원 상당 건기식 및 성금 전달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병행…발달장애인 자립 지원반도그룹 편입 후 계열사 협력 기반 상생 행보 지속
플랜트 EPC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반도그룹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가속하고 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18일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
서울시가 발표한 ‘G3 서울플랜’은 단순한 대규모 예산 투입을 통한 외형 확장보다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에 걸맞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세부 실행안 역시 거대 담론보다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핀셋 정책’에 무게를 뒀다.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에서 “시민이 매일 부딪히는 삶
민‧관 협력…본인부담금 지원 대상도 확대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26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촘촘한 돌봄 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돌봄SOS 사업은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는 △일시
서울시가 청년 사회 진출과 소상공인의 영업활동, 시민 주거 안정을 가로막는 생활 불편 규제 6건을 개선한다.
22일 서울시는 시민 실제 일상과 생업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186호부터 제191호까지 총 6건의 규제철폐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늦어지는 청년 사회 진출 시기를 반영해 일자리 지원 장벽을 낮춘다. 시는 하반기 조례 개정을 통
‘온라인 관리사무소’ 업데이트
아파트 생활 관리 플랫폼 아파트아이는 입주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앱 개편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관리사무소 시스템과 앱의 연동 강화다. 세대 구성원과 차량 정보 등 입주민 정보가 관리사무소 ERP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돼 별도 입력 없이 자동 조회·매칭되도록 개선했다.
앱 구조도 이용자 중심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주거복지센터가 주거 취약계층의 삶에 직접 닿는 현장형 사업 10건을 발굴해 본격 추진한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주거복지센터는 이날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부터 노인가구 주거돌봄, 집수리 교육, 생활안전 지원까지 지역 현안을 정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21일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공간 혁신을 결합한 ‘넥스트(Next) 창원’ 비전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술과 문화가 흐르는 Next 창원–미래 창원 100년의 약속’ 공약을 공개하고 “산단과 도시, 일자리와 삶, 기술과 문화를 연결해 창원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오세훈 "노후가 삶의 끝 아닌 '품위의 완성' 되는 서울 만들 것"중산층 사각지대 해소 위해 임대료 낮추고 식사·케어 결합용적률·이자지원 등 파격 지원…2045년까지 3만 가구로 확대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택 공급 완결판' 대책을 내놨다. 고가의 실버타운과 공공임대로 양분된 시장 구조를 깨고
중산층 겨냥 임대료 낮추고 식사·건강관리 결합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파격적인 주택 공급 대책을 내놨다. 고가의 실버타운과 공공임대로 양분된 시장 구조를 깨고 중산층 어르신들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 시니어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는 것이 골자다.
서울시는 27일 어르신들의
중동의 불안이 생활물가 공포로 번지고, 디지털 행정의 그늘에서 소외된 시민이 여전히 존재하는 현실 앞에서 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이 세 갈래 행정으로 동시에 응답했다. 시민의 불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정보 사각지대를 기술로 허물고, 6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타이틀로 행정 신뢰를 쌓아가는 수원시의 삼각편대가 26일 일제히 가동됐다.
△ 종량제봉투 "8
서울시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형 통합돌봄은 어르신,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맞춤 제공하는 제도다. 보건의료, 건강,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 등 5개 분야 총 58개 서비스를 연
서울시가 저층주택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신청자를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돌봄 통합지원 대상자를 주거 취약가구에 새롭게 포함하고, 주거 취약가구가 거주 예정인 주택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다.
서울시는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운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69억
농식품부·농어촌공사, 일반 18곳·지역 10곳 선정…3월 13일까지 접수의료·복지·마을환경 개선 등 4개 분야…4~10월 현장 활동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활력이 떨어진 농촌에 전문 봉사단체의 재능을 연결하는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올해 총 28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20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농촌 마을에서
주거안심종합센터 원스톱 지원 확대상담·긴급주거비·이주 연계까지 한 번에지난해 5.9만명 대상 24만건 상담 진행
# 비닐하우스에서 28년을 견뎌온 이○○ 할아버지 부부는 주거 안심 종합센터 주거상담소의 주택 물색부터 이주 지원까지 전 과정을 함께한 끝에 번듯한 집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창문 하나 없는 두 평 남짓한 고시원에서 지내던 최○○ 씨는 센
서울시가 집수리 비용 부담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지원 공종을 기존 18종에서 20종으로 늘리고, 우선 선정 대상에 통합돌봄대상자를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가구당 최대 지원금은 250만원이다.
서울시는 3월 6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올해 희망의 집수리 지원 가구 신청을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을 6일부터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는 상반기 중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역특화재생 △인정사업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올해는 상반기 중 모든 유형의 신규 사업을 선정한다.
정부는 5극3특 실현 등
강원랜드가 지난 29일 하이원 컨벤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봉사활동의 우수성과를 발굴․공유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2025년 봉사활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12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봉사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나눔의 의미를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조선희 작가가 사랑하는 미로헌의 특별한 공간도 함께 만나보세요.
함께 살기로 하면서 우리는 약속한 게 있다. 치매가 아닌 이상, 요양원이 아니라 집에서 서로를 돌보며 노후를 보내자는 것. 이른바 ‘커뮤니티 케어’에 대한 약속이었다. 그리고 그 실험의 첫 주자는
충남도가 15개 시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충남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검토한다. 도시와 농어촌이 혼재한 충남의 특성을 고려해 시군별 돌봄 체계를 만들고, 도가 이를 연결·지원하는 방식이다.
‘돌봄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은 6일 충남도청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만나 지역별 통합돌봄 추진 방안과 광역지방정부의 역할, 재정 확충 방안 등을 논의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택개조를 통합돌봄의 주요 서비스로 제도화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주거환경을 평가하고, 맞춤형 시공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9월 2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한 주택개조정책의 추진방향’ 토론회에서는 주택개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