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벼 재배면적 5만ha 감축을 목표로 쌀 생산조정제(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를 추진한 결과 3만3000헥타르(1ha=1만㎡)의 신청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타작목재배 정책 사업 약 4000ha를 포함하면 총 3만7000ha로 목표 대비 74% 수준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올해 간척농지 신규 임대 약 5400ha 계약절차가
정부가 만성적인 쌀 공급 과잉을 억제하기 위해 올해와 내년 5만㏊씩 총 10만㏊의 벼 생산 면적을 줄인다는 계획을 내놨다. 현재 벼 재배 면적 75만5000㏊의 13%에 이르는 규모다. 하지만 농가의 신청이 절반 이하로 저조해 이를 보완할 대책이 요구된다.
19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등 농업계에 따르면,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한 쌀 생산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8일 신년사를 통해 “AI와 구제역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오리 사육제한제, 방역취약 중점관리대상 점검 등 예방적 방역조치들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면서 “구제역 예방
정부가 쌀 공급과잉을 해소키 위해 생산조정제를 도입, 추진키로 했다. 또 쌀 재배농가가 여타작물로 전환할 경우 소득차의 일부를 보전할 방침이다.
11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이같은 방안의 쌀 수급균형 대책을 내놨다. 이에 따라 벼 재배면적을 내년과 내후년에 각각 5만ha씩 줄일 예정이다. 이후 인프라 구축과 제도개선 등을 통해 쌀과 타작물의 안정적 생산기반을
유양디앤유는 ‘LED조명을 이용한 식물 재배 시스템 및 방법, 식물 재배용 LED 조명장치 및 그 장치의 구동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는 “해외진출을 위해 중국에서 특허를 취득했다”며 “앞으로 스마트팜과 신선조사료 시스템과 실내외에서 작물,엽채류,과채류,화훼류,새싹류등을 키우거나 재배하는데 폭넓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로 키우던 가금류를 살처분한 농가의 축산정책자금 상환기간을 2년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AI 발생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축산정책자금 상환을 2년 연장하고 해당 기간 이자를 감면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AI 발생으로 가금류를 살처분한 농가와 예찰지역(발생농가 반경 10㎞) 내 예방적 살처분을
대가성 금품을 준 쪽과 받은 쪽을 모두 처벌하는 '쌍벌제' 도입 이후 최대 규모의 의약품 리베이트를 벌인 동아제약이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1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동아제약 법인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3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동아제약은 2009년 2월~2012년 10월 회사와 거래하는 전국
우리나라는 한우와 더불어 젖소의 종자를 보유해 상용화했다. 이에 자국민이 마시고 남을 만큼의 우유를 생산하는 원유 자립 생산국이 됐다. 젖소 종자소를 지닌 종자 보유국이기도 하다. 성과의 바탕에는 젖소 개량 사업이 있었다.
2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1965년 젖소 6000두를 사육했던 우리나라 낙농산업은 지난해 말 기준 젖소 41만 두 규모로 크게 성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입조사료 할당관세 운용을 국산 조사료의 생산ㆍ소비와 연계해 자급률을 높일 방침이다.
23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그 동안 수입조사료 할당관세는 국산 조사료의 생산ㆍ소비과 별개로 운영돼 국산 이용 확대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장기적으로 수입조사료 할당관세 물량을 감축해 국산 조사료의 수요기반을 확충하고, 감축물량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 축산분야에서 10억7000만 달러의 수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22일 경기 안성시 팜랜드에서 열린 축산분야 업무보고대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축산업의 체질을 개선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또한 "축산분야에서 신규 일자리 4
해외농업개발 지원 기업들이 연해주의 혹한기 속에서 지난 4∼5월에 파종한 콩과 옥수수의 수확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연해주의 수확작업은 혹한기인 12월 중순이 되기 전에 마쳐야 수확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행 중이다.
이미 연해주의 기온은 영하 10~20도까지 내려갔고 강설로 인해
△STS반도체, 6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한화손보, 3분기 영업익 314억원…전년비 162% ↑
△[답변공시] 한창 “주가 변동 관련 공시규정상 중요공시 대상 없어”
△롯데칠성, 씨에이치음료 흡수합병 결의
△흥아해운, 221억원 규모 채무 보증 결정
△BNK금융, 742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신흥, 이용익 사장 5만주 장내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부터 18일까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15년도 조사료 담당공무원 및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농식품부, 농진청, 지자체, 농․축협, 조사료경영체, 관련 축산단체․협회 등 조사료 관련 기관이 모두 참석하여 정부의 조사료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간
농촌진흥청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이하 IRG)와 귀리 섞어 심기(혼파)를 확대하고자 4일 충남 당진시 석문간척지에서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수확 연시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이양호 농진청장과 이경용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장, 홍성구 국립축산과학원과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센터, 조사료 경영체 등 풀사료 관련 담당자 300여 명이 참석해 IRG와 귀리 혼파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수급안정을 위해 20만 톤에 대한 시장격리를 우선 추진한다. 또한, 올해 수확기에 공공비축용 36만 톤, 해외공여용 3만 톤을 포함해 총 59만 톤을 매입한다.
농식품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2015년 수확기 쌀 수급안정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쌀 예상생산량은 426만 톤으로 지난해 424만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2015년 맥류(보리, 밀) 재배면적이 4만4292ha로 전년대비 17.6%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와 민간단체 협업을 통한 봄 파종 장려정책과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 판로확보 등으로 재배면적이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농식품부는 겨울철 노는 땅 활용으로 농가소득 향상과 식량자급률을 높일 수 있는 동계작물 재배를 확대하기 위해 유관
유통법 개정으로 지역 농·축협이 공급하던 조사료 종자 전체 품목이 면세대상이 됐는데도, 이를 공급하는 NH무역은 부가세를 포함해 양축농가에 유통해왔다는 주장이 나왔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12일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 같이 밝혔다.
황 의원에 따르면, 현재 조사료 종자를 수입·판매하는 농협경제지주회사의 자회사인 NH무역은 지난달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세 가지, ‘의식주’라고 말한다. 그중 ‘식(食)’의 중요성이 으뜸이라는 생각이다. 아무리 사회가 발전하고 산업이 고도화되더라도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농식품산업이 제 역할과 기능을 하지 못하면 사회는 유지되기 힘들다.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식량의 안정적 확보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안정적 식량 확보를 가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