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11월 11일 서점의 날을 맞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3회 서점의 날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점의 날은 지역서점의 활성화와 독서 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전국 서점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7년 제정됐다.
기념일인 11월 11일은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한자 책(冊)
소설가 조정래가 서점인들이 뽑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이하 '한국서련')는 11월 11일 서점의 날을 앞두고 제3회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서련은 지난 5월 31일부터 7월 14일까지 전국 서점인들에게'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작가'를 추천 받았다.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조정래는 작가는 올
수십여 개의 부스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마음에 드는 책을 들었다가 놓았다가…. 관람객들은 다들 분주한 모습이었다. 전시관 한 쪽의 가상현실(VR) 체험관에서는 큼지막한 기기를 머리에 쓰고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는 관람객들이 보였다. 조용할 것만 같은 도서전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행사장은 밝고, 다소 들뜬 분위기였다.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2019 심야책방'을 운영할 지역 서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야책방 사업은 지난해 진행된 '책의 해' 심야책방과 궤를 같이 한다. 선정된 전국 서점에서 폐점 시간을 연장(오후 11시까지 필수)해 서점별 특색을 살린 문화행사를 진행게 된다. 상반기 모집 규모는 총 70개 서점이다. 4~7월 마지막 주 금요일(4월 26
"대형서점과 '상생협약' 체결은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로 진행된 것인 만큼 그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입니다. 지역과 소상공인에겐 생명줄이기 때문이죠."
박대춘 한국서점조합연합회(이하 한국서련) 회장은 오는 14일 동반성장위원회, 대형서점과 '서점 상생 업무협약(가칭)'을 체결하는 데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경남 경제 어려움이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제조업을 고도화하는 것만이 경남의 제조업을 살리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전국 경제 투어 나선 문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을 방문해 지역경제인과 오찬 간담회를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경남 경제가 어려워 걱정이 많다”며 “고용위기·산업위기 대응 특별지
미래를 여는 꿈나무들을 위한 책 읽기 지원 사업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6월 초까지 전국 초·중학생 6만 명에게 '북토큰'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북토큰'은 청소년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서점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특별히 제작한 도서교환권이다. 북토큰 1장으로 '2017 청소년 북토큰 토서' 중 1권을 교환할 수
국내외 서점인들이 한 데 모여 서점의 미래를 논한다.
11~12일 이틀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과 시민청 태평홀에서 ‘서울의 미래, 서점에서 발견하다’라는 주제로 서울시 서점인들이 모이는 ‘제1회 서울서점인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점인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정보 교류를 통해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서점인의 위상 확립과 업체 간 이해 및 연대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청계광장이 들썩일 전망이다.
‘두근두근 책 속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16 세계 책의 날’ 행사가 22일부터 이틀간 서울청계광장에서 성대한 막을 연다. ‘북 콘서트’, ‘작가 만남의 방’, ‘도서 알뜰교환 장터’ 등 다양한 체험, 전시 프로그램들이 총 80여 개 부스에서 운영된다.
우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계절. 독서로 감성을 충전하기에 좋은 시기지만, 주변에서 책을 손에 쥔 사람을 보기는 쉽지 않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독서 실태 조사에서 ‘독서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56.3%다. 격년으로 진행되는 조사에서 2009년(62.1%), 2011년(61.8%), 2013년(62.4%) 모두 60%를 넘었지만, 지난해는
지역 서점에서 북스테이, 낭독회 등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지난 4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올해 지역 서점 문화행사 사업에 참여할 40개 지역 서점을 선정, 발표했다.
문체부는 진흥원과 함께 도서할인상품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융성카드 발급, 지역 서점 온라인 운영연결망(네트워크) 지원 등 지역 서점 활
BC카드는 17일 문화체육관광부와 IBK기업은행, 한국서점조합연합회, 교보문고 등과 서울 마포 서교동 땡스북스에서 '문화융성카드' 1호 출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1호 카드의 주인공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었다. 김 장관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모바일카드를 이용해 '인문의 재발견(안재원 저)'과 '식기장 이야기(송영애 저)' 등 2권을 구매했
“책을 펼치는 순간 김소월이 살았던 시절로 돌아간 느낌.” 각 서점 베스트셀러에 깜짝 등장한 소와다리 출판사의 오리지날 시리즈를 읽은 한 독자의 평이다.
최근 소와다리가 초판본을 복간해 출간한 윤동주의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가 각 서점 베스트셀러에 진입해 화제가 됐다. 이 책은 한국출판인회의가 대형서점 3곳과 인터넷서점 3개사, 지역서점 1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다.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은 ‘2014 지역서점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중소형 서점을 지원하고 독서 인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출판진흥원은 신규 서점 20개와 기존 지원 서점 중 5개로, 총 25개를 선정하며, 신청 대상은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
교학사 역사교과서
교학사 역사교과서의 채택률이 0%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보수진영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7일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했던 일선 고교들이 학교 안팎의 반발속에 속속 계획을 철회한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있던 전북 전주 상산고가 한국사 교과서 선정 철회를 결정했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가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의 반발로 교
“문화를 공산품 취급하는 것이 문제의 시작이다.”
지역서점 육성 포럼에 참여했던 박두현 부산 중구 구의원은 “책은 일반 재화와 달라요. 지식을 사고파는 재화이며 특별하고 의미 있는 재화죠. 인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
지난 2월 27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역서점 육성 포럼인 ‘한국 서점산업의 현재와 진흥 방안(이하 포럼)’ 자료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문화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서울 양천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한국 서점산업의 현재와 진흥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운영협의회 위원인 김광석 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서점산업의 현황과 침체 배경을 자영업 및 출판산업의 현황과 비교해 고용, 매출액, 유통구조 등으로 세분화하여 분석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