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野 사퇴 압박에도 靑정상근무

입력 2016-08-01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우병우 민정수석의 거취에 대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다”고 재차 확인했다.

정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가 우 수석 거취 문제와 야당의 국정 협조를 연계하겠다’는 취지로 언급했다는 질문에도 “더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답했다.

앞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등 야당은 현재 진행 중인 특별감찰관의 조사가 실효성이 없다며 우 수석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한편, 정 대변인은 야권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신설 입법화를 추진하는 데 대해선 “국회 논의 사항”이라고만 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의 개각 단행 가능성을 놓고 “인사와 관련해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372,000
    • -1.98%
    • 이더리움
    • 4,607,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2.12%
    • 리플
    • 2,878
    • -1.71%
    • 솔라나
    • 191,300
    • -3.68%
    • 에이다
    • 534
    • -2.91%
    • 트론
    • 451
    • -3.63%
    • 스텔라루멘
    • 314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00
    • -2.73%
    • 체인링크
    • 18,590
    • -2.11%
    • 샌드박스
    • 218
    • +7.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