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실내·외 정원을 조성해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꾸몄다고 6일 밝혔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국내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을 연 강동구의 대표 복지시설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시설이 낡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구는 이번 정비로 복지관 내부를 매력적인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설명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올해 노인 일자리와 사회 활동 지원사업을 다음 달부터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운영 규모는 총 3846명으로 전년 대비 468개 일자리를 늘려 사업 규모를 13.8% 확대했다.
이날 동대문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해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와 면접을 진행했다. 사업은 동대문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동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12월 31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의 생활 지원을 위한 ‘롯데호텔 김치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달식에는 박종주 김해시청 복지국장과 박영균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총지배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함께
줄어드는 영업점…길 위에서 만나는 포용금융버스 안에서 입출금ㆍ통장정리 등 은행 업무디지털 사각지대 비춰⋯고객 응대도 세심하게
은행 가려면 멀리 나가야 했는데 이렇게 와주니까 참 고맙죠.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진 22일 동짓날.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주차장에 파란색 버스 한 대에 고령자들이 삼삼오오 올라탔다. 한 손에 통장을 든 노
현대엘리베이터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활동을 연이어 이어가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00만 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사내에 운영 중인 ‘엘리스카페(장애인 카페)’에서 얻은 수익으로 마련한 기부금이다.
현대엘리베이터 직원들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은 17일 대구혁신도시 '업앤리사이클(Up&Re-Cycle) 협의체'와 함께 재생 PC 110세트를 안심제1종합복지관 등에 기부하며 자원순환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공공기관의 전산 불용자산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업사이클링(새활용)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프로젝트로, 기부 규모가 작년 대비 70% 가까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11개 장애아동시설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LH는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장애아동시설 주거환경개선사업인 ‘LH 러브하우스 BFBarrier-Free’을 추진해 왔다. 올해 강화군장애인복지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6개 권역 11개 장애아동시설 주거환경 개선을 마쳤다.
LH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노피 한국법인의 후원을 통해 어르신 대상 호흡기 건강 사회공헌 프로그램 ‘숨튼약속’을 서울 서초구 내 복지관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령화 시대에 호흡기 질환의 영향을 크게 받는 어르신들의 호흡기 관리 이해도를 높이고자 사노피와 서초구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서초구 내 복지관들과 연계해 진
AIA생명은 이달 9일 서울 종로구립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니어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의 출발을 알리는 ‘디지털 금융생활 체험기기(키오스크) 지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AIA생명은 1987년 한국 시장 진출 이래 고객을 비롯해 이들이 속한 지역 사회가 함께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 관악구는 9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2021년 최우수상, 2023년 우수상, 2024년 대상에 이어 네 번째 수상에 성공했다. 2년 연속 전국 1위 자리를 수성하며 ‘관악형 장애인 복지정책’의 우수성을 재차 입증했다.
올해 구는 장애인을 위한 ‘공간복지
서울 마포구는 10일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마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우리마포복지관,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등 12개 기관이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2025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단 한 곳만 받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유니버설디자인' 분야에서도 전국 모든 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사실상 ‘전국 1위’ 평가를 받았다. 핵심에는 이상일 시장의 빠른 결단과 현장 지시가 있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행정안전부
양천구, 15일까지 3781명 모집⋯예산 20% 증가한 183억 원 투입강동구, 17일까지 4220명 모집⋯월 최대 급여 76만 원 지급강북구, 19일까지 3956명 모집⋯취업지원형 등으로 운영 계획광진구, 19일까지 3304명 모집⋯지하철 택배 등 맞춤형 일자리 운영
서울 주요 자치구들이 2026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규모로
행정1‧2부시장 한파 대피시설‧쪽방촌‧강설 대비 현장 방문
서울시가 며칠째 이어지는 영하권 한파와 첫눈 예보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성보·김태균 행정 1·2부시장은 4일 각각 한파 대피시설과 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는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파쉼터와 동행목욕탕 등의 원활한 운영
쿠팡은 전날 한국장애인개발원(개발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서울장복)과 함께 ‘중증장애인 e스포츠 선수 직무모델 개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장애인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e스포츠 산업을 통한 고용 혁신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쿠팡과 서울장복이 진행해 온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은 매년 시립산성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시각장애인과 짝을 이뤄 대전 보문산을 함께 오르고,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침뜰’에서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 지역 대표 겨울
LS일렉트릭이 올해도 겨울 추위를 앞둔 지역 취약계층과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LS일렉트릭은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150여 명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방한의류와 방한화를 전달하는 ‘LS일렉트릭과 함께하는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LS일렉트릭
서울 강서구가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2026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총규모는 올해보다 10.44% 증가한 1조 4356억 원이다.
24일 강서구에 따르면 진교훈 구청장은 “강서는 고도 제한 완화와 마이스(MICE) 산업 도약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균형발전, 안전, 미래경제 등 6대 핵심 전략 분야에 대한 중점
기아는 전국 복지기관과 사회적기업에 목적기반차량(PBV) PV5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 ‘Move & Connect’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사는 기아 최초의 전용 PBV인 PV5를 통해 지역사회 최전선에서 취약계층을 돌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활동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차량은 서울 은평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꿈나무마을 파란꿈
서울 서초구가 이달 20일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서초골든클럽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재능 나눔에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서초골든클럽은 2016년에 출범해 전·현직 전문직 종사 어르신들이 자신의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