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이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경계점표지 실용화 방안 연구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적측량을 통해 설치된 경계점표지에 Iot 센서를 부착해 경계점 표지에 대한 스마트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경계점표지 관리 시스템 도입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방침이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전세계 IoT 지출은 2
드론 전문 제조업체인 유콘시스템은 자사 소프트웨어(SW)가 장착된 지적·측량 및 작황조사 등에 활용 가능한 공간정보용 드론 ‘리모아이(RemoEye)002M’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콘시스템이 개발한 리모아이002M은 기존 군수용으로 양산되고 있던 제품을 민수용으로 개조·개발한 것으로 별도의 이륙보조장치 없이 투척을 통한 이륙이 가능하고 좁은 지역
드론 개발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의 드론을 보기 위해 몽골 국방부가 한국을 찾는다.
퍼스텍의 자회사인 유콘시스템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드론 쇼 코리아 2017’에 참가해 민수용 드론을 대거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콘시스템은 전시장 최대크기 부스를 제작한다. 방제용 드론, 전력선 감시용 드론, 택배용 드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의 복구 지적측량 신청 시 수수료를 50% 감면해 준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지진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주민의 편의를 위해 국토부와 국민안전처 간 협업을 통해 재난관리시스템 피해정보를 공유해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
이에 피해 가구는 피해사실확인서 등 통상적으로 필요한 구비
국토교통부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전 국토의 디지털지적(경계점의 수치좌표 등록)을 구축한다.
국토부는 도해지적의 수치화 촉진과 토지경계 관리의 효율성 제고 등 지적제도 개선 계획(2016~2020년)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적제도는 토지의 지번, 지목, 경계, 면적, 소유자 등의 정보를 필지(筆地) 단위로 지적공부에 등록·공시해 국가
국토교통부는 종이지적도에 그림으로 표시된 토지경계를 수치좌표로 등록하는 '도해(圖解)지적 수치(數値)화 추진계획'을 수립, 올해 실험에 착수한다.
6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실험사업은 도해지적의 수치지적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도해지적은 100여 년 전 만들어진 종이도면에 경계점의 위치를 도형으로 그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국가기술계 기능사 시험일정을 발표했다. 시험은 연간 5회의 정기시험으로 진행되며, 시험 종목에 따라 필기와 실기시험이 병행된다. (시험종목에 따라 상이함)
이에 2007년부터 국가기술계 교육서비스를 시작한 ‘주경야독’은 내년 시험을 대비한 교육강좌를 오픈, 많은 수험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주경야독은 기술사, 기능장, 기
서울에 숨어있던 948억원 규모의 시유지가 발견됐다.
서울시는 공시지가 기준 948억원 상당의 숨어있던 시유지 47필지, 총 6만8102.7㎡를 찾아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1937년부터 1991년까지 55년 간 이뤄졌던 ‘토지구획정리사업’ 과정에서 토지로 등록조차 안됐거나 등기에서 빠진 시유지(체비지)다.
서울시 토지구획정리사업은 1937∼19
국토교통부는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제1차 지적정책 기본계획(안)’을 마련해 2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적정책 기본계획은 토지가치 상승과 토지소유자 요구 증대 등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중ㆍ장기 계획이다.
국민중심의 디지털 지적제도를 구현하기 위한 향후 5년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 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가 기능상실 등으로 정확도를 확보하지 못해 폐기처분했던 지적측량장비를 일부 재사용해 측정결과에 대한 신뢰도 저하를 자초한 사실이 드러났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은 국토정보공사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각도와 거리를 측정하는 측량장비인 ‘토털 스테이
앞으로 지적확정측량업무 기간이 단축되고 절차도 통일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8일 부터 지적확정측량업무의 세부적인 처리 절차와 방법 등을 규정한 지적확정측량규정을 제정ㆍ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적확정측량은 도시개발사업 등에 의해 택지 및 공장용지 등이 새롭게 조성된 지역의 지적공부(토지대장, 지적도 등)에 새로이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측량이다.
국토교통부는 대한지적공사(LX공사)와 대한측량협회가 지난 11일 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업역갈등으로 빚어진 불신과 반목을 청산하고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을 위해 동반성장의 길로 함께 나아가기 위한 것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이들은 지적과 측량이 융합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들임에도
국토교통부는 최근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은 동해안 등 전국 폭설재해 가구가 신속히 재기할 수 있도록 훼손된 주택ㆍ시설물의 복구 지적측량시 측량수수료를 50% 감면해 준다고 24일 밝혔다.
폭설피해 복구에는 주택 및 시설물 등의 신축을 위해 분할측량과 경계복원측량, 시설물의 위치 확인을 위한 현황측량 등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피해 가구는 분할
LX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장에 최창학(54)씨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공간정보 분야의 선도적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연구원 개원 이후 최초로 외부 전문가를 수장으로 영입했다”고 말했다.
최 신임 원장은 대구광역시 정보화담당관을 비롯,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전자국장, (재)한국문화정보센터 소장 등을 역임한 정보화 전략분
중동에 집중된 우리 해외건설 수주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중남미 해외건설 시장 개척에 나선다.
국토교통부 박기풍 제1차관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중남미 3개국(페루·우루과이·칠레)를 방문해 건설 및 인프라분야 주요 장관 등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해외건설 수주지원활동에 나선다.
박 차관은 2일 페루를 방문해 공항·도로·철도 등 교통인프라
지적측량 등 국토정보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부분 종사 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노력이 추진된다.
안전보건공단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LX대한지적공사에서 LX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련 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적측량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국 4000여명의 LX공사 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 창립 이래 첫 여성 지사장이 탄생했다.
LX공사는 본사 고객지원부에서 근무하는 오애리(50) 차장을 15일자로 경기도본부 김포시지사장으로 발령한다고 14일 밝혔다.
LX공사의 여성 간부로는 본사 해외사업부장(홍소일)과 부산·울산본부 운영지원부장(이진옥)이 있지만 기술직이 임명되는 지사장에 여성이 임명된 것은 LX공사 3
지적측량 전문 공공기관인 LX대한지적공사는 측량 본연의 업무는 물론 문화사업을 통한 나눔과 상생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시작한 ‘행복나눔 측량’은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적측량 등 관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자체나 공익 봉사단체가 저소득층에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해
“내년에 공간정보산업 해외진출지원센터를 설립해서 운영하겠습니다.”
대한지적공사 김영호 사장이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비전 2025 및 새 회사이미지(CI)와 브랜드이미지(BI) 선포식’에서 “앞으로 공적 기능을 확대하고 민간과 상생협력하며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공간정보란 땅 위나 아래, 물 위나 아래에 존재하는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비전 2025 및 뉴 CI·BI 선포식’을 갖고 국토정보 조사·관리 전문기관으로 새 출발했다.
지적공사의 새 얼굴인 ‘LX’는 토지(Land) 위치(Location) 선도자(Leader)를 상징하는 ‘L’과 전문성(Expert) 우수함(Excellence) 미래(Future)를 의미하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