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LX대한지적공사, 산재예방 업무협약

입력 2013-03-08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험성 평가 기술지원·공동 캠페인 전개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왼쪽)과 김영호 LX대한지적공사 사장이 지난 7일 공공부문 종사 근로자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전보건공단)

지적측량 등 국토정보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부분 종사 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노력이 추진된다.

안전보건공단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LX대한지적공사에서 LX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련 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적측량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국 4000여명의 LX공사 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것이다.

앞으로 두 기관은 일반도로나 산간, 교량 등 야외에서의 업무 수행에 따른 교통사고, 넘어짐 및 감전사고, 근골격계질환 발생에 대한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공단은 △LX공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 제정 지원 △주요 업무에 대한 위험성 평가 및 체크리스트 제공 등 기술지원 △재해사례 및 재해현황 등 정보제공 △안전보건교육지원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지원 △공동 캠페인 전개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백헌기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것으로 해당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함으로서 재해를 예방하고 대국민 서비스의 질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07,000
    • +0.18%
    • 이더리움
    • 3,695,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27,700
    • +19.47%
    • 리플
    • 2,105
    • +3.9%
    • 솔라나
    • 157,600
    • -1.19%
    • 에이다
    • 337
    • +2.43%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87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90
    • +13.27%
    • 체인링크
    • 17,420
    • -0.85%
    • 샌드박스
    • 55.23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