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22만6832원이고, 대형마트는 평균 30만3034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7만6202원(25.1%) 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8월19일~8월21일(3일간) 전통시장(37곳)과 인근 대형마트(37곳)를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27개 품목에 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평생파트너로 거듭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9일 오후 4시 30분, 대전에 위치한 공단본부에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공단 조봉환 이사장을 비롯해 공단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장 등이 자리해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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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새 슬로건을 선포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평생 파트너를 약속했다.
소진공은 29일 오후 4시, 대전 공단본부에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공단 조봉환 이사장을 비롯해 공단 임직원 120여명과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단은 현장에서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지역 청년 상인들을 만나 '벤처 혁신'을 당부하고, 소재ㆍ부품ㆍ장비 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여수 중앙시장에 있는 청년몰 '꿈뜨락'에선 청년과 여성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박 장관은 28일 여수중앙시장 청년몰에서 열린 청년·여성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과 소상공인 업계가 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소상공인이 예비창업자들의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서울 부산 대구 등 기존 6개에서 9개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신설된 곳은 인천·전북·경남이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광역권에 설치돼 소상공인 창업을 지원해 왔다. 예비창업자들의 수요를 고려,올해 3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2022년까지 모든 광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확보한 정책자금 추경예산 2445억 원에 대한 2차 자금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자금별 추경예산 총 규모는 △일반경영안정자금 1700억 원 △특별경영안정자금 300억 원 △포항지역경영애로자금 445억 원 등 총 2445억 원으로 전체 연예산(1조9500억 원) 대비 1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서울 마포에 있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의 복합기능형 체험점포인 '드림스퀘어 서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소진공은 예비 창업자들의 점포경영 체험을 위해 15개의 체험점포를 운영해 왔다. 이날 개소로 공단의 체험점포는 총 16개소로 확대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공은 그간 소상공인 과당경쟁 완화와 신사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9초 청년영화제’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공모는 올해 5주년을 맞이한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39초 청년영화제’는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이 만 39세 이하 청년들까지 지원가능하다는 점에서 착안됐다. 응모는 오는 9월 20일까지 받는다. 전통시장에 창업한 1000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통팔달 2기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소통팔달 2기는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공개 모집을 통해 20~60대까지 총 40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5개월에 걸쳐 블로그와 소셜네트워크(SNS),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영상 콘텐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19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봉환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임직원 약 200명의 결의를 시작으로 전국 6개 지역본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700여명의 전 임직원이 청렴결의에 동참했다는 게 공단측 설명이다.
이날 결의대회는 조봉환 이사장의 반부패 및 청렴도 제고에 대한 의지 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9일 전국 5개 지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위치한 공단 전용교육장에서 ‘2019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0기 입학식’을 개최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0기 교육생은 총 163명이다.
앞으로 4주간의 이론교육 및 16주간의 점포경영체험교육을 받게 된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공단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공기관의 청렴인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공단은 29일 오후 1시에 대전 중구에 위치한 공단본부에서 청렴 및 반부패에 대한 공단의 의지를 표명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2019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조봉환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임직원 약 200여명의 결의를 시작으로, 전국 6개 지역본부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의 성공적인 세대교체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통시장 가업 승계를 희망하는 청년창업 지원자를 내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 구역(‘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2조) 등에서 영업 중인 부모 또는 친족의 업종이나 아이템을 승계해 전통시장 내 창업을 희망하는 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소상공인·자영업자 재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민금융 이용자 중 취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를 소진공의 희망리턴패키지로 연계해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소진공의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금융지원과 채무조정 지원이 필요한 경우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내달 16일까지 ‘2019년 소상공인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소상공인의 창업 생존율과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소자본으로도 창업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소상공인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고객이 직접재료를 가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통시장 가격표시 활성화를 본격 추진한다.
소진공은 17일 서울 별빛남문시장에서 가격표시제를 포함한 전통시장 고객신뢰 캠페인을 통해 고객중심 서비스 가치실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로 했다.
별빛남문시장은 이날 자체 가격표시 활성화 추진단을 발족하고, 고객 신뢰도 회복에 노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했다.
2017년 연말기준
"올해 전통시장 100곳에서 가격표시제를 정착시키고 2021년까지 전국 500개 전통시장으로 확대시행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9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속에서 전통시장의 생존전략을 마련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표적인 것이 가격표시제 정착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28일 경남지역 상인워크숍과 상인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경남 사천에서 개최된 경남지역 워크숍에는 윤장국 경남상인연합회지회장 등 1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조봉환 이사장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조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취임 후 현장에서 느꼈던 전통시장의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25일 전북상인연합회를 방문해 전북 30여개 시장 상인들과 함께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봉환 이사장과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장, 반봉현 전주신중앙시장상인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통시장 현장 애로와 건의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며 정부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19년 소상공인·전통시장 현장과 소통하고, 공단 공식블로그(소담소담)를 함께 이끌어갈 ‘소통팔달 2기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공단 블로그기자단의 명칭에 대해 사전공모를 진행, ‘소상공인, 전통시장과 소통하며 전국 팔도를 달리는 기자단’이라는 뜻의 ‘소통팔달’을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이에 올해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