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류 제조업체의 식품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하여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3개 지역(대구, 경기도 수원, 전라북도 전주)에서 ‘식품위생법’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24일은 대구문화예술회관(영남권), 25일은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중부권), 26일은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호남권)에서 각각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주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과도한 음주로 인한 건강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30일부터 한 달간 온라인에서 건전한 음주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별도의 홈페이지인 ‘술來잡기(술도 잡고 건강한 내일도 잡자)’를 통해 건전한 음주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음주 실천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술來잡기 홈페이지 주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주정의 안전관리와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주정업체 대표들과 17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2시부터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열리며, 참석 대상은 정승 식약처장, 강봉한 식품안전정책국장, 주류안전관리기획단장 등 식약처 관계자와 권기룡 한국주류산업협회장, 이재혁 롯데칠성음료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이 식품감시업무 지원을 위해 직원들에게 갤럽시탭을 지급하고 있지만 식품감시업무와 무관한 부서에 갤럽시탭이 지급되는 등 예산 집행상의 부정지급이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언주(민주통합당)의원은 18일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식약청 자체 감사(9월11일~21일) 결과 예산 집행 상의 부실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식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술 소비량 증가에 따른 주류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5월부터 연말까지 주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도 점검은 주류제조면허 1551개 업체 중 77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미흡한 업체는 개선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점검 내용은 △방충․방서시설 등 시설위생관리 △
보건당국이 가짜 술 척결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주류제조업체 145곳에 대한 실태조사를 토대로 2013년까지 시행할 소비자 중심의 주류안전관리 3개년 계획 마련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계획안에 따르면 가짜 술에 대한 판별법 개발 등이 담겼다. 또 주류를 통한 유해물질의 노출 수준과 연계해 관련 기준을 제ㆍ개정한다.
보건당국이 가짜 술 척결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주류제조업체 145곳에 대한 실태조사를 토대로 2013년까지 시행할 소비자 중심의 주류안전관리 3개년 계획 마련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가짜 술에 대한 판별법 개발 등이 담겼다.
또 주류를 통한 유해물질의 노출수준과 연계해 관련 기준을 제ㆍ개정한다.
주류에도 영양표시를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주류 안전관리업무를 이관받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소주를 비롯한 주류를 열량 등 영양표시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식약청은 고열량의 술이 남성 비만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어 영양표시의 필요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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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변화하는 주류시장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이번 달부터 주류 안전관리 업무를 식약청으로 이관한다는 내용의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관에 따라 식약청은 주류 위생과 주류 함유물질의 유해성 여부(이물질 혼입, 첨가물 위반, 부적합 양조용수) 등의 업무를 전담하고 국세청은 주세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