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가비SNS)
댄서 겸 방송인 가비가 광복절을 맞아 선행에 앞장섰다.
15일 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15만원 기부금을 전달한 기부금 확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가비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늘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가비의 선행에 누리꾼들 역시 큰 감동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가비를 따라 독립유공자를 위해 기부에 나서는 누리꾼들도 등장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이날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많은 스타들이 태극기를 걸며 뜻을 함께했다. 가수 지드래곤은 노래 ‘링가링가’의 한 부분인 ‘손 들어라 광복된 것처럼’을 공유하며 벅찬 마음을 전했고 박보검은 션이 주최하는 기부 마라톤 ‘8.15런’에 참가했다.
이외에도 배우 김유정, 김남길, 진태현·박시은 부부, 김민정, 박지윤 등도 광복절 기념에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