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71명 사망, 214명 실종
미얀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500명에 육박했다고 AF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얀마 군사정부는 지난달 28일 발생한 규모 7.7 강진으로 인해 현재까지 3471명이 죽고 4671명이 다쳤으며 214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피해는 진원지 근처인 사가잉과 미얀마 2대 도시 만달레이에 집중됐다. 건물이 무너지고
미얀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중국, 러시아, 인도, 동남아시아 주변국 등 국제사회의 구조 지원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3일 연합뉴스가 AFP통신 등 외신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은 이번 지진으로 3085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4715명이라고 이날 밝혔다. 실종자는 341명으로 집계됐다.
조 민 툰 군정
MRTV “지진 피해 수습 위해 휴전”부상자 4515명‧실종자 351명...사망자 더 늘듯민주 임시정부‧반군 단체 등은 이미 휴전 선언
미얀마 군사정부가 지진 피해 수습을 위해 22일까지 일시적으로 휴전한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미얀마 국영 MRTV에 따르면 군부 관계자는 이날 오후 늦게 22일까지 휴전한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발생한 규
2일 오후 11시 4분께 일본 규슈 남동부 미야자키현 남쪽 바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40㎞이며,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와 가고시마현 가노야시 등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보다 약 17분 전인 오후 10시 47분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134km 해역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최대 진도는 Ⅰ이다.
신한금융그룹은 미얀마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미얀마 짯(한화 약 1억4000만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대한 적십자 및 미얀마 적십자를 통해 재난 피해자 및 중증 환자의 병원 의료비, 응급환자 수송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희생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사망자 3000명 육박·부상자 4500명 넘어반군 공습 지속·지역 차별 지원 등 논란한 달 휴전 제안도 거절태국도 33층 빌딩 붕괴 등 피해 막심중국 업체 부실자재 사용 의혹
지난주 미얀마에서 발생한 한 세기 만의 최악의 지진인 규모 7.7 강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 수습에 나서야 할 군사정부가 반군 공습에 치중하면서 시민들의 고통은 가중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산불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경북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 등 영남 지역에 발행한 대규모 산불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 지원 등 긴급 생활 안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KC
트럼프정부 ‘에너지패권’ 적극 추진한국은 운송·저장서 세계적 기술력단기 수익 아닌 안보 관점서 접근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의 에너지 정책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에너지 지배력(Energy Dominance)’ 전략을 내세운 트럼프 행정부는 셰일가스와 석유 개발 확대, 에너지 수출 증진 등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며 에너지 산
삼천리그룹은 삼천리 스포츠단과 국가 대형 재난상황인 영남 지역 산불 피해 극복에 힘을 더하기 위해 총 4억 원 규모 후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삼천리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2억7000만 원을 기부해 피해 복구와 이재민 생활 지원을 돕고, 여기에 더해 1억 원 상당의 한식 밀키트 약 1만7000인분을 피해가 컸던 경북 안동시에 전달한다.
또
-수원에서 국채보상운동,삼일학교 기부 등 주도하며 애국계몽운동 활동-만주 망명 항일 인사 중 유일한 수원 출신, ‘비밀거점’객주업 운영-재산 기부하고 독립운동 전념,부인 전현석·장남 임우상도 헌신한 명문가
임면수 선생은 수원 출신의 애국계몽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로, 구한말 나라의 운명이 위태로웠던 시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만주로
정부가 원전설비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돕기 위해 30개 기업을 선발, 35개에 달하는 사업 수출 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부터 16일까지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첫걸음 프로그램' 2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원전수출 첫걸음 프로그램은 원전설비 중소·중견기업의 첫 번째 수출 물꼬를 트기 위해 30여 개 사업을 패키지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조성현 미얀마 한인회장은 "이렇게 큰 지진은 경험해 보지 못했다"며 당시 충격을 전했다. 그는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컴퓨터가 책상에서 떨어지고, 냉장고도 엎어질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미얀마는 재난 구조에 대한 개념
30년 안에 규모 8~9 발생 전망종전 추정치보다 피해액 늘어사망자 수 줄이기 위한 조치 부족 비판
미얀마 대지진으로 지금까지 1700명 넘게 사망한 가운데 지진이 빈번히 일어나는 일본에서 난카이 대지진 발생에 따른 피해 규모를 예측했다.
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 전문가 검토회는 난카이 대지진으로 발생할 경제적 피해가 최대 2
800만 달러 긴급 지원 요청
세계보건기구(WHO)가 미얀마에서 벌어진 최악의 지진에 최고등급의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회원국들에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30일(현지시간)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WHO는 성명에서 “두 번의 강력한 지진으로 미얀마 중부가 파괴돼 의료 서비스가 중단되고 수천 명이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과 질병 위험에 처했다”고 밝혔다. 이어 “
강진 이틀째 사망자 1644명ㆍ부상자 3408명 집계미 지질조사국, 1만 명 사망 확률 71%로 추산중ㆍ러ㆍ인도 등 구조대 급파…미국도 파견 약속지진 후 3시간 만에 반군 겨냥 공격에 최소 7명 사망
미얀마를 강타한 규모 7.7의 지진으로 사망자가 1만 명이 넘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국제사회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하지만 군사정부가 반군에
블랙핑크 리사가 태국의 지진 피해에 위로를 건넸다.
29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진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한다”라며 “안전하길 바라겠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최근 리사의 고향인 태국의 수도 방콕은 28일 미얀마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지진으로 1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부상
방콕시 “지금까지 6명 사망·26명 부상·47명 실종”
미얀마에서 규모 7.7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9일 1000명을 넘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이날 성명에서 “지금까지 1002명이 사망하고 2376명이 부상했으며 30명이 실종했다”며 “자세한 수치는 아직 집계 중”이라고 밝혔다.
미얀마에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만달레이 인근
정부가 미얀마에 약 3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국제기구를 통해 미얀마에 2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8일 미얀마 중부에 규모 7.7 강진이 발생, 10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아웅산 수치 여사는 무사시진핑 주석, 조의 표해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 지진 인명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29일 AP통신에 따르면 미얀마 군사정권은 이날 국영 MRTV를 배포한 성명에서 지금까지 694명이 사망하고 부상자는 167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군부는 만달레이 지역에서 68명이 실종됐다고 덧붙였다.
이웃 국가 태국에서는 건물 공사 현장
미얀마 사망자 최소 144명·부상자도 730명 이상 군사정권, 이례적 지원 요청 태국서도 10명 넘게 사망·100명 이상 실종USGS “지진 사망자 1만 명 넘을 가능성도”
미얀마 제2의 도시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 사망자가 최소 144명 이상으로 늘고 부상자도 최소 730명 이상이라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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