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GTX-C·서울아레나 연계 개발 확대동소문동, 장기 미개발 특별계획구역 규제 완화
서울 도봉구 쌍문동과 성북구 동소문동 일대의 개발 여건이 개선된다. 서울시가 장기간 유지돼 온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노후 건축물 정비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면서 일대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쌍문생활권중심
공연장·박물관 등 문화시설 조성서울시, 2030년 준공 목표공공시설 건립비 526억원 반영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 서리풀 특별계획구역 일대가 업무·문화·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결정(변경)(안)'과 기반시설 충분여부 검토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
뚝섬역 인근 지상 11층·용적률 560% 규모소프트웨어·디자인 기업 위한 업무공간 마련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역 인근에 정보기술(IT)·디자인 산업을 위한 업무복합시설이 들어선다. 건물 저층부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도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성수동1
용적률 940% 적용⋯지하 4층~지상 19층 규모저층부 카페·라운지 배치⋯시민 이용 편의 확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에 지상 19층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선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숙박 수요에 대응하고 일대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의 개별주택 정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랑구 망우동과 강북구 수유동 등 7개 구역의 건축규제를 완화한다. 대규모 철거 없이 기존 골목길과 마을의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노후 주택을 새로 짓거나 개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제18차 건축위원회에서 ‘휴먼타운 2.0’ 사업대상지 7개 구역, 총 25만3874㎡에 대한 특별건
정희선 전남 광주특별시의회(더불어민주당·순천7) 의원은 최근 "순천시 신대지구의 고등학교 신설과 장기 미개발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마련하라"고 교육청과 통합특별시에 촉구했다.
정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신대지구의 교육 여건과 장기 미개발 부지 문제를 제기하고, 고등학교 신설 등 대책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교육감의 답변을 이끌어냈다.
정 의원은 "신대지구
기존 496가구서 818가구로 재건축추진위 승인 8개월 만에 조합설립인가강남구, 예비비 투입해 추진위 구성 지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가람아파트가 수서택지개발지구 내 재건축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지난해 8월 지구단위계획 변경 이후 약 1년 2개월 만으로, 수서택지지구 일대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강남구는 일원동 가람아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하루에 두 동을 잇달아 찾아 주민들과 마주 앉았다. 예정된 순서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지켰고, 즉석에서 나온 건의는 간담회가 끝나자마자 현장으로 가 직접 살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 시장은 6일 일산1동과 일산2동에서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열었다. 민선9기 들어 시작한 공감토크는 소관부서 검토를 거친 사
상업지역 비주거 의무비율 완화관광숙박 건립 시 용적률 최대 1.3배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일대의 개발 문턱이 낮아진다. 서울시가 용적률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상업지역에 적용하던 비주거 의무비율을 완화하는 한편 관광숙박시설을 지을 경우 용적률을 최대 1.3배까지 높여주면서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제2차 재정비분과위원회를 열고 '합정지구 지구단위계획 결
192→276가구 확대⋯공공주택 55가구한강·한우리공원 잇는 10m 보행공간 조성
준공 49년이 지난 서울 용산구 이촌동 반도아파트가 재건축된다. 한강과 한우리공원에 인접한 입지를 활용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과 보행공간도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
장기 미집행 폐지부지에 관리계획 마련불합리한 획지ㆍ공동개발 계획 정비
서울 구로역 일대가 기계공구상가를 중심으로 산업지원 기능을 강화한 서남권 산업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구로기계공구상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스마트산업·업무시설 등을 도입하고 준공업지역의 개발 규제도 정비해 산업복합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등촌·염창·공항동 공항대로 일대 재정비비주거 의무비율·공동주택 불허기준 완화획지ㆍ공동개발 계획 및 용적률 체계 정비
서울 강서구 등촌동·염창동·공항동 일대 공항대로의 주거복합개발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공동주택 건립 제한과 비주거 의무비율을 완화하고 용적률 체계를 손질하는 한편 주요 보행축에는 ‘그늘보행권’을 도입하면서다.
서울시는 제16
전북자치도-전주시와 MOU…지분 참여와 함께 설계ㆍPMㆍCM 수행6000억 규모 사업비 투입…국제금융센터ㆍ호텔ㆍ컨벤션ㆍ소호오피스 등 구축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참여한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1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자치도, 전주시와 ‘전북국제금융센터(JIFC) 등 금융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
17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고시스마트도시ㆍ탄소중립 등 인센티브 확대용적률 체계 개편 통해 개발 여건 개선
양천구가 신정네거리역의 지역 활력과 생활권 중심 기능 강화에 속도를 낸다고 17일 밝혔다. 신정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용적률 체계 개편과 인센티브 확대 등을 담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이뤄지면서다.
이번에 변경이 이뤄진 대상지는 신정네거리역
최고 80m·용적률 최대 440%장미축제 연계 특화가로 조성
서울 중랑구 중화역세권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약 7배로 확대되고, 최대개발규모 제한이 폐지된다. 건축물 높이는 최고 80m, 용적률은 최대 440%까지 허용된다.
15일 중랑구에 따르면 구는 이 같은 내용의 '중화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28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는다.
중
노후 건축물 비율 87%⋯주차·안전·보행환경 개선서울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 조건부 가결
서울 중구 회현동 노후 저층 주거지에 주차타워와 소방도로가 들어선다. 남산 옛길과 연결되는 골목길과 녹지공간도 정비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재생분과위원회에서 회현동 일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을 반영한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서 지구단위계획 수정가결유휴 소방학교·구립요양센터 부지 특별계획구역 지정
서울 서초구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에 노인복지시설을 확충할 수 있는 도시계획 기반이 마련됐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됐다.
대상지는
수평증축으로 112가구 늘어지하 5층~지상 25층·9개 동 조성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촌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1001가구에서 1113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용산구는 이촌동 402번지 외 1필지 일대 '강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지형도면 등을 고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 허가와 건축
용적률·높이 완화 및 최대개발규모 폐지고덕역 5·9호선 환승역세권 연계
서울 강동구 명일동 상업용지가 용적률과 높이 규제 완화를 통해 서울 동남권의 새로운 생활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강동구는 명일동 47번지 일대 약 8만9000㎡ 규모 상업용지의 기준용적률을 800%로 높이고 허용용적률은 최대 88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8일 밝혔다.
강동
왕십리역 인근 558실 관광숙박시설 건립명일동 고덕택지 내 시니어주택 확대 유도공항대로 특별계획구역 주거용도로 변경
서울시가 고덕역, 왕십리역, 공항시장역 등 주요 교통 요충지 및 역세권 일대의 규제를 완화하며 지역 특화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초고령화 대응, 관광 인프라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등 각 지역이 직면한 현안에 맞춰 도
서울시가 봄을 맞아 한류 문화를 이끄는 문화예술 도시로의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3월을 맞아 각종 문화행사를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 문화예술 도시 서울의 위상을 대내외에 뽐낸다는 전략. 전통 국악에서부터 청소년 연극 투어, 오페라 공연, 작가 사인회에 이르기까지 계층과 장르를 망라한 문화예술 행사가 봄나들이 객을 유혹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내 곳곳
서울시가 우리 전통문화을 계승하는 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악거리를 조성하는가 하면, 한양도성 길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전통문화를 잘 알리고 계승할 수 있는 거리 만들기에 나선 것이다. 또한 최근 각종 개발 등으로 위기에 빠진 인사동 전통문화거리 지키기에 대한 의견도 모았다.
지난 2006년 특별계획구역 지정 이후 지지부진했던 지하철 1호선 서울역·숙대입구역 일대 후암동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5층 이하로 묶였던 건물 높이는 평균 12층(최고 18층) 까지 높아지고 전체 구역도 3개로 분할돼 개발이 쉬워졌기 때문.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는 서울시는 지난 12일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