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재정비위 2건 심의
서울 도심 충무로 일대 세운6-1-4구역에 최고 38층 규모의 문화·업무 복합시설이 들어서고, 강동구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에서는 도로·공공공지 폐지를 통한 공동개발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세운6-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하고,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및
오리온이 70년 가까이 터를 잡았던 서울 용산 사옥을 떠나 강남구 도곡동으로 둥지를 옮긴다.
오리온은 서울시 용산구 문배동 기존 사옥에서 8일 강남구 도곡동 신사옥으로 이전한다고 5일 밝혔다. 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가 소유한 부지를 사업회사 오리온이 임차하는 방식으로, 임차 기간은 이날부터 2031년 말까지이며 연간 임차료는 137억6700만원이다.
신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국내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최대 걸림돌이던 금융지원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핵심거점이 될 제3판교테크노밸리 조성에도 본격 시동을 걸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우리은행과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제3판교테크노밸리 건립사업 사업협약'을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서 4건 수정가결용적률 완화·역세권 활성화 추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레미콘 부지 개발과 논현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종로4·5가와 용산 서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도 함께 수정 가결되며 도심 기능 재편과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서울특별시 도
봉천14구역 1571가구·남영동 복합개발 추진사가정역세권 2037가구·광흥창역세권 640가구 공급
서울시가 봉천14구역 재개발과 남영동 도시정비형 재개발 등 주요 정비사업 계획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처리하며 관악·용산 일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가정역세권과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여의도 제2 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안
지하 8층~지상 42층, 연면적 4만4531㎡ 규모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계단식 녹지공간을 갖춘 42층 규모 복합주거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당산지구 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및 특별계획구역②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지는 영등포구 양평동 4가 158일
코오롱 스포렉스·삼성역 복합개발 본격화장기전세·역세권 활성화 사업 잇따라 추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 개발과 삼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내방역 일대 장기전세주택 공급 등이 본격 추진된다. 서초·강남 일대 곳곳에서 업무·주거·문화 기능이 결합한 복합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디자인 혁신사업 절차 7단계→4단계 단축재건축·재개발 전선지중화에 용적률 인센티브
서울시가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절차를 간소화하고 경복궁 서측 한옥 밀집지역의 건폐율 특례 적용을 추진하는 등 도시공간 규제철폐 방안을 내놨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전선 지중화를 유도하기 위한 용적률 인센티브도 도입한다.
7일 서울시는 도시경쟁력 강화와 시민 편
문래역 직결 약 500세대 공동주택 개발5월 PFV 설립 및 계약금 납입, 7월 중 브릿지론 실행‘에쿼티(Equity) 직접투자’⋯ 사업 안정성 및 신뢰도 제고
KB증권 컨소시엄이 서울 서남권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홈플러스 영등포점’ 매입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B증권 컨소시엄은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오는 5
서울 강남 테헤란로 핵심 입지에 위치한 ‘멀티캠퍼스 역삼’ 빌딩 매각이 추진된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JLL코리아가 롯데물산과 함께 공동 매각 주관사로 나선다.
27일 상업용부동산 투자은행(IB)에 따르면 JLL코리아는 멀티캠퍼스 역삼 빌딩 매각 주관사로 롯데물산과 함께 선정됐다. 해당 자산은 테헤란로 대로변에 위치한 지하 8층~지상 20층, 연면적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곳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했다.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하면서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25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미아사거리역 등 5개소의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
신대방·봉천 역세권 용적률·높이 대폭 완화
서울시가 대규모 유휴부지 개발과 역세권 중심지 활성화를 위한 도시계획 정비에 속도를 낸다.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와 KBS 스포츠월드 부지 개발계획을 비롯해 신대방·봉천 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25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총
5일부터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열람공고지정용도 50→40% 하향, 주거비율 제한 삭제
서울시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 랜드마크 용지 개발을 재가동하기 위해 규제 완화를 담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5일 서울시는 이날부터 DMC 랜드마크 용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대한 열람공고를 14일간 진
서울시는 26일 마포구 상암동 DMC 홍보관(D4) 용지에 대한 매각 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은 앞서 진행된 교육·첨단 용지(D2-1) 공고에 이은 것으로 2023년 홍보관 운영 종료 이후 해당 부지가 민간에 공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매각의 가장 큰 특징은 토지 활용의 유연성이다. 시는 4일 지구단위계획 변경
서울시가 연말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장승배기역세권 주택공급 확대부터 도심 관광·한옥 규제 완화,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까지 복수의 지구단위계획을 한꺼번에 확정하며 도심 공간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24일 제2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장승배기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공급한 ‘위례 택지개발지구 복합용지 E1-1블록’ 입찰에서 최종 낙찰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위례신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부지는 송파구·하남시·성남시에 걸쳐 조성된 위례신도시 가운데 북위례에 속하는 송파구 권역에 위치해 있다. 반도건설은 이 부지에 전용면적 60~85㎡ 이하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가 지상 38층 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한강과 탄천을 조망하는 공중 보행로 ‘도시고원’을 중심으로 MICE 지원시설과 프라임 오피스, 문화공간이 들어서며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1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삼성생명과 사전협상을 통해 합의한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 지구단
교육·연구 기능과 방송·콘텐츠 산업 융합한 혁신 거점 본격 추진2031년까지 준공 목표⋯10년간 지정 용도 유지 의무 부여
서울시가 이달 11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교육·첨단용지(D2-1) 매각 공고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달 4일 해당 부지의 지정용도에 '방송국' 설치를 허용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고시한 바 있다.
이번 공
서울 코엑스 일대 개발이 지상·지하를 잇는 ‘입체 도시공간’ 조성 단계로 본격 진입했다.
서울시는 13일 전날 열린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과 ‘한국종합무역센터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서울시가 동작구 상도지구 내 공공부지를 활용한 노인주택 공급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22일 열린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상도지구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지정(안)’을 조건부로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과 서부선(예정)이 교차하는 환승역세권으로, 동작구 복합행정타운 내 보건소와 구민회관 이
지난 2006년 특별계획구역 지정 이후 지지부진했던 지하철 1호선 서울역·숙대입구역 일대 후암동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5층 이하로 묶였던 건물 높이는 평균 12층(최고 18층) 까지 높아지고 전체 구역도 3개로 분할돼 개발이 쉬워졌기 때문.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는 서울시는 지난 12일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