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승자가 없다지만‘미투’가 따라올 수 없는 ‘원조’의 벽도 있다.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는 1974년 출시 이후 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등 유업계 강자들의 도전을 받았지만 가공유 부문 85%의 점유율로 절대 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바나나맛 우유는 매출이 1998년 300억원대에서 2001년 600억원에 이어 지난해에는 1500억원까지 늘어나며 승
정식품이 레슬링 국가대표의 선전을 염원하는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정식품은 소비자가 행사품목을 구입 후 영수증에 기재된 행운번호를 정식품 홈페이지에 등록만 하면 레슬링 국가대표팀의 메달 획득 개수에 따라 당첨자를 선정해 경품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CU(구 훼미리마트)에서 행사제품을 구입하고 응모하면 금메달
정식품이 미 8군에 두유 납품을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 해부터 여러 차례의 사전심사외 미군측의 정식품 청주공장 실사를 통과해 6월 말부터 납품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에 납품되는 두유는 △담백한 베지밀 에이 △달콤한 베지밀 비 등 12종 이다.
김재용 정식품 홍보팀장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 8군 납품을 계기로
식품업계가 패션의 거리인 신사동 가로수길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와 정식품은 15~17일 3일간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자사 제품에 대한 홍보활동을 가졌다. 동서식품이 원두커피 카누 출시로 지난해 10월 19일부터 동월 30일까지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지 8개월여만의 일 이다.
빙그레의 팝업스토어는 이달 초
모델 한혜진이 16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 ‘나를 채우는 1분, 두유타임’ 팝업스토어에서 직접 두유 활용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를 채우는 1분, 두유타임!’ 팝업스토어는 정·식품과 테트라팩 코리아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하는 두유 캠페인 행사다.
연세대학교 연세우유는 빈틈없는 유기농 연세두유와 테트라팩이 함께하는 고소한 알콩달콩 가족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가족의 건강을 빈틈없이 지켜주는 두유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총 일곱 가족을 모집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맛있고 건강한 두유의 모든 것을 체험하는 가족여행을 떠나는 이벤트다.
가족여행 첫
정식품이 신사 가로수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정식품은 내달 15일부터 17일까지 테트라팩 코리아와 함께‘나를 채우는 1분, 두유타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12 두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두유타임’ 팝업스토어에서는 하루 중 언제라도 간편하게 마시며 건강과 아름다움까지 지킬 수 있는 두유의 장점
두유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폭탄을 받았던 정식품이 카르텔(가격 담합) 예방에 나선다.
정식품은 23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정식품, 자연과 사람들, 오쎄, 보니또 코리아 등 4개 관계·계열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카르텔 및 불공정거래행위 금지 실천을 선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4개 기업 대표와 임·직원들
정식품은 커피와 두유를 결합한 커피두유‘카페소야’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에 두유액 40%가 함유된 카페소야는 100% 순식물성 커피두유로 에스프레소 고유의 진한 풍미와 두유의 영양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또 컵 용기를 적용해 유당 성분이 없어 유당소화장애 등으로 우유를 잘 소화시키지 못했던 커피 애호가들에게 적합하다.
정식품이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지원에 나섰다.
정식품은 18일 태릉선수촌 필승관에서 사단법인 대한레슬링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정식품은 레슬링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총 1억원 상당의‘베지밀’과 ‘그린비아’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정모 2012 런던올림픽특별위원회장은“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균형있는
풀무원샘물이 정식품과 유통 계약을 체결한다.
풀무원샘물은 기존에 유통 대행을 진행하던 웅진식품과 계약을 종료하고 이달 5일부터 정식품을 통해 풀무원 샘물 500ml, 2L제품을 소매점에 유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식품은 탄탄한 유통망을 바탕으로 국내 소매점 입점률이 97%에 달하고, 전국적으로 13개의 영업소와 468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다.
정식품은 아몬드와 호두 베지밀을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콩의 영양을 그대로 살린 두유액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견과류인 아몬드와 호두가 들어가 더욱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또 190ml 한 팩에는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칼슘 100mg과 함께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3를 보강했다.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
정식품은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환자 돕기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정식품은 지난 2000년부터 13년 동안 꾸준이 심장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금까지 총 3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정식품은 베지밀 제품에 심장병 환자 돕기 참여를 의미하는 심장재단 마크를 표시해 소비자들에게 심장재단에 대해 널리 알리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식품은 2월 13일까지 베지밀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는‘V컨슈머피아’2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베지밀 컨슈머 유토피아(Vegemil Consumer Utopia)의 약자인 ‘V컨슈머피아’는 건강한 먹거리인 두유의 대명사, 베지밀의 소비자 홍보대사다. 주부 블로거를 대상으로 총 200명을 선발하는 V컨슈머피아는 총 1년 동안 베지밀 모니
공정거래위원회가 담합 자진신고로 이미 과징금 50%를 감면받은 기압에 추가 의견을 거쳐 14억여원을 더 깎아주는 과징금 감면 잔치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매일경제신문은 공정위가 지난해 11월 두유 제품 가격 담합을 주도한 '정식품'에 최초 부과했던 담합 과징금 98억6400만원을 84억5400만원으로 14억1000만원 낮춰줬다고 보도했다. 이에
식품업계가 원자재 난과 정부의 가격인상 억제로 울상 짓고 있지만 박진선 샘표 사장, 손헌수 정식품 사장 등 차세대 경영인들은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샘표의 2011년 매출은 약 2400억원으로 2010년 대비 20%가량 성장했다. 성장세의 주력은 박진선 사장이 주도하고 있는 육포사업이다. 2009년 매출 40억원에 불
손헌수 정식품 부사장이 두유 판매 실적을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
정식품 및 관계사는 21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손헌수 대표이사를 포함해 10명의 임원을 승진·선임·보직발령하고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신임 손 사장은 1982년 2월 정식품 중앙연구소에 입사해 중앙연구소장을 역임한 연구원 출신이다. 청주공장 공장장을 거쳐 지난해 1
저지방 고단백 건강식품인 두유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송년회에 과음과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의 잦은 섭취로 체중이 3~4kg 이상 쉽게 증가할 수 있는 것을 고려하면 희소식.
정식품 중앙연구소 이균희 박사는 “콩에는 36~56%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 된다” 며“콩 단백질의 섭취는 지방조직에서 생성되어 혈중으