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2020년부터 지역특화거리 사업으로 시작된 목2동 용왕산 달빛거리 조성사업이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올해는 깨끗하게 정비된 특화 거리에 계단 쉼터 및 포토존 조성, 전신주 조형물 설치, 용왕산 달빛거리 지주 간판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이를 통해 용왕산 달빛거리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핫플레이스로 키워내겠다는 취지다.
우선 염창
서울 관악구는 온라인으로 주민과 상인이 함께 하는 ‘관악중부시장 가을맞이 주민 장기자랑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스마트 중부시장 온라인 플랫폼 조성사업’의 목적으로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행사를 지양하고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관악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캠코는 1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가평군 두밀리 마을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두밀리마을의 숙원사업이었던 마을 초입 지주간판을 기증하고 제막식도 가졌다.
이날 캠코 임직원 40여명은 비에 쓸려 내려간 논둑과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다시 세우고, 지역의 특산품인 취나물을 수확하는 등 부족한 일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의 상륙이 본격화된 가운데 주요 공공기관인 한국거래소 역시 긴장감 속에 태풍대비에 여념이 없다.
거래소는 아직까지 태풍이 서울에 본격 상륙하지 않았지만 역대 최대 규모라는 예보에 따라 혹시 모를 피해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박성준 한국거래소 자산관리팀장은 "혹시 있을 침수등의 피해를 막기위해 지난 27일 저녁부터
LED(발광 다이오드) 업계가 LED조명의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옥외광고물에 LED 사용을 허용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2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LED 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은 이날 이윤호 지경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업계가 내년 5400억원의 신규투자와 3000여명의 신규 고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LED 보급의 활성화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