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라쓰가 구척장신에 4-3 역전승을 거뒀다.
1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마지막 4강 티켓을 놓고 구척장신과 월드클라쓰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시작과 동시에 구척장신이 리드를 잡으면서 시작됐다. 김진경이 올린 킥인이 나티의 등을 맞고 골문을 흔들면서 1-0이 됐다. 월드클라쓰의 자책골이었다.
너무 이른 실점 탓인지
FC바르셀로나의 기대주 이승우와 백승호가 나란히 골을 기록한 한국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이란을 3-1으로 격파했다.
8일 정정용 사단의 한국 U-19팀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2016 U-19 수원 컨티넨탈컵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지난달 U-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에서 조별탈락해 안익수 감독이 지휘봉을
스페인 언론이 스페인의 조별리그 탈락 소식을 전했다.
월드컵 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린 스페인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에서 열린 칠레와의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0-2로 패배했다. 스페인은 앞서 네덜란드와의 1차전에서 1-5 대패로 이날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그러나 칠레의 빠른 역습에 오히려 두 차례나 골을 내주며 힘을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