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우 지진희입니다. 연락을 자주 하지 않았던 친구들이 뜬금없이 전화를 해서 드라마 잘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점을 볼 때 ‘애인있어요’의 인기를 실감합니다. CF로도 실감하고요.
팬덤 현상의 이유는 삼위일체 드라마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정통 멜로라는 장르가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들이 공허하지
정일우가 지진희와 한솥밥을 먹는다.
HB엔터테인먼트는 12일 "정일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향후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에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한 정일우는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중국, 일본 등지에서는 두터운 마니아 팬층을 형성하며 글로벌한
‘애인있어요’ 김현주의 연기력이 중국 대륙까지 닿았다.
SBS는 “김현주의 중국 팬들이 지난 9일 일산제작센터 스튜디오로 커피차를 보내, 쉴 틈이 없는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제공했다”고 12일 오전 밝혔다.
해당 커피차에는 ‘우리 예쁜 애인 김현주, 중국에서도 인기 많다고 전해라’라는 현수막이 상단에 걸려 있다. 또 최진언(지진희 분)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한 복수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37회에서는 아버지에 대한 충격적인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도해강(김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해강은 과거 자신의 아버지 독고지훈과 최진언(지진희 분)의 아버지 최만호(독고영재 분) 사이에서 벌어진 사건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이재윤에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는 독고용기(김현주 분)가 민박사(이재윤 분)에게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이날 홀로 술잔을 기울이던 용기는 민박사와 마주친 뒤, 함께 마시자고 제안했다. 이에 민박사는 "됐습니다"라고 단칼에 거절했지만, 이내 쓸쓸한 표정의 용기를 본 뒤 자리에 앉아
'애인있어요' 김현주의 미소 퍼레이드가 공개됐다.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쌍둥이 자매 도해강과 독고용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현주가 부드러운 미소로 한 겨울 추위를 녹였다.
8일 공개된 사진에는 언제 어디서나 환하게 웃으며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김현주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김현주의 트레이드 마크인 해맑은 미소는 보는 이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푸독신 부작용으로 자신에 원망을 보낸 박한별을 차갑게 외면했다.
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35회에서는 강설리(박한별 분)가 도해강(김현주)의 따귀를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강을 찾아온 설리는 해강의 뺨을 세게 때렸다. 이어 푸독신 부작용을 언급하며 "당신 이겼어요. 만족했어요? 이제 난 당신이 보는
*‘애인 있어요’ 지진희, 김현주에 “나랑 키스한 거 잊어줄까?”
‘애인 있어요’ 지진희가 김현주에게 정강이를 차였다. 말 실수 때문이다.
3일 밤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애인 있어요(극본 배유미ㆍ연출 최문석)’ 35회에서는 해강(김현주)와 진언(지진희)의 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애인 있어요’에서 진언은 설리(박한별)의 일에 대해 “알면서
*‘애인 있어요’ 김현주, 타이어 펑크 차량 운전에 봉변
‘애인 있어요’ 김현주가 타이어가 펑크난 차량을 운전하다 봉변을 당할 뻔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애인 있어요(극본 배유미ㆍ연출 최문석)’ 35회에서는 설리(박한별)로부터 따귀를 맞은 해강(김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애인 있어요’에서 해강은 설리로부터 따귀를 맞은 뒤
*‘애인 있어요’ 박한별, 공형진에 지진희ㆍ김현주 파멸 협박
‘애인 있어요’ 박한별이 공형진에게 협박한다.
3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주말 드라마 ‘애인 있어요(극본 배유미ㆍ연출 최문석)’ 35회에서는 공형진을 협박하는 박한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애인 있어요’에서 진언(지진희)은 해강(김현주)의 아버지가 최회장(독고영재)과 죽마고우였다는
‘용팔이’ 주원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2016년을 시작했다.
‘2015 SBS 연기대상’이 12월 31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용팔이’ 주원이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원은 대상 수상 후 이어진 수상소감에서 “오늘이 제 서른 살의 첫 날이다. 20대를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왔다. 거기에 대
‘용팔이’ 주원, 김태희가 ‘2015 S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2015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원과 김태희는 ‘용팔이’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시청자 투표로 진행된 베스트 커플상은 주원, 김태희 외에도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신세경과 ‘애인있어
지진희가 '2015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가운데, '애인있어요' 속 불륜연기에 대한 아들의 반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진희는 지난 10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자신의 연기에 대한 아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지진희에게 "배우 아빠를 둔 아이들의 반응이 어떠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지진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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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안방극장을 애절하게 만들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1인 다역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김현주가 가슴 시린 눈물로 시청자의 심금을 울렸다.
당시 방송된 '애인있어요'에서 더욱 모질게 진언(지진희 분)을 내치려고 노력하는 해강(김현주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김현주에게 거짓 이별을 선언했다.
지난 20일 방영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는 지진희가 김현주의 속내를 알아차리고 거짓 이별을 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해강 어머니(김청 분)를 찾아간 진언(지진희 분)은 답답한 속내를 털어놨다. 김청은 "우리 해강이 끝까지 기다려 줄거지?"라고 진언을 붙잡는다. 이에 진언은
20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김현주(도해강 역)가 지진희(최진언 역)에게 독설을 예고했다.
‘애인있어요’ 32회 예고편에서 김현주는 나영희(홍세희 역)에게 “저 다른 남자 생겼어요 어머니. 찐따처럼 들러붙는 어머니 아들 거머리 같아요”라고 독설을 했다.
이어 김현주는 지진희를 앞에 두고 이규한(백석 역)과 손을 잡으며 새로운 만남을
'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 지진희와 김현주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지난 14일 공개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31회 예고에서는 도해강(김현주 분)이 생일을 맞은 최진언(지진희 분)을 차갑게 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예고에서 해강은 생일을 축하해달라는 진언에게 귀찮다는 듯 모진 말만 내뱉는다. 진언은 결국 "너 되게 이상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1인 3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김현주가 연기대상 후보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올해부터 SBS 연기대상 후보에 오를 수 있는 기준이 완화됐기 때문이다. 올해 SBS 연기대상에는 총 방송 분량의 50%이상 방송되면 후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이전까지 SBS 연기대상은 총 방송 분량의 70%가 방송돼야만
‘쌍둥이 엄마’ 문정원의 과거 화보 사진이 화제다.
패션 전문잡지 제이룩 10월호에 소개된 문정원의 화보는 이영애, 지진희, 이요원 등의 국내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화보 속 문정원은 모던한 디자인과 질 좋은 캐시미어 소재가 어우러진 르베이지의 2015 가을·겨울(FW) 컬렉션을 입고 그녀만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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