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가 관내 중고교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2025 여름방학 진로·학습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우수 대학 캠퍼스 투어’와 ‘자기주도 수학 학습캠프’로 구성되며 서대문진로진학지원센터가 무료로 진행한다.
캠퍼스 투어는 내달 1일과 5일, 7일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잇달아
이륙 직후 인근 초중고교에 교정 추락중상자 다수에 추가 사망자도 우려중상 조종사도 군 병원 후송 후 숨져현지 군 당국 추락 원인 조사도 착수
방글라데시 공군 훈련기가 21일(현지시간) 이륙 직후 인근 학교에 추락, 학생을 포함 27명이 숨졌고 170여 명이 부상했다. 추락 직후 중상을 입은 조종사는 군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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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초학력이 미달인 고2 학생 비율이 전년 대비 줄어들고, 국어 과목에 보통학력 이상 수준을 가진 중3 학생들의 비율이 늘어나는 등 코로나19 당시 떨어졌던 기초학력 수준이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교과에 대한 학생들의 자신감과 흥미 등은 오히려 후퇴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2일 ‘2024년 국가수준 학업성
작년 8월 실업률 18.8%에 달해올 2월 이후 지속해서 실업률 ↓
중국의 지난달 25세 미만 청년(중·고교 및 대학생 제외) 실업률이 14.5%로 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청년 실업률은 하락 중인 반면, 이른바 ‘학위 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고학력 엘리트층은 취업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책임 있는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교육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지난 12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에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가족 캠프'를 열고, 부산지역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 등 88가족, 284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충청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확산과 등교 시 안전 우려를 이유로 아산시와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 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특수학교에 휴교 조처가 내려졌다. 교육청과 지자체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같이 공지했다. 앞서 당진시도 초·중·고등학교 휴교 조처를 알렸다.
오늘날 과학은 다년간 전문 교육을 받은 과학자들의 전유물이 됐지만, 과학 발전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아마추어 과학자들이 많은 기여를 했다. 이들 가운데 한 명을 꼽으라면 필자는 바로 그레고어 멘델이 떠오른다. 1822년 오스트리아제국의 실레지아 지방(현 체코)에서 태어난 멘델은 브륀 수도원의 사제로 있던 1854년부터 1866년까지 오늘날 생물 교과서에 실린
샘표는 한국어진흥재단과 함께 방한한 미국 교육행정가 한국 연수 참가자들을 초청해, 한국 식문화의 핵심인 장과 발효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요리해보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4일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거나 한국어반 신설을 고려 중인 미국 교장단이 참여했다. 한국어진흥재단은 미국
서울 송파구가 안전사고에 취약한 노인과 장애인,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과 생활 안전에 취약한 주민을 위해 경로당과 장애인시설, 다문화가족센터 등을 순회하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구는 교육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직접 찾아가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서울 관악구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약 퇴치 및 오남용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마약 근절에 총력을 기울였다.
관악구는 제39회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주민 대상 마약류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에는 관악구약사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
- 민선8기 3주년 언론 브리핑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난제 중 난제 송탄상수원보호구역·경안천 수변 구역 해제 등 성과 설명- "공약 65% 완료 등 97% 진행 중...국가산단, 반도체 특화신도시, 수변구역 해제 등 공약하지 않았던 성과도 많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국가산단 360조 투자 유치’, ‘송탄·경안천 규제 해제’, ‘10개 고
인공지능(AI)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에서도 AI를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창의성을 발휘해 AI 기술을 활용하고 인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 하는 학생을 'AI 인재'로 규정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오후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AI 인재양성 심포지엄’을 열고 초·중·고교 AI
삼성전자가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까지 대상으로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는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해 학생들이 AI를 쉽고 재밌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 행사다. AI로 찾는 꿈과 진로, AI로 만드는 소셜 영상, AI로 꾸미는 포토 앨범, AI로 쉬워진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의 입찰보증금 중 현금 150억 원을 납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입찰 공고에 따르면 참여 건설사는 입찰 제안 마감일인 19일까지 입찰 보증금 300억 원(현금 150억 원, 이행보증증권 150억 원)을 납부해야 한다.
삼성물산은 이번 사업
이수그룹이 류현진재단과 손잡고 유소년 야구 인재 육성을 위한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양측은 유소년 야구 지원 사업을 비롯해 자선 골프대회, 희귀난치병 환아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기부문화 확산에 힘을 모은다.
이수그룹은 26일 류현진재단과 협약식을 갖고 2025년 중점 추진하는 주요 사업에 공식 파트
서울 학생들의 기초학력 진단 결과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한 서울시의회 조례는 법령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서울시교육감이 ‘서울특별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서울시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무효확인 소송에서 15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대법원은 “이 사건 조례안이 정한 기초학력
스승의날을 하루 앞둔 가운데 교사 10명 중 6명은 최근 1년간 이직 또는 사직을 고민한 적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교권 침해와 낮은 임금 등이 이유로 꼽혔다.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은 14일 이 같은 내용의 전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8254명을 대
교육부 ‘2024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 발표읍·면 지역 ‘비만’, 도시보다 많아
지난해 전국 초·중·고교생 중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비만군’ 학생의 비율이 10명 중 3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군 학생은 3년 연속 감소 추세에 있지만, 읍·면 지역 비만이 도시보다 더욱 많아 지역별 격차는 여전했다. 또 시력에 이상이 있거나 충치가 있는
서울대학교 교수회(교수회)가 획일적 서열화를 타파하기 위해 중·고교 통합과 중복 수능 허용 등의 내용을 담은 교육개혁 제안을 내놓았다.
교수회는 14일 이러한 이같은 내용을 담 '대한민국 교육개혁 제안'을 발표하고 정부와 대학에 제시했다.
해당 제안 자료에서 교수회는 1952년 제정된 초등학교 6년~중학교 3년~고등학교 3년 학제를 초등학교 6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