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 공모전 수상작 20편 수록⋯당사자ㆍ가족 회복 경험 공유
첫 진료부터 일상 복귀까지⋯치료ㆍ회복 정보 제공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은 당사자와 가족의 회복 경험을 담은 수기집이 발간됐다. 치료와 일상 복귀 과정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한편 당사자와 가족이 필요한 도움을 찾을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국립정신건강
게임 스트리머 임아니가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사건을 스타크래프트의 전투 유닛 ‘질럿’에 비유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임아니는 14일 자신의 SOOP 채널에 사과문을 올리고 “전부 제 잘못”이라며 사건 피해자와 주변인들에게 사과했다.
앞서 임아니는 13일 방송에서 인천 흉기 난동 사건을 언급하며 “오늘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며 “60대 남성인데 그분께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유형·대응 방법 교육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교육도 지속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공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12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8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26년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공직자의
‘고잉 온 워크’ 12회에 651명 참여…해양쓰레기 3733㎏ 수거 암 경험자·임직원이 함께 플로깅…환경보호와 인식 개선 연결 토크·영상·음악회로 소통 확대…병원 밖 일상 복귀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는 16일 서울 소월로와 을지로1가 일대에 일부 교통통제가 실시된다
경호안전통제단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활한 행사 진행과 국빈 안전을 위해 16일 서울 도심 일대 교통을 일부 통제한다“고 밝혔다.
소월로는 16일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각국 정상들의 이동 구간을 중심으로 왕복 전 차선이 약 6~7차례 순간 통제된
KOBACO 공익광고 9월 2일부터 방송범정부·금융권 채널 통해 연말까지 송출청소년·청년층 대상 금융교육 강화
금융당국이 AI 사칭과 가짜뉴스, 고수익·원금보장 권유 등을 앞세운 불법 금융범죄 피해 예방 캠페인에 나선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공익광고를 범정부 관계기관과 금융권 채널로 확산해 국민의 금융·투자 판단 역량을 높인다는 취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선거자금 수사를 두고 "나를 직접 불러 조사하라"며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 수사가 측근에 이어 홍 전 시장의 아들에게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홍 전 시장 측 핵심 관계자로 알려진 최모씨는 최근 경찰 조사를 14시간 동안 받았으며, 주변 관계자들은 홍 전시장의 아들도 조사를 앞두고 있다고 직접 증언했다.
이투데이의
너무 화가 났어요
휠체어 이용자가 KTX에서 내리다 넘어졌습니다. 당시를 떠올리며 “정말 너무 아찔합니다”, “진짜 심각한 문제다”, “호소하고 싶다”며 괴로워했던 그. 100만 유튜버이자 전신마비 지체장애인 위라클 박위였는데요. 완벽한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며 심각한 얼굴로 9분이 넘는 영상을 채웠죠.
하지만 여론이 들끓은 지점은 발생한 사고 보다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으로 치료를 받던 50대 관리직원이 끝내 숨졌다.
31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5분경 대구의 한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받던 A씨(50대·여)가 사망했다. 이에 따라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다.
지난 23일 경산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는 입주민 B씨(71)가 인화 물질을 뿌린 뒤 불을 지르는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업무 책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이날 오후 7시경 전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 간부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근무하며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업무를 이끌었다.
최근 인천시는 해당 라인에 대한 자체 점검을 통해 개통 시점이 3~4년
정부와 사회가 위기 상황에 놓인 개인에게 일방적인 이름을 붙이기보다 생애 전환기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심리적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 출연해 청년층의 고립과 중장년층의 높은 자살률, 청소년 자해 문제를 살펴보고 세대별 정신건강
국민연금공단이 신탁계약에 따라 치매 노인의 재산을 관리·보호하는 ‘치매안심 재산관리 서비스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의 첫 계약자가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을 시행한 4월 22일 이후 4건의 계약이 체결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민연금공단이 계약에 따라 대상자의 재산을 투명하게 관리·보호하는 공공신탁 기반의 재산관리 지원사업이다. 이달 3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설영우(즈베즈다)가 각종 위법 행위에 칼을 빼들었다.
25일 설영우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입장문을 게재하고 "경기력에 대한 의견과 평가는 스포츠의 일부이며 건설적인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중요한 요소"라면서 "다만 최근 일부 댓글 및 메시지 중에는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건전한 의
배우자·지인 차명계좌 동원해 15개 종목 선매수2·3차 정보수령자 8명엔 최고 한도 과징금
공개매수 업무를 맡은 NH투자증권 임원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수십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배우자와 지인 명의의 차명계좌까지 동원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주가조작 패가망신’ 2호 사건으로 기록됐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
많은 투자자들이 “남들이 모르는 정보가 있으면 수익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본시장에서는 남들이 모르는 정보가 가장 위험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알고 거래하는 순간 범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레인보우로보틱스 압수수색은 위와 같은 위험이 실제로 드러난 사례입니다. 허윤 변호사(법무법인 동인)와 함께 미공개정보 이용이
검찰이 국내 로봇 전문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신동환 부장검사)는 대전 유성구에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전·현직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자택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2022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연계에 충격이 퍼지고 있다.
13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남경주는 지난해 서울에서 피해 여성 A씨를 대상으로 위력에 의한 간음을 저지른 혐의로 지난달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사건 직후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수사 결과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
외출 후 세안과 손 씻기 등 철저한 위생 관리 필수가려운 알레르기 결막염, ‘냉찜질’이 응급처전염력 강한 '유행성 각결막염', 위생 관리가 최우선
봄은 큰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 꽃가루와 미세먼지 농도 상승 등으로 인해 눈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이 시기에는 안구건조증, 알레르기 결막염 등이 흔히 발생한다. 이러한 질환을 방치하면 일상생활
서울 금천구의 한 남성 전용 사우나 수면실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이들 중에는 현직 경찰관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서울 금천경찰서와 JTBC 등에 따르면 공연음란 혐의로 인천 지역 경찰서 소속 50대 경찰관 A 씨가 입건돼 조사 중이다.
A 씨는 지난달 22일 낮 서울 금천구의 한 남성 전용 사우나 수면실에서 음란
영화 '올가미'에서 아들에게 집착하는 섬뜩한 시어머니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윤소정의 갑작스러운 사망 원인이 다시 조명됐다.
4일 방송된 MBN '나의 해방일지'에서는 윤소정의 사망 원인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정의 사망 원인에 대해 안진용은 "감기도 걸리고 '예전 같은 기력은 아니다' 할 때 (감기가) 폐렴으로 발전했고, 패혈증으
“옷을 잘 입으려면 유행하는 옷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박명선 패션 디렉터는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찾는 출발점으로 ‘거울’을 꼽았다. 유명 배우나 모델이 입은 옷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자신의 체형과 얼굴, 이미지부터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다.
박 디렉터는 오는 9월 8일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열리는 ‘비
복지부 시범사업, 4월 22일부터 시행…문의 1271건·신청 118건
자격 미달 및 가족 반대로 신청 철회 사례도 발생
#. 독거노인 치매환자 김씨는 욕구 표현은 가능하나 재산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인지능력 저하로 주변인으로부터 금전 피해 우려가 있어 공공후견인이 국민연금에 재산관리서비스 상담을 요청했다. 국민연금은 후견인과 함께 김씨의 자
올해 들어 첫 온열질환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사례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가 시작된 이후 가장 빠른 시기의 사망 사례로 기록됐다.
질병관리청은 16일 “2026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첫 날인 15일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1명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80대 남성이다.
질병청에 따르면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