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요가
공중에 매달려서 동작을 취하는 플라잉요가가 화제다.
27일 관련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플라잉요가의 창시자가 한국을 찾으면서 화제가 됐다. 플라잉요가는 일반적인 요가 동작을 공중에 매달려서 한다. 자신의 체중과 함께 중력이 더해져 효과는 더욱 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중심을 찾기 위한 집중력과 온몸의 균형 등이 추가돼 같은
건강한 몸매와 체력을 기르면서 재미도 얻을 수 있는 ‘이색 스포츠’가 일반인 사이에 붐이다. 일반인에게 이름도 생소한 크로스핏에서 해먹요가에 이르기까지 이색 스포츠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엎드렸다가 점프하는 버피, 바벨을 들어 올려 앉았다가 일어나는 스쿼트 클린, 윗몸일으키기…. 최근 회사원들을 중심으로 열풍이 일고 있는 새로운 피트니스인 크로스핏
모델이자 배우 구은애가 SBS ‘유행의 발견’에서 엄청난 유연성을 과시했다.
25일 방송에는 류현진 신현준 김민종 광희와 함께 구은애가 출연해 반중력 요가에 도전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류현진을 비롯한 남자 출연자들이 모두 제대로 동작을 취하지 못한 반면 구은애는 공중에서 완벽하게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요가 선생님으로부터 자신보다 자세가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