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낮 시간대 일자리나 사회활동으로 복지관을 찾기 어려웠던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야간에도 복지관의 문을 연다.
13일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복지 야(夜) 놀자’ 사업을 통해 시내 5개 시립노인종합복지관을 매주 평일 최대 밤 9시까지 시범 개방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은 강서·광진·노원·성북노인종합복지관과 서울노인복지센터(분관) 등 5
장애인 고용률 3.6%로 법정 기준 웃돌아
현대엘리베이터가 법정 의무고용률을 웃도는 장애인 고용과 일자리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충북 지역 장애인 고용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7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열린 ‘2026 충주 장애인일자리박람회’에서 착한기업 현판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착한기업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현대엘리베이터 충북 이전 계기로 인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의 충주 이전을 계기로 맺은 충북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충청북도 명예도지사에 다시 위촉됐다.
현대그룹은 현 회장이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신용한 충북도지사로부터 명예도지사 위촉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충북도 명예도지사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자원봉사자 100여명 참여…송편 직접 빚어 명절 선물과 전달취약계층·독거 어르신 등에 송편·식혜·배즙으로 구성한 키트 지원무료급식 대상 어르신 대체식 포장도…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
NS홈쇼핑은 전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NS와 함께하는 행복빚기 사랑나눔’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S홈쇼핑 임직원 60여명과
9월에만 전국 아동·청소년·어르신 대상 치킨 전달청소년쉼터 9곳부터 복지센터까지…본사·가맹점주 함께 나눔
제너시스BBQ 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치킨 1000마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올해 누적 기부량이 1만8000마리를 넘어섰다.
BBQ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등을 통해 9월에만 치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추석맞이 배식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국내외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16일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개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추석
현대글로비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명절 선물 지원에 나섰다.
현대글로비스는 임직원 봉사단이 17일 서울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과 함께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이날 어르신들과 안마와 윷놀이, 송편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가위를
웰컴금융그룹은 다음 달까지 지역아동센터와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총 7차례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서울과 대전, 부산 등에서 진행되며 임직원들이 아동 대상 체험활동과 학습 멘토링, 노인복지관 환경정화 등 기관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첫 일정은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 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다. 웰
어르신 200명과 명절 행사…삼립은 식품 6000여개 지원국가유공자 가정 방문부터 식품 꾸러미·아동 돌봄까지 참여
상미당홀딩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달달한 한가위’ 행사를
문정노인종합복지관서 사회공헌 활동…‘오늘좋은’ 밀키트 3종 전달키오스크·모바일 앱 활용법 교육…온라인 장보기·포인트 적립 등 안내
롯데마트·슈퍼는 전일 서울 송파구 문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식료품 지원과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과 박찬욱 희
H-점프스쿨 13년간 청소년 1만1629명 지원대학생·임직원 잇는 교육나눔 선순환 구축베테랑 교실 10년간 고령자 12만9444명 교육미래세대 교육부터 고령층 교통안전까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김민석, 당선 직후 거제 방문…"현장은 충격"장동혁·정점식, 국회 일정 취소하고 18일 거제행정점식 "부산·경남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여야 지도부가 하루 간격으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수해 현장을 찾았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선 직후인 17일 거제를 방문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18일 기존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시가 어르신의 건강한 여가와 일상의 즐거움을 증진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어르신 활력 충전 프로젝트' 등 체감형 노인 복지 정책 설명에 나섰다.
6일 오 시장은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일상과 직결된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복지관 내 프로그램실과 식당 등 시설을 둘러본 뒤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은 2026년 상반기 전국 곳곳 현장을 찾아 30여 차례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이웃과 현장에서 함께 체험하고 교감하는 '실천 중심 나눔'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러한 철학에 따라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롯데복지재단은 22일 시립 동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전달식'을 열고 취약노인 3000명에게 생활용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는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나눔 철학을 이어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매년 수혜자의 상황과 필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는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9개 매장에서 총 14건의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펼쳤다고 실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매장 인근 복지기관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
하나금융그룹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 지원에 나섰다.
하나금융은 충남 소재 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무료 안과 검진’ 사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과 전문의 부족과 이동 불편 등으로 적절한 진료를 받기 어려운 고령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은 연내 총 20회에 걸쳐 전문 의료진이 직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패션·식품업계가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말본, 코닥어패럴 등을 전개하는 하이라이트브랜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가격 기준 40억원 상당의 의류·잡화 총 3만9000여 점을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돌봄 공백 등 사회 변화 속에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기부 물품
초여름을 앞두고 여름 김장 김치 시즌이 도래한 가운데 자생한방병원이 열무김치 등을 직접 담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11일 '2026년 제2회 자생 사랑의 여름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실질적 영양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아동·노인 공약을 발표하며 중장년층과 3040 표심 공략에 나섰다. 동시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 공약을 겨냥해 자신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원조라며 부동산 정책 공세도 이어갔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은평센터를 찾아 올여름 방학부터 아동 대상 무상 점심 지원 사
인공지능(AI)을 사회복지 프로그램 성과평가에 활용하고, 노인상담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상담 기법을 익히는 실무 교육이 열린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AI를 활용한 프로그램 성과평가와 해결중심 노인상담 등 두 분야로 구성됐다.
27일과 28일
어디서 누구와 살지, 어떤 돌봄을 받을지, 공동체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나이가 들어도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사회에 참여할 권리는 이어져야 한다. 노인을 지원과 보호의 대상으로 바라봐온 정책을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바꾸자는 논의가 국회에서 펼쳐졌다.
‘노인인권을 지지하는 사람들’, 약칭 ‘노인지사’는 7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출범식과
지역 최초 무료양로원 설립 및 복지관서 22년간 근무한 의사 등
노인복지관에 상근하며 22년간 어르신을 진료한 의사, 지역 최초의 무료양로원을 세우고 돌봄 기반을 넓혀온 복지시설 대표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 존엄한 삶을 위해 힘써온 이들이 노인의 날을 맞아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일 오전 11시 더그랜드롯데 서울 크리스탈볼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