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30일 우병우 민정수석의 거취 논란에 대해 “달라진 게 전혀 없다”고 재차 확인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사표 제출과 송희영 조선일보 주필의 보직해임이 우 수석 거취에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이 특별감찰관의 사표 처리에 대해서도 “알려드릴 일이 있으면 알려 드리겠다”고만
이철성 경찰청장 후보자가 20대 청장으로 공식 임명됐다. 청문회 과정에서 음주운전 사고라는 과거 개인 비위가 드러난데다 경찰과 관련한 현안이 산적한 만큼 초반부터 녹록치 않은 임기가 시작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청와대 정연국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김동극 인사혁신처장과 이철성 경찰청장 등 차관급 인사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박근혜 대통령이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23일 야당의 반대로 국회에서 채택이 무산된 이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이날 중 송부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
인사청문회법상 국회는 임명동의안 등이 제출된 날로부터 20일 이내 심사를 완료해야 한다. 이 기간에 국회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송부하지 못하면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특별감찰관 제도' 도입 이후 첫 번째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을 감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사정당국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지난달 말 우 수석에 대한 감찰에 착수, 이달 18일 직권남용과 횡령·배임 등의 의혹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
청와대는 23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민정수석 외에 차관급 이상 고위인사와 관련한 2건의 감찰을 개시했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지만, ‘차관급 고위인사가 아니라면 대통령 친척을 감찰한 것이냐’는 질문 등에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며 답을 하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6 을지연습’이 시작된 22일 지하벙커로 불리는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상황실에서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었다. 박 대통령은 매년 을지 NSC를 주재해왔고, 이번이 4번째다.
박 대통령은 이어 을지 국무회의와 제37회 국무회의도 잇달아 연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은 오늘 잇따른 회의에서
청와대는 16일 박근혜 대통령의 ‘건국 68주년’ 발언에 대해 “광복절 경축사와 관련해서는 대통령이 말한대로 국민의 저력과 자긍심을 발휘하고 긍정의 힘을 되살려서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자는 말씀으로 잘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박 대통령이 광복 71주년 경축사에서 “오늘은 제71주년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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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오는 1
박근혜 대통령이 조만간 새누리당 이정현 신임 대표 등 지도부와 회동을 한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 지도부 간 회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2014년에도 (신임 대표 선출) 다음날 만났는데 과거에도 그랬듯이 조만간 만나시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또 “어제 박근혜 대통령이 말했듯이 단합과 혁신
청와대는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년활동지원사업(청년수당)에 대한 협조 차원에서 박근혜 대통령 면담을 요청한 데 대해 “이 사안은 복지부와 서울시간 협의할 사항”이라고 선은 그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복지부가 여러 차례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서울시는 3일 보건복지부의 반
청와대는 8일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명의 중국 방문에 재차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결과적으로 방중이 중국의 입장을 강화하고 우리한테는 내부 분열을 심화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우려한다”면서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국익이 우선돼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청와대가 전날 이와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하는 등 더민
청와대는 5일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의 성주군 내 새로운 지역 배치도 검토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 발언과 관련해 “선정된 것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지만 요청대로 다른 지역도 정밀하게 조사해 상세히 알려드리겠다는 말씀”이라고 설명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박 대통령과 대구·경북(TK) 지역 의원들 간 간담회에서 성주군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주 재택 및 스마트워크 현장을 직접 찾아 제도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박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번 주에 저도 재택근무, 스마트 워크가 잘 실행이 되는 곳을 찾아가서 현장을 점검해 보려는 계획으로 있다”고 밝혔다고 정연국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국무위원들께서는 부처 소속 여성공무원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우병우 민정수석의 거취에 대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다”고 재차 확인했다.
정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가 우 수석 거취 문제와 야당의 국정 협조를 연계하겠다’는 취지로 언급했다는 질문에도 “더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답했다.
앞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등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신임 경찰청장에 이철성 현 경찰청 차장을 내정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내정자는 순경으로 경찰에 임용돼 간부후보생 시험을 거쳐 치안정감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라며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박 대통령은 공식 휴가 중이지만 경찰청장 인사를 서둘렀다. 강신명 현 경찰청장의 임기가 다음달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신임 경찰청장에 비(非)경찰대 출신인 이철성(58) 현 경찰청 차장을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 34년 만에 경찰청장에 오르게 됐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철성 내정자는 순경으로 경찰에 임용돼 간부후보생 시험을 거쳐 치안정감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이 25~29일 닷새간 여름휴가를 보낸다.
정연국 대변인은 22일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은 관례대로 내주 월요일부터 5일간 여름 휴가에 들어갈 것”이라며 “지방은 가지 않고 관저에서 밀린 서류를 보면서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거제 해금강과 울산의 십리대숲을 휴가지로 추천하는 등 경제 살리기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오전 10시30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한다. 지난 18일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참석 및 몽골 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뒤 3일 만의 공식 일정이다.
정연국 대변인은 “탄도 미사일 발사 등 최근 북한의 도발 위협과 관련해 안보상황 점검을 위한 대통령 주재 NSC가 열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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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청와대 “현기환 ‘대통령 약속’ 발언, 개인적으로 한 말”
청와대는 20일 현기환 전 정무수석의 20대 총선 공천개입 발언 논란에 대해 “개인적으로 한 말”이라고 선을 그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 전 수석의 발언은 개인이 한 말로 왜 그렇게 말했는지 잘 알지 못한다”면서 “본인이 스스로 적극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현 전 수석의 당시 통화가 청와대의 뜻과 무관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