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기술혁신 분야 최고 권위의 ‘2016 CIO 100 어워드’를 국내 최초로 수상한다고 3일 밝혔다. 시상은 8월 14일부터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다.
한전에 따르면 시상 주관기관인 IDG(International Data Group)는 1964년 설립된 리서치 기관이다. 매년 전문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기술혁신 성과가 탁월한 100대 기
한국전력이 동아프리카 에너지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전은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 시에서 국영 발전‧송전회사(EEP: Ethiopian Electric Power)와 설비건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국영 배전회사(EEU: Ethiopian Electric Utility)와는 전력망 효율개선 및 에너지신사업 협
한국전력이 두바이 스마트 그리드 구축 사업의 첫 삽을 떴다.
한전은 24일(현지시간) 두바이의 두바이수전력청 차량관리사무소에서 도시 단위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 시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은 냉난방,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계량기(AMI) 등을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 연계해 건물 내 에너지 운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아케베 총리특별자문관을 초청한 비즈니스 조찬간담회를 개최한다.
전경련은 허창수 회장이 27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힐튼호텔에서 아케베 에티오피아 총리특별자문관을 초청해 한국기업인들과의 조찬간담회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아케베 특별자문관은 에티오피아 현집권 정당의 핵심 멤버로 현 총리의 최측근으로 알려
한국전력은 세계 최대 석유기업인 사우디아람코와 에너지 효율분야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전날 사우디아라비아 다란에서 아민 알나세르 사우디아람코 사장과 만나 향후 에너지신사업 및 발전 분야에서 사업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전에 따르면 사우디아람코는 전 세계 원유생산량의 12.5%를 점유한 사우디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및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를 거쳐 최종 166개사를 확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선정위원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참가목
한국전력공사는 전날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서창전기통신 본사에서 기업형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SG스테이션) 준공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SG스테이션은 건물 내 냉난방,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AMI), 전기차충전기, 스마트기기(조명, 콘센트) 등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시킨 건물 에너지 최적화 시스템이다
한국전력공사가 80억원을 들여 광주광역시 상무시민공원에 에너지파크를 조성한다.
한전은 10일 광주시와 에너지파크 조성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상무시민공원(17만384㎡) 내에 미래에너지 등을 주제로 하는 친환경 스마트 파크를 총면적 4만1750㎡로 구현하는 내용이다.
에너지와 문화예술이 결합한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착
한국전력은 3일 이란에서 현지 기관들과 전력분야 4대 협력사업 등 총 10건의 합의서를 체결하고, 지사를 개설했다.
앞서 한전은 지난해 4월 이란 측과 협력을 합의한 전력망 효율향상 등 4대 분야에 관한 제안서를 이란 전력공사와 에너지부에 제출했다.
이후 전력공사와 에너지부, 화력발전지주회사(TPPH) 등 현지 기관을 방문해 시장 진출의 문을 두드려
한국전력공사가 처음으로 해외 태양광 발전사업에 진출한다.
한전은 일본 홋카이도 치토세시에서 구자균 LS산전 회장, 조환익 한전 사장, 임맹호 산업은행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MW급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전이 풍력이 아닌 태양광 발전 분야에서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한국전력의 전남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에 투자를 약속한 협약 1호기업인 보성파워텍이 공장 조성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에너지밸리 105개 유치기업 중 첫 착공이다. 다음달에도 3개 기업이 추가로 공장 건설에 나설 예정이어서 나주혁신산단에 대한 에너지 신산업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전은 보성파워텍이 19일 오전 나주시 혁신산업단지에서 한전, 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14일 인천과 수도권의 전력계통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중인 수도권 서부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현장을 방문해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국가 안전대진단은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민관전문가 등 안전관리 핵심주체들이 참여하는 선제적 안전 예방활동이다. 한전은 지난 2월 15일부
“나는 패전처리 투수였을까, 구원 투수였을까?”
한국전력공사(한전)를 이끌어온 조환익 사장이 ‘조환익의 전력투구(電力投球)’를 펴냈다. 조 사장은 3년이 넘는 임기 동안 한전을 변화시킨 경험을 녹여 세계 에너지 시장의 변화, 한국 에너지 사업의 미래 등을 책에 담았다. 책 제목부터 '전력(全力)'을 '전력(電力)'으로 재치있게 표현한 조 사장은 짐짓 무
지난해 12월 파리협약 이후 2030년 37% 탄소배출 감축이라는 범국가적인 과제 해결을 위해 정부는 에너지산업 규제 개혁 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2030년 100조원 신시장 창출을 목표로 에너지신산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이 같은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전남 나주 빛가람에너지밸리 내에 ‘SK텔레콤-한전 협업(Coll
북한이 지난달부터 수도권 일대에 인공위성 위치정보(GPS) 교란 전파를 발사하고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쏘는 등 대남 긴장을 조성한 것과 관련, 정부가 에너지 관련 기간 시설 긴급 점검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이관섭 1차관과 우태희 2차관이 전력 및 가스 시설을 방문해 방호 태세와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오전 한국전력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이 27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세계적 용량의 송전급 초전도케이블을 제주도 전력망에 연결해 운전을 시작했다.
산업부는 18일 한전, LS전선, 전기연구원 등과 제주 한림읍 금악변환소에서 초전도케이블 시스템을 전력계통에 연계해 실증을 개시했다. 또 초전도 전력기기 신사업화 출정식을 열었다.
산업부와 한전에 따르면 초전도케이블은 기존
한국전력공사가 현지 최대 발전회사인 중국화능집단과 함께 중국 석탄화력 발전소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한전은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동천ㆍ연안 지역에 각각 2000MW(메가와트), 1320MW 규모의 발전소를 개발ㆍ건설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양사가 2014년 10월 제주도에서 열린 아ㆍ태전력협회(CEPSI
국내 유일의 전력사업자인 한국전력이 킬로와트시(kWh)당 약 90원이라는 싼 가격에 전기를 사들여 산업계나 일반 가정에 평균112원에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전력거래소 및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한전의 지난해 전기 소매가격(판매단가)은 kWh당 111.57원이다. 이에 반해 한전이 발전사에 지급한 전력 구입단가는 kWh당 약 90원 수준이다
한국전력은 에콰도르 키토 스위스호텔에서 지난해 8월부터 수행한 에콰도르 전기자동차(EV) 충전인프라 구축 사업타당성 조사 발표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한전은 사업타당성 조사를 통해 에콰도르 키토 등 3개 도시 고속도로 등 91지점(급속 400대, 완속 5000대)의 현장조사와 공공용 충전 스테이션 설치 실시설계를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에콰도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