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는 미국에서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를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인 아토피 피부염 치료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한 연고제형 생산과 최종 안전성 평가시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고제형 iCP-NI는 아토피 치료효능을 평가하기 위하여 글로벌 위탁연구기관인 엠엘엠에서 효능평가시험에 돌입했다.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인 아토피 피
셀리버리는 미국에서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항바이러스·항염증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의 임상시료 대량 생산이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현재 셀리버리는 임상 1/2상 및 치료목적 사용승인 이후 투여 분을 고려해 1200명 분을 생산하고 있다. 1차로 400명 투여량 생산을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각국 사용승인 이후 본격적인 코로나
셀리버리는 내재면역제어 항염증 면역치료제 ‘iCP-NI’를 자가면역안구질환 포도막염 치료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제형 개발 전문 위탁생산기관 유로핀과 점안액 제제 개발 및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포도막염에 대한 iCP-NI의 치료효능 결과를 발표했다. 포도막염은 눈을 싸고 있는 홍채, 모
셀리버리는 미국에서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항바이러스·항염증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의 특허범위를 미국에서 전 세계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셀리버리가 자체개발한 iCP-NI와 이를 이용한 염증성질환치료법을 포함한다. iCP-NI는 내재면역계를 제어해 중증염증 및 패혈증을 치료하는 바이오신약으로, 셀리버리의 주력 파이프라인
셀리버리는 퇴행성뇌질환 치료신약 ‘iCP-Parkin’의 단백질 대량생산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뇌질환 환자의 운동능력과 인지능력을 발병 이전수준으로 되돌려 놓을 수 있는 치료제 개발을 위해 충분한 양의 단백질 약물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퇴행성뇌질환은 신경세포의 기능 감소 및 소실로 인해
셀리버리는 일본 다케다와 지난 2년간 진행한 선천적 희귀유전질환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 (FRDA) 치료신약 공동개발을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사업적 협상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은 생체 내 프라탁신(frataxin) 단백질의 결핍으로 인해 뇌신경세포와 심장근육세포의 기능이 정지돼 비대성 심근증 및 심부전증의 발병으로 청소년기 환자를
셀리버리가 글로벌 톱10 제약사 다케다에서 진행된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iedreich Ataxia: FRDA) 치료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치료효능 평가시험의 분석 결과보고서를 통보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그동안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했던 거대 단백질의 심장과 뇌로의 전송이 실제 가능함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불치유전병으로 죽는 생
셀리버리는 미국에서 진행한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감염 영장류 대상 ‘iCP-NI’의 치료효능 평가시험에서 코로나19 완치를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최종보고서를 통해 완치 효능 결과를 통보 받았다. 이번 효능평가시험을 진행한 써던리서치 측 총 책임자인 제니퍼 피컨스 박사는 “코로나19 감염 원숭이들은 폐포 내 출혈 및 폐섬
셀리버리는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 플랫폼을 이용한 신약 공동연구개발 가능성을 타진해 온 독일기반의 글로벌 상위 제약사와 플랫폼기술 및 신약후보물질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위한 포괄적 연구협력계약(Research Collaboration Agreement·RCA)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글로벌 제약사는 TSDT 플랫폼 원
셀리버리는 ‘바이오 유럽 2020(BIO-EUROPE 2020)’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최신 연구·개발 데이터를 제시하고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 및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6일부터 온라인 및 독일 뮌헨 현지에서 진행된 바이오 유럽 2020은 유럽 최대 규모 바이오 행사다.
셀리
셀리버리는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가 코로나19 바이러스 (SARS-CoV-2) 감염 영장류모델에서, 피ㆍ혈장 뿐만 아니라 폐ㆍ기관지에서 촉발되는 사이토카인 폭풍까지 억제한다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서던리서치로부터 수령한 해당 보고서는 원숭이 2차효능평가시험 중 마지막 분석데이터로, 최종 시험종료보고
셀리버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재팬 콘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최신 연구·개발 데이터를 제시하고 TSDT 플랫폼기술 및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공동연구, 공동개발 및 라이센싱 비즈니스를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부터 온라인 및 대면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미국, 유럽, 일본 등의 다국적 제약사에서 대거 참석해 신
셀리버리는 지난해 글로벌 상위 제약사 종합연구소에 전달한 핵심원천기술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 기술검증 선행시험 보고서에 대한 분석평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셀리버리에 따르면 글로벌 톱3 제약사의 기술총괄 책임자 분석평가에서 “TSDT 플랫폼을 통해 항암항체가 세포투과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면서 “이번 기술검증시험 결과보
셀리버리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와 공동 개발한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iedreich Ataxia·FRDA) 치료신약의 최종 치료효능 평가시험이 현재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중간보고를 수령했다고 28일 밝혔다.
셀리버리의 TSDT(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세포·조직투과성 프라탁신 단백질(CP-FXN) 치료신약은 회사 내부실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전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3년이 소요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KSBMB)가 ‘코로나19 예방과 치료의 과학적 기초와 임상적 전망’을 주제로 22일 KSBMB 국제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코로나19 토론회’에서 “우리 몸이 이 바이러스에 대해 어느 정도의 방어력을 갖는 면역반응을 만들어
셀리버리는 미국에서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항바이러스·항염증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가 코로나19 감염 영장류에서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 효능이 있음을 증명한 시험보고서를 미국 서던리서치로부터 수령했다고 15일 밝혔다.
서던리서치에 따르면 코로나19를 감염시킨지 24시간이 지난 영장류에 면역치료신약 iCP-NI를 1회 투여함으로써, 주요 염증
셀리버리는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내재면역 제어 항바이러스/항염증 면역치료제 ‘iCP-NI’의 독성 시험에서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셀리버리에 따르면 사람에게 투여하는 효력농도 이상의 고농도를 소동물에 반복투여한 결과 조직병리 분석에서 어떠한 독성의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
독성시험을 주관한 미국 코방스 측 시험책임자 미셸 트로이
셀리버리는 내제면역 제어 항염증 신약으로 개발 중인 ‘iCP-NI’의 2차 적응증을 자가면역질환인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을 통칭하는 염증성장질환으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iCP-NI을 먹는 자가면역 치료신약으로 임상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캡슐전문 위탁생산기관(CMO)인 미국 캐탈런트와 경구제형 캡슐화 생산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셀리버리는 먹는 고도비만 치료신약 ‘CP-SP’을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캡슐전문 위탁생산기관(CMO)인 미국 캐탈런트와 캡슐화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고도비만 환자들은 체내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 농도가 높지만, 이에 반응할 수 있는 생리적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과식·폭식을 하게 된다. 이런 렙틴 저항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혈뇌장벽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