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매출 2조1107억원·영업이익률 8% 목표…글로벌·D커머스 등 성장축 육성美 코스트코 매출 300억→1500억원…입점 점포 900곳 이상·제품군 6개로 확대
삼립이 2030년까지 영업이익 1700억원, 글로벌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목표를 내놨다. 국내 제빵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코스트코 등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는 동시에
서울시가 추석을 앞두고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서울시내 아동양육시설에서 활동하는 아동들에게 '서울빵' 2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에는 34개의 아동양육시설에서 1409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기부전달식에서 전달된 서울빵 2000개는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서울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홍인성 고려당 대표
정선지역 아동센터에 320명에 따뜻한 한끼 선물…석탄산업전환지역 농산물로 조리
강원랜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한 끼를 전했다.
강원랜드는 16일 정선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정선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셰프와 함께하는 행복한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강원랜드
전역 예정 조리병 300명 대상 채용설명회 진행2019년부터 8년간 조리병 누적 600명 채용 완료직업계고 연계 채용도 조리·제과·서비스 직무로 확대
현대그린푸드가 전역을 앞둔 육군 조리 특기병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육군 인사사령부와 함께 16일과 17일, 10월 16일 등 총 3일간 조리 특기병 채
CU가 2023년 론칭한 차별화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를 3년 만에 ‘BAKE405’로 리브랜딩한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명을 보다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변경하고 패캐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제품 경쟁력도 높여 편의점 베이커리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취지다.
기존 베이크하우스405는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품질을 앞세워 고물가 속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과 통합교육청은 10월 23일 섬진강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2026년 제4회 곡성 전국요리경연대회'와 '청년·학생 요리&제과·제빵 경연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외식업소와 학교·요양원 등 단체급식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형·단체급식 메뉴를 발굴하는 행사다.
토란·곡성 쌀·흑돼지·멜론·능이버섯·다슬
서울시가 광복절을 앞두고 고려당과 함께 쪽방촌 주민을 위해 서울빵 8150개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빵을 기부한 고려당은 광복을 되찾은 1945년에 설립된 전통제빵기업이다. 시와 함께 서울빵을 개발·판매 중이며 4월 출시한 '서울 단팥빵'과 '서울 통밀브레드'는 현재까지 9만 개 이상 판매됐다. 시와 고려당은 서울브랜드 사용에 따른 판매수익 일부
4개 권역서 6개 직무 실무교육자격증·취업 준비까지 지원올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000명 선발후반기 8월 모집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을 산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재로 육성한다. 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실무교육부터 자격증 취득과 취업 준비까지 한 번에 지원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삼성은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
외국인 고객 취향과 문화 반영한 현장 응대·맞춤형 제안 교육 확대
CJ도너스캠프가 AI로 파악하기 어려운 고객의 반응과 문화적 차이에 대응할 K서비스 인재를 육성한다. 하반기 교육생 60명을 선발해 실무교육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를 제공한다. 교육비와 생활비 부담을 낮추는 지원책도 마련했다.
30일 CJ나눔재단에 따르면 ‘2026 CJ도너스캠프 아카
롯데백화점 본점·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려당서 판매
서울시가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서울빵 2탄인 ‘서울밤단팥빵’을 이달 27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빵 1탄이 출시 약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함에 따라 후속 제품을 내놨다고 말했다.
서울밤단팥빵은 서울빵 1탄인 ‘서울단팥빵’ 대비 당도를 36% 낮췄다. 서울시는 서울밤
장학사업·제빵교육·푸드뱅크 지원 등 사회공헌 확대파리바게뜨 15개국 750여 개 매장 운영…북미·동남아 생산거점 강화
허영인 회장이 이끄는 상미당홀딩스가 창업 초기부터 이어온 '상미당 정신'을 바탕으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파리바게뜨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상미당홀딩스는 1998년 푸드
다미켈레 피자·팁사마이 팟타이 이은 세 번째 직소싱 상품1919년 설립된 독일 베이커리 브랜드…전통 제빵 방식 적용
이마트가 독일 베이커리 브랜드 '디치(Ditsch)'의 프레첼을 직수입해 해외 유명 맛집 상품군을 확대한다.
이마트는 '디치 소금버터 프레첼 스틱 10입'을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탈리아 '다미켈레 피자'와
올해 참여자 116명 선정⋯최대 240만 원 자율 지원
서울시가 '거주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동참활동 지원사업'을 2년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정규 사업으로 전환한다.
22일 서울시는 올해 지원사업에 참여할 116명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달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지원금을 받는다.
이 사업은 2024년 시
수입량 6배 이상 확대…997억 투입제과·제빵점 원재료 부담 완화
정부가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신선란 수입 물량을 6배 이상 늘린다. 추가로 들여오는 계란은 중소형 유통업체와 제과·제빵점 등 자영업자에게도 공급해 소비자와 업계의 부담을 함께 낮춘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보고했다. 정
대구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한 제빵공장에서 이달 10일 노동자 끼임 사고가 발생했다. 베트남 이주 노동자인 40대 여성 A씨가 빵 반죽 정렬 기계에 오른팔이 끼여 깊은 열상을 입었다. 사고 소식만 놓고 보면 산업현장에서 때때로 전해지는 사고 중 하나일 수 있다.
문제는 이 사업장이 불과 3개월 전, 그룹 내부에서 ‘산업안전 우수사업장 대상’을 받은 곳
경남정보대학교와 ㈜태성당이 제과·제빵 분야 현장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남정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와 태성당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제과·제빵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활성화 △산학공동 기술개발 및 교육 협력 △산
주말부터 미국산 112만개 대형마트 공급…동네빵집·슈퍼 물량도 확대AI 여파에 생산량 전년보다 3.3% 감소…7월 회복 전망에도 폭염 변수
계란값이 좀처럼 꺾이지 않자 정부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산란계 살처분이 이뤄진 데다 사육밀도 개선 영향까지 겹치면서 생산 공백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병아
전자·IT 제조·공조냉동 기술자 등자격증 취득 연계해 경쟁력 강화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삼성은 청년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여러분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직이 있다면, UIT를 통한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성공공식을 한번 적용해 보십시오. 기업을 살리는 마법의 UIT 공식이 될 것입니다.
• U: 사람을 이해하십시오.
• I: 사람에게 투자하십시오.
• T: 사람을 신뢰하십시오.
UIT는 ‘어떤 조직이 사람을 살리며 성장하는가’를 설명한다.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에게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대전 대표 향토기업 성심당이 올해 창업 7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성심당문화원에서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념 전시 ‘오래된 진심’을 연다. 창업부터 현재까지의 주요 기록과 인물, 시대별 사건을 담은 책 ‘성심당 7
노인일자리를 여전히 ‘용돈벌이’ 정도로만 여기는 사회의 차가운 시선은 여전하다. 근로시간이 짧고 임금 수준이 낮다는 이유로, 과연 이를 직업으로서 가치 있는 노동이라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뒤따른다.
그러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인일자리는 고령층의 삶에 이미 많은 영향
최근 ‘가루쌀’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빵 재료가 제과·제빵 업계와 소비자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건강에 유익하면서도 맛과 식감까지 살려 소화 건강에 민감한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은 부드럽고 풍미가 좋지만, 건강 측면에서 몇 가지 아쉬움이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흰 쌀, 흰 밀가루 등 껍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