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안심종합센터 원스톱 지원 확대상담·긴급주거비·이주 연계까지 한 번에지난해 5.9만명 대상 24만건 상담 진행
# 비닐하우스에서 28년을 견뎌온 이○○ 할아버지 부부는 주거 안심 종합센터 주거상담소의 주택 물색부터 이주 지원까지 전 과정을 함께한 끝에 번듯한 집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창문 하나 없는 두 평 남짓한 고시원에서 지내던 최○○ 씨는 센
서울 서초구 우면산 도시자연공원 자락에 위치한 성뒤마을이 1600가구 규모의 고품격 주거단지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이달 28일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초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안)(서초구 방배동 565-2 일원)’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성뒤마을은 1960∼1970년대 강남 개발로 생긴 이주민이 정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최대 하락폭을 경신했다. 이에 따라 보유세 부담도 덜어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년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평균 18.61% 하락했다. 이는 2005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산정 제도 도입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다.
다음은 국토부 관계자와 일문일답.
Q.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9일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수급 안정과 국민주거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택지 지구 내 가공 송전선로(지상 선로)는 사업 기간과 주택공급 일정에 따라 적기에 지중화가 필요하다. 또 사업 추진 등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선제적인 전력 인프라 구축이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우면산 도시자연공원 인근 ‘성뒤마을’에 청년ㆍ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등 총 940가구를 공급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서초구 방배동 565-2 일대에 공공주택인 행복주택 357가구와 분양주택 583가구(공공 177가구ㆍ민간 406가구)로 구성된다. 올해 사업 시행을 위한 보상을 거쳐 오는 2
서울시가 노인인구 100만 시대를 맞아 전국 최초의 고령자 맞춤형 전용단지를 조성해 첫 선을 보였다.
서울시는 강남구 세곡동 세곡1~5단지 중 세곡 4단지 8개동 407가구 전체를 고령자 맞춤형 전용단지로 시범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조성된 이번 고령자 맞춤형 전용단지는 5대 중점 약자층 중 하나인 어르신과 주거 영역을 결합, 수
국토해양부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단독주택 등 기존주택에 대한 주거서비스 지원센터인 '해피하우스 시범사업지역'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해피하우스 사업은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의 주거서비스 문화를 기존주택으로 확산시켜 에너지효율 개선, 관리비용 절감, 주거 향상 등을 추진하는 지역밀착형 주거서비스 지원사업이다.
시범사업지
대한주택공사는 7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6주에 걸쳐 수원매탄 등 전국 10개 국민임대주택 단지에서 '엄마손 밥상'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7회째를 맞은 '엄마손 밥상' 행사는 방학기간 중 점심식사를 거르는 맞벌이가정 자녀들을 위한 급식 및 영어ㆍ중국어ㆍ한자교육, 지점토·종이 공예 특강과 갯벌체험 등 다양한 교육ㆍ문화행사로 이루어지는
대한주택공사가 100여명의 임대주택 단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엄마손 밥상'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지난 10일 여름나들이를 다녀왔다.
주공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주거복지연대와 함께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엄마손 밥상은 방학기간 동안 점심식사를 제대로 하기 힘든 맞벌이가정 자녀들과 결식아동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마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